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하는 카페가 있어서 한번씩 들어가서 자극도 받고 절약 실천중인데
어떤 사람 글보니 시어머니가 도토리 엄청 주워서 도토리묵 엄청 만들어줬다고...
이제 많이들 알려져서 저렇게 줍는 인간들 없는 줄 알았는데
자랑스럽게 글쓴거보고 화가 나네요
지들때문에 다람쥐 등 숲속 동물들 겨우내 굶주리고 굶어죽어갈수있단거 알까요?
한달에 십만원살기해서 돈아끼면 뭐하는지..저렇게 죄지을걸..
아직도 산에서 도토리 잔뜩 주워가는 무개념이 있네요
ㅉㅉ 조회수 : 2,273
작성일 : 2018-12-22 19:30:31
IP : 211.245.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람들도
'18.12.22 7:34 PM (112.164.xxx.58)아직 진화?가 덜 된 사람들은 다람쥐처럼 먹고살기위해 도토리를 모으는거예요
도토리 양식 가져간다는 생각 자체가 없는거죠
그런사람 욕해봐야 아무소용 없어요
그저 내가 그런짓 안하는걸로 위안 삼아야죠
다람쥐는 또 머리가 나빠서 땅파서 도토리 묻어놓고 어디다 묻었는지 못찾는답니다
그냥 오만데 다 묻어놓고 아무데나 파 보고 나오면 먹는거래요2. ..
'18.12.22 7:46 PM (49.1.xxx.99)홍보가 덜되었더라구요. 친척어르신, 양가부모님들께 말씀드려도 산에 먹을거리가 없다는게 말이되냐고 믿지않으시더라구요.
방송이나 그런데서 홍보를 많이해야 해요.3. 얼마나
'18.12.22 8:02 PM (121.154.xxx.40)오래 살려고 그러는지
4. 아는사람
'18.12.22 8:41 PM (112.152.xxx.82) - 삭제된댓글다람쥐가 모아놓은곳 발견했다고
봇짐 들고가서 쓸어담아 왔다네요ㅠ
다람쥐ㆍ청솔모? 넘 불쌍하더라구요5. 세상에
'18.12.22 8:52 PM (1.238.xxx.39)윗님 글에 그 봇짐인간은 다람쥐것 도둑질까지 한거네요.
다람쥐가 얼마나 찾았을까...
겨우내 먹을려고 숨겨둔 건데..ㅠㅠ
그런 인간은 진짜 인간도 아님!!!!!!6. ㅠ
'18.12.22 9:06 PM (49.167.xxx.131)다람주 주식 훔쳐다 인간간식해먹는 꼴
7. 쵸오
'18.12.22 9:10 PM (220.123.xxx.59)우리 시모. 포대자루 끌고 가서 담아왔다고 자랑하십디다. 그거 절도죄로 입건될 수 있다고 말씀드려도 소용없어요.
그렇게 만든 도토리묵, 자식들 나눠주면 못 먹고 버립니다.
먹을게 없는 것도 아닌데, 산짐승들 겨울먹이 싹쓸이 하는 것, 진짜로 죄 짓는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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