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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참병당한, 김일병 전역에 힘을 모아주세요.

오드리백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18-12-23 10:15:28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76162



최근 신병교육대 면회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다 참변을 당한 가족 기억하시죠?

그 김일병이 사고후 받은 거란곤 10일간의 휴가조치 밖에 없다 합니다.

그 김일병이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군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졸지에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잃고도 다시 군대로 돌아가야 하는 김일병을 위해

조기전역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여러분, 김일병을 위해 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저도 군대 다녀온 아들이 있지만

이건 아닙니다.

다친 아버지 옆에서 몸과 마음을 추스릴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221.148.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ma
    '18.12.23 10:35 AM (14.39.xxx.159)

    저 어제 720명쯤 동참한 다른 청원에 동의했는데, 이 청원은 또 새롭게 올라온 청원입니다.
    동의는 했지만.. 청원이 하나로 좀 모이면 더 힘을 합치기에 좋을거 같은데.. 청원이 나눠지네요 ㅜㅜ

  • 2. marco
    '18.12.23 10:54 AM (39.120.xxx.232)

    휴가는 당장 급하니 보낸 것이고요...

    아버지의 상태에 따라 의가사제대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청원할 일이 아니지요.

    절차에 따라 진행될 것입니다...

  • 3. ㅇㅇ
    '18.12.23 10:58 AM (180.228.xxx.172)

    안타깝지만 청원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법에 정해진대로 처리될일이죠 이런경우가 한두건이겠어요

  • 4. .....
    '18.12.23 11:04 AM (221.157.xxx.127)

    저도 청원할 일은 아닌것 같아요

  • 5. 저도
    '18.12.23 11:13 A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청원까지 할 일은 아닌듯요.
    청원이 난무하니 정작 중요한 일이 묻히고
    청원 스트레스받아요

  • 6. ㄷㄱ
    '18.12.23 11:15 AM (218.39.xxx.246)

    이건 아니지요
    군부대에서 상의하고 절차밟아서 할일이예요
    그 어린애 이런큰일당했는데 그냥 제대해라 내보네는게
    더 무책임하잖아요

  • 7. ㅠㅠㅠ
    '18.12.23 11:32 AM (220.85.xxx.184)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요.
    제발 전역시켜주고 일상으로 돌아가게...돌아가는 게 쉽지 않겠지만
    그 힘든 군생활에 가족까지 잃고 어찌 사나요.
    나쁜 마음 먹을까봐 걱정되네요. ㅠㅠ

  • 8. 그렇궁요
    '18.12.23 11:40 AM (117.111.xxx.64)

    저도 생각해봤는데 그냥 내보내는 게 더 위험할 수 있어요. 군에서 좀 안정될 때까지 보살피다가(???) 내보내주면 좋겠어요.. 당장 나와서 더 주체를 못할 거 같아요.

  • 9. 청원꺼리인가요
    '18.12.23 11:49 AM (58.120.xxx.80)

    개인의 불행이 공공의 청원꺼리인가요 피곤하네요.
    그리고 저상태에서 나와도 문제죠. 차라리 조직속에서 있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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