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크리스마스 파자마파티 한다고 남자애들4명이나 와 있는데

글쿠낭 조회수 : 2,645
작성일 : 2018-12-24 21:40:55
세상에 조각케잌 한점 딸기한톨 갖고 나타단 애가 없네요.
잠옷 칫솔만 가지고 와서 제가 시켜준 피자 치킨 과일 떡볶이 찜닭먹으며 집떠나가라 놀고있네요.ㅎㅎ
엄마들이 4명이나 어쩜 그래요?ㅎㅎ미쳐
IP : 175.223.xxx.1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4 9:47 PM (119.64.xxx.178)

    주최측이 어느집인가요?

  • 2. 다들 생각이 짧네요
    '18.12.24 9:49 PM (119.71.xxx.117)

    오래 못 갈 사이 같아요 ㅠㅠ
    그러지마시고 각자 음식 한 가지씩 가지고 오라고
    하지 그러셨어요ㅡㅡ^

  • 3. 진상들
    '18.12.24 9:51 PM (106.102.xxx.180)

    원글님이 먼저 말꺼내시고 초대한건가요?
    아무리그래도 그건 예의가없네요

  • 4. ㅇㅎㅋ
    '18.12.24 9:53 PM (222.234.xxx.8)

    저도 파자마 저희집에서 4번정도 했는데

    바라는게 아니고
    항상 보면 간식보내고 카톡으로 고맙다 연락하는 엄마는 늘 정해져 있습디다

  • 5. ㅡ.ㅡ
    '18.12.24 9:56 PM (211.109.xxx.76)

    너무하네요 크리스마스이브인데 미쳐....

  • 6. 나옹
    '18.12.25 12:15 AM (223.38.xxx.197)

    크리스마스 이브에 왜 파자마파티를.. 오바하셨네요. 서로 부담스러운 일인 것 같아요. 다음부턴 그러지 마세요.

  • 7. ..
    '18.12.25 12:26 AM (175.209.xxx.194)

    그런거 바라고 주최하시나요
    아이가 원해서 해주시는거면
    아이가 좋아하면 그만인것을..
    한심하다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
    친구엄마 속도 모르고
    지들끼리 얼마나 재미있어할지..
    아이들이 안타깝네요

  • 8. 초등학생인가요?
    '18.12.25 12:54 AM (1.240.xxx.41)

    전 초등때까진 빵도 보내고 과일도 보내고 그랬는데 중등되고는 안보내요.
    중등 올라가고 첫 초대때 아이편에 뭐라도 보내려고 샀는데 아이가 절대 안가져간대서 도로 집으로 들고 돌아오고 그 뒤로 안챙겼어요.
    중등 올라가고는 그런게 별로 없는거 같아요.
    다만 서로 교환해서 우리집에서도 잘때도 있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178 자동차 보험 비교 사이트? 자동차보험 2018/12/26 345
885177 연애 할때 생각나세요? 3 09 2018/12/26 1,082
885176 교대역 근처 김밥 맛있는 곳 추천해주실분? 3 ?? 2018/12/26 896
885175 오페라의 유령 ost - All I ask of you 1 cather.. 2018/12/26 614
885174 IMF "낙수효과 틀렸다, 오히려 경제 성장 막아&qu.. 4 ㅇㅇㅇ 2018/12/26 982
885173 19)살빼서 가슴 작아지니까 싫어하는 남친.. 14 괜시리 화남.. 2018/12/26 13,702
885172 주말 당일 국내여행 저렴해서 궁금해요. 8 겨울바다 2018/12/26 1,503
885171 자영업자인데요.대체 몇억씩 세금 밀리는 사람들은 13 ... 2018/12/26 2,768
885170 겨울인데 뭐 신고 다니세요? 6 .... 2018/12/26 1,799
885169 브라 바꿔볼까하는데요. 2 ........ 2018/12/26 989
885168 친구 모친상에 검정색 패딩입고 가도 되겠죠? 4 .. 2018/12/26 2,032
885167 이필모씨가 그 여자분이랑 닮았어요 2 tree1 2018/12/26 2,930
885166 창의력 높은 아이라는데.. 5 ㅇㅇ 2018/12/26 1,594
885165 뚱뚱한 여자의 한숨 17 우얄꼬 2018/12/26 6,694
885164 스페인아이스쇼의 김연아 환상연기 너무나 보고싶네요 6 연아짱! 2018/12/26 2,283
885163 고등 인강수강하려구요. 대성마이멕관련.. 4 ,. 2018/12/26 1,996
885162 20대 남성 지지율.. 신경 좀 써야 돼요 30 아들엄마 2018/12/26 2,753
885161 10년 넘게 살아온 아파트 5 2018/12/26 2,989
885160 남친과 헤어지겠다는 마음으로 문자 보냈어요. 9 라니 2018/12/26 3,966
885159 시어머니와 통화..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 ㅠㅠ 12 ... 2018/12/26 6,646
885158 예서 닮은 사람 7 ㅡㅡ 2018/12/26 1,568
885157 먀샬 스피커 좋네요 6 갬성 2018/12/26 2,134
885156 학교 선생님은 이해력과 논리적인 사고력이 뛰어나다 하시는데 2 2018/12/26 1,169
885155 안방티브이가55인치인데‥높게놓는거보다‥낮게놓는게낫겠지요 8 2018/12/26 1,367
885154 이필모 보면 14 심심해서 2018/12/26 5,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