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Culture Club - Karma Chameleon

뮤직 조회수 : 558
작성일 : 2018-12-25 15:38:50

https://www.youtube.com/watch?v=JmcA9LIIXWw

 

Desert loving in your eyes all the way.
If I listened to your lies would you say
I'm a man (a man) without conviction,
I'm a man (a man) who doesn't know
how to sell (to sell) a contradiction.
You come and go, you come and go.

사막은 당신 눈에는 언제나 사랑스럽지
당신의 거짓말을 듣는다면
나는 신념이 없는 사람이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일꺼야
어떻게 모순된 것을 팔 수 있겠어
당신은 왔다 갔다, 당신은 왔다 갔다

Karma karma karma karma karma chameleon,
you come and go, you come and go.
Loving would be easy if your colors were like my dreams,
red gold and green, red gold and green.

카르마 카르마 카멜레온의 업(業)이야
당신은 왔다 갔다, 당신은 왔다 갔다
사랑은 쉽겠지, 당신의 색깔이 나의 꿈과 같다면
빨간색, 금색 그리고 초록빛, 빨간색, 금색 그리고 초록빛

Didn't hear your wicked words every day
and you used to be so sweet, I heard you say
that my love (my love) was an addiction.
When we cling (we cling) our love is strong.
When you go (you go) you're gone forever.
You string along, you string along.

매일 당신이 나쁜 말을 하는 걸 듣지 못했어
언제나 달콤했지, 당신이 말하는 걸 들으면
나는 사랑에 전념했어
우리과 붙어있으면 우리의 사랑은 강해졌어
당신이 간다면 당신은 영원히 갔어
당신에게 매달려, 당신에게 매달려

Karma karma karma karma karma chameleon,
you come and go, you come and go.
Loving would be easy if your colors were like my dreams,
red gold and green, red gold and green.

카르마 카르마 카멜레온의 업(業)이야
당신은 왔다 갔다, 당신은 왔다 갔다
사랑은 쉽겠지, 당신의 색깔이 나의 꿈과 같다면
빨간색, 금색 그리고 초록빛, 빨간색, 금색 그리고 초록빛

Every day is like survival (sur-vi-val),
you're my lover (you're my lover), not my rival.
Every day is like survival (sur-vi-val),
you're my lover (you're my lover), not my rival.

하루 하루 살아남는 것과 같아
당신은 나의 사랑, 나의 라이벌이 아니야
하루 하루 살아남는 것과 같아
당신은 나의 사랑, 나의 라이벌이 아니야

I'm a man (a man) without conviction,
I'm a man (a man) who doesn't know
how to sell (to sell) a contradiction.
You come and go, you come and go.

나는 신념이 없는 사람이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일꺼야
어떻게 모순된 것을 팔 수 있겠어
당신은 왔다 갔다, 당신은 왔다 갔다

* Karma karma karma karma karma chameleon,
you come and go, you come and go.
Loving would be easy if your colors were like my dreams,
red gold and green, red gold and green.*

카르마 카르마 카멜레온의 업(業)이야
당신은 왔다 갔다, 당신은 왔다 갔다
사랑은 쉽겠지, 당신의 색깔이 나의 꿈과 같다면
빨간색, 금색 그리고 초록빛, 빨간색, 금색 그리고 초록빛

IP : 211.205.xxx.19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5 4:12 PM (218.237.xxx.210)

    이노래 좋아했었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159 항암중인데요 20 나마야 2018/12/24 6,851
885158 목동에 여자 수영강사 있는 수영장 있나요? 대딩 다닐껀대 .. 2018/12/24 971
885157 독한 감기약이 잘 낫긴 하네요;; 5 ㅡㅡ 2018/12/24 1,530
885156 스카이 캐슬 염정아 소름끼치네요 33 ... 2018/12/24 19,744
885155 40명이 한 버스를 탄다는데 궁금합니다. 3 미국 패키지.. 2018/12/24 1,502
885154 독감 열흘째..입원할 수 있을까요? 6 ... 2018/12/24 2,097
885153 밑에 코트색상 글에 묻어 질문 4 코트 2018/12/24 1,233
885152 비싼데 싸구려원재료 2 도둑놈들 2018/12/24 1,727
885151 영화 아쿠아맨 후기 11 ... 2018/12/24 3,882
885150 하나뿐인 내편에서 장고래역할 7 겨울눈사람 2018/12/24 2,867
885149 지금 82 접속 잘 안되나요? 1 ... 2018/12/24 394
885148 네이비 코트와 블랙코트는 느낌이 많이 다르죠? 5 결정장애 2018/12/24 3,712
885147 필리핀에 한달정도 있는데 어디를 관광하면 좋을까요? 5 사과나무 2018/12/24 1,186
885146 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사장님 2 골목 2018/12/24 5,341
885145 고구마라떼 추천해주세요. 2 고구마 2018/12/24 1,324
885144 치과 크라운 본 뜰 때, 치아 전체 뜨나요? 3 ㅡㅡ 2018/12/24 1,588
885143 나이스에 들어가기 힘드네요 ㅠㅠㅠ microsoft edge 인.. 9 bbb 2018/12/24 2,615
885142 특별한 차 추천해 주세요... 4 꽃차 2018/12/24 1,388
885141 '월드 클래스' 손흥민, EPL 파워 랭킹 1위 등극 5 ㅇㅇ 2018/12/24 1,484
885140 인터넷구입비 12470원 반품비 18000원 10 메리크리스마.. 2018/12/24 2,459
885139 냉장고에 1주일 있던 케익 먹어도 되나요? 2 oo 2018/12/24 3,154
885138 스카이 캐슬 믿고 보는...토 안 달고 보시는 분 계신가요? 6 없나요 2018/12/24 2,014
885137 요즘에도 새벽송하나요? 12 하하 2018/12/24 2,670
885136 계산 잘하시는분 6 계산 2018/12/24 1,336
885135 홈리스의 사회복귀를 돕는 빅이슈 잡지 6 。。 2018/12/24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