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서는 수십억 코디 예빈이는?

abcd 조회수 : 3,898
작성일 : 2018-12-22 09:17:46
극중 염정아 예서에게만 올인하는 거 비현실적인듯해요
수십억들여 코디 받고..
정서적 감정적 지원 의식주도 완벽하게 챙겨주는데
예빈이는 도벽이나 커버해주며 스트레스 풀라 하는데 정작 아이는 학원에서 레벨다운될까봐 걱정하는 수준이네요.
예빈이 이미 중학생이라 예서 서울의대 입학한 후에 예빈이 신경쓰면 늦을텐데요..
보통 공부머리가 없으면 더 신경쓰이지 않나요? 한명만 의사 만들면 상관없다는 주의인건지 모르겠네요.
IP : 211.218.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 그런건
    '18.12.22 9:35 AM (124.53.xxx.190)

    아닌데
    둘째 애들은
    밥만 잘 먹고 ㄸ만 잘 눠도 이뻐요.
    공부 못해도 둘째는 다 용서가 된다고
    하잖아요~
    아마 염정아도 그랬을 것 같네요.
    큰애 서울의대 보내는 걸로 시모에게 받은수모 갚고 동시에 인정 받으려
    혈안인데 작은애가 눈에나 들어올까요?
    그리고 작은 애 기질 자체가 큰 애랑은 현저히
    다르잖아요

  • 2. ...
    '18.12.22 9:39 AM (125.178.xxx.206)

    전 예빈이 공부 잘하는 캐릭인줄 알았는데
    어제보니 아니더라구요 ㅋ
    나름 반전

  • 3. ...
    '18.12.22 9:41 AM (59.10.xxx.176)

    예서도 중학교땐 코디 안받고도 수석할만큼 잘하고 욕심도 있잖아요
    하겠다고 하니까 해주는거고
    둘째는 본인이 하려는 의지가 없던데 그런 앤 학원 많이 보내려한다고 가지도 않아요 ㅎㅎㅎ

  • 4. 흠흠
    '18.12.22 9:43 AM (125.179.xxx.41)

    첫째에 집중하기도 버거워보이던데요
    보통 둘째는 그저 건강하고 즐겁게
    크기만해도 좋다는 집들많죠...ㅋㅋ

  • 5. 예서는
    '18.12.22 9:53 AM (221.163.xxx.110)

    공부욕심이 없어서 혜나한테 과외받겠다고 하니까
    오나라가 과외하고 싶어한다는 그 자체로 놀람..

  • 6. ㅁㅁㅁㅁ
    '18.12.22 10:17 AM (115.143.xxx.66)

    원래 첫째에 더 올인하는법이고..
    잘하는애한테 관심과 지원이 더 가는것도 당연한 거 같아요

  • 7. 저도
    '18.12.22 10:36 AM (58.121.xxx.201)

    잘하는 첫째에게 투자를 더 많이
    둘째는 그저 잘 커가는 것도 이뻐요 성적이 중간이라 그럴수도

  • 8. abcd
    '18.12.22 10:39 AM (211.218.xxx.194)

    그렇군요 기질이나 성향이 달라도
    다른만큼 더 커버해줄 것 같은 완벽주의 성격으로 보이는데 말이지요..전 경험상 둘 이상 키워보니 골고루 신경쓰이더라구요
    예빈이는 대치동 픽업만 해주는듯해요 ㅋㅋ

  • 9. ㅇㅇ
    '18.12.22 10:57 AM (175.223.xxx.210)

    예서 대학가면 이제 예빈이 차례죠 ㅋㅋ

  • 10. ...
    '18.12.22 3:10 PM (222.99.xxx.98)

    바이올린도 싫다하고 승마도 싫다하고

    그럼 뭐먹고 살래? 언니한테 손벌릴래? 그런 대화가 있었어요..

    예서는 공부욕심이 있는거고 그래서 엄마가 그쪽으로 더 밀어주고
    예빈이도 하고싶은거 밀어주고 싶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것으로 보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995 조국 민정수석 임종석 비서실장 국회 운영위원회 출석 SNS 반응.. 14 ... 2018/12/31 2,223
886994 대만 여행 준비할 거랑 사올 거 추천해 주세요~ 4 랄랄라 2018/12/31 1,741
886993 에어프라이어 플라스틱냄새가 너무 심해요 4 ㅇㅇ 2018/12/31 6,452
886992 이영자 매니저 송팀장님 4 저는 2018/12/31 6,419
886991 성당. 신부님, 수녀님. 14 xxxx 2018/12/31 3,519
886990 전화영어 교재사용 및 관리 확실한곳 있나요 1 dm 2018/12/31 906
886989 ㅠㅠ카톡 선물함에 쿠폰을 보관했는데 찾지를 못하겠네요. 4 이런 2018/12/31 980
886988 끈질기게 구애해서 성공하는 여자분들 부러워요 20 ㅇㅇ 2018/12/31 6,007
886987 정시 지원 모험관련 질문이요 5 ㅇㅇ 2018/12/31 1,388
886986 자유당것들은 국민들 암걸리게 할려고 작정한듯. 2 조선폐간 2018/12/31 646
886985 알함부라 세주는 죽은거겠죠 14 그냥 2018/12/31 4,221
886984 최저임금 인상은 양극화를 더 초래합니다. 32 슈퍼바이저 2018/12/31 5,087
886983 문.박정권 간단 비교 2 ㅇ1ㄴ1 2018/12/31 815
886982 70대 어머니가~ 9 건강염려 2018/12/31 3,340
886981 연하 사귀어서 좋은 점 뭐가 있나요? 14 ..... 2018/12/31 5,895
886980 요오드 다량섭취시 갑상선에 안좋은가요? 2 영양분 2018/12/31 1,716
886979 사진관 진상 봤네요. 4 oo 2018/12/31 2,769
886978 의료보험료 좀 봐주세요 4 2018/12/31 1,599
886977 김혜나 닮은 사람 6 sky캐슬 2018/12/31 1,813
886976 중딩 졸업식 상장수여 9 졸업식 2018/12/31 1,518
886975 내일 음식 뭐하세요 13 ㆍㆍ 2018/12/31 3,199
886974 2년이상 체중유지 하시는 분 계세요? 17 bab 2018/12/31 3,516
886973 미스터 션샤인 16회를 보았어요 6 tree1 2018/12/31 1,562
886972 혹시 갑상선 진료 잘 보시는 의사 선생님 추천좀... 1 ㅇㅇ 2018/12/31 989
886971 저 같은 분들 계실까요? ㅠㅠ 1 om,o 2018/12/31 1,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