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보 자유영 좀 알려주세요

T수영 자유영 조회수 : 809
작성일 : 2018-12-24 21:46:54
초보라고 해야 하나요? 3개월이 됬는데 킥판 잡고 팔돌리기 및 오른쪽으로 고개 돌리는고 괜찮아요.
그런데 킥판을 안하고 그냥 하면 오른쪽으로 고개 돌릴때 숨을 쉬려고 고개를 돌리면 물에 잠겨서 아무리 고개를 돌려서 숨을 쉬려고 해도 얼굴이 물에 잠겨서 들수가 없어요.
얼굴을 오른쪽으로 돌렸을때 물이 출렁거리는 보이면서 왼쪽 팔에 기대어서는 숨을 쉴수가 없고 고개를 들어야만 그나마 아주 조금 숨을 쉴수 있는데 이건 왜 이럴까요?
25m도 못가서 중간에 쉬고 도저히 한번만에 못가겠어요.
원인이 뭘까요?
IP : 223.39.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24 10:07 PM (121.168.xxx.41) - 삭제된댓글

    배영 평영 접영이구요
    자유형만 형이에요

  • 2. 00
    '18.12.24 10:12 PM (114.202.xxx.5)

    초보땐 숨 못 쉴까봐서 무서워 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 그래요

    고개 돌릴 때 뒤를 본다생각하고 돌리세요

    고개를 돌렸을때 얼굴 반 이상이 물속에 있어야 합니다

  • 3. 건강
    '18.12.24 10:49 PM (119.207.xxx.161)

    그냥 안죽을만큼 살짝 숨들이킬 공간이
    필요한거예요
    숨쉬려고 고개를 들면 안되고
    입술 반절만 나오면 공기를 들이키세요

  • 4. 5년차
    '18.12.24 11:01 PM (125.138.xxx.116)

    저는 나름 거의 매일 유투브챙겨보고 자유수영가서 연습하고 평일코치 주말코치받곤했습니다만...처음 생각하면 정말 용된건데도 최근 보는분들은 지적 하십니다. 그만큼 수영이 쉬운운동이 아닙니다 20년된분들도 지구력은 좋으셔도 영법한개씩은 덜 잘하시곤하니까요

    조바심두고 즐겁게하시면...똑같은 날이 며칠지나면 갑자기 확달라집니다

  • 5. 가을바람
    '18.12.24 11:18 PM (175.223.xxx.33)

    그럼 숨쉬는 방향을 바꿔보세요 오른쪽말고 왼쪽으로 숨쉬어 보세요
    저도 수영배울때 숨쉬기가 안되서 포기할뻔했는데 3개월쯤 강사님이 숨쉬는 방향을 바꿔보라고 조언해주셔서 왼쪽으로 숨을쉬었더니 숨쉬기가 가능했어요
    그때 그 강사분 아니였으면 아마 아직도 수영못배웠을꺼에요
    즐거운 수영하세요

  • 6. 몸에
    '18.12.24 11:43 PM (119.192.xxx.93)

    힘이들어가서 그래요. 특히 허리쪽요. 몸을 물에 띄우고 그위에서 발차기를 살짝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고개들때 다급해서 위로 드는데 그러면 몸에 힘이 들어가요. 고개는 옆으로(수평으로)드는겁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313 7세 이전 일 기억나시는 거 있으세요? 16 님들 2018/12/26 2,357
887312 편입시 2년제 졸업과 4년제 2학년 수료 후, 어느것이 더 나을.. 2 고3맘 2018/12/26 1,552
887311 텃밭농사 배우기 16 ㅇㅇ 2018/12/26 2,308
887310 이재명 이 물건 결국 올해안에 처리 못하고 이리 지나가나요?? 31 화난다.. 2018/12/26 1,567
887309 몇달간 책만 읽을건데..인생책 추천해주세요 21 시한부 2018/12/26 5,598
887308 금은 소비 죄책감이 덜할까요? 10 ㅇㅇ 2018/12/26 2,074
88730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3 ... 2018/12/26 1,002
887306 전업주부님들, 매일 출석하는 곳 있으세요? 14 혹시 2018/12/26 5,888
887305 고3들 체험학습내고 쉴 경우에요 4 고3맘 2018/12/26 1,381
887304 심마담에 대해 알려진 건 없나요? 6 심마담? 2018/12/26 28,440
887303 부동산 하락기 오나..전문가 10명중 7명 "내년 집값.. 14 .. 2018/12/26 8,026
887302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메세지 4 감동 2018/12/26 710
887301 동심파괴 크리스마스 7 하아 2018/12/26 1,977
887300 점본거 다 틀림요ㅋㅋ 10 짜증 2018/12/26 5,091
887299 led등이 깜빡거려요 1 ... 2018/12/26 5,465
887298 보통 여행가면 나이 많은 사람이 안쪽을 차지하는게 기본인건가요?.. 10 2018/12/26 4,051
887297 어제 부터 목감기때문에 잠을못자겠어요. 목감기 2018/12/26 1,209
887296 맞벌이 독박육아... 조언부탁드립니다 9 ... 2018/12/26 2,751
887295 요즘 아이들 산타 다 안 믿죠? 22 산타는노인 2018/12/26 2,115
887294 저보다 10살 어린 사람이 이렇게 대하는데 예민한건가요? 5 ㅇㅇ 2018/12/26 3,483
887293 어제밤에 식중독증상으로 죽을뻔 4 힘들어 2018/12/26 3,241
887292 햇살론 혹은 그외의 정부지원대출 아시는 분 1 금융권 2018/12/26 933
887291 플라스틱.pvc 침대 깔판 써보신분 계세요?? 5 .... 2018/12/26 2,041
887290 층간소음땜에 자살하고 싶어요 38 자살 2018/12/26 22,803
887289 수시광탈하니 세상이 암흑 같아요 27 버거움 2018/12/26 7,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