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들 만남 그냥 그 순간 즐긴단 생각으로 만나세요.

경험상 조회수 : 3,376
작성일 : 2018-12-24 00:37:26
초등 들어가기 전
아이들 학원 갈때 픽업하고
끝나면 애 밥이라도 먹여야하니
혼자 먹는거보다 같이 먹으면 더 맛있죠.
하다못해 키즈카페를 가더라도 같이 가면 더 재미있고
그런데 딱 거기까지만 생각해요.
어차피 엄마들 만남이란게 유통기한이 짧아요.
어린이집 가면 또 새로운 엄마들 생기고
유치원 가면 또 한 일이년 새로운 엄마들 생기고
초등 가서도 마찬가지고요.
실망도 기대도 하지 말고
그저 말동무 정도
같이 밥 먹는 사람
같이 키즈카페 가는 정도로 여김 돼요.
IP : 125.183.xxx.1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4 12:40 AM (222.237.xxx.88)

    맞습니다.

  • 2. 동감
    '18.12.24 12:43 AM (110.13.xxx.2)

    친하게 지내다가도 이사가면 땡이더라구요.
    자주 연락하고 할것같아도.

  • 3. 그게참
    '18.12.24 12:48 AM (221.160.xxx.170)

    친할 땐 세상없이 그 어떤 친구보다 가깝지만
    이사가거나 뭔일있음
    습자지보다도 가벼운 관계가
    동네엄마들 관계더라구요

    친구와는 전혀 다른 그 무엇.

  • 4. ...
    '18.12.24 12:53 AM (121.131.xxx.140) - 삭제된댓글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애엄마라는 것 말고는 공통분모가 없으니..
    어린이집 키카 모임 가끔 하는데
    졸업하면 더 보기 힘들거 같아요....
    유치원은 알아서 친구좀 만들어졌음 하네요..

  • 5. ..
    '18.12.24 1:03 AM (175.119.xxx.68)

    놀땐 같이 잘 놀아놓고 뒷담화
    동네 엄마들 욕하는 사람도 똑같은 사람

  • 6. ..
    '18.12.24 2:02 AM (180.66.xxx.74)

    맞아요
    멀어져도 실망하지않을 정도로만 마음주기...

  • 7. ....
    '18.12.24 9:47 AM (125.176.xxx.3)

    지나면 다 소용없는 관계다
    다 서로 욕하며 깨진다 라고들 하며 부정적으로 결론 내지만
    그 순간 순간 내 아이가 그들의 아이들과 관계를 맺고 함께 보낸 시간들은 남아요
    안 어울리고 엄마랑 아이 둘만 지내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8. dlfjs
    '18.12.24 1:01 PM (125.177.xxx.43)

    그때 즐거우면 된거죠 영원한게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112 지금하는 드라마 재미있나요? ^^ 3 ... 2018/12/25 1,123
887111 어제 오늘 남편이랑 다툰 사건 누구의 잘못인가요? 27 이런 사람은.. 2018/12/25 5,959
887110 생크림케잌 어느정도 보관되나요? 6 메리크리스마.. 2018/12/25 1,279
887109 크리스마스에도 방콕하는 청소년 자녀들 있나요? 3 2018/12/25 1,904
887108 촉촉한 가루 파우더 추천해주세요~ 2 사과나무 2018/12/25 1,391
887107 여행다녀온 사이에 누가 제 차를 박고 도망갔어요 1 물피도주 2018/12/25 1,907
887106 이거 보이스 피싱 전화죠? *** 2018/12/25 967
887105 드라마 얘기인 거 모르고 제목 보면 흠칫하긴 해요 .... 2018/12/25 634
887104 대학 신입생 애플 아이패트와 노트북프로 12 신입생 2018/12/25 1,912
887103 홀로 크리스마스. 낮술하고 싶네요. 6 아아 2018/12/25 1,479
887102 어제 호텔 뷔페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거의 젊은이들이네요 20 이브 2018/12/25 12,108
887101 사이버대학해보신분 7 음.. 2018/12/25 1,789
887100 대통령님 성탄메세지와 곰이 새끼들. 8 ㅇㅇ 2018/12/25 1,304
887099 불이익인지 ,위해주는건지 2 ~~ 2018/12/25 583
887098 미용실 모닝펌 할인은 미용실 도착시간 기준인가요? 2 ,,, 2018/12/25 3,284
887097 잘 때 입이 벌어지는게 정상인가요? 12 2018/12/25 4,463
887096 네일샵에 가면 원하는 디자인으로 그려주나요? 5 초보 2018/12/25 1,269
887095 열없으면 독감은 아닌거지요...? 12 땅지맘 2018/12/25 3,737
887094 문과 유학생 잘 풀린경우 보셨나요? 5 ... 2018/12/25 2,691
887093 예비1번 합격하기 힘드나요? 18 행운보다행복.. 2018/12/25 5,167
887092 BBC 다큐) The Hidden Nature of Korea .. 7 ....^^.. 2018/12/25 2,274
887091 공복에 체하기도 하나요? 5 공복 2018/12/25 3,614
887090 Led등 1 윤주 2018/12/25 661
887089 윤은혜는 왜 이 교정을 안했을까요. 17 ㅇㅇ 2018/12/25 14,382
887088 내가 독감걸리니 반찬가게 가야하네요 10 ... 2018/12/25 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