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서는 수십억 코디 예빈이는?

abcd 조회수 : 3,809
작성일 : 2018-12-22 09:17:46
극중 염정아 예서에게만 올인하는 거 비현실적인듯해요
수십억들여 코디 받고..
정서적 감정적 지원 의식주도 완벽하게 챙겨주는데
예빈이는 도벽이나 커버해주며 스트레스 풀라 하는데 정작 아이는 학원에서 레벨다운될까봐 걱정하는 수준이네요.
예빈이 이미 중학생이라 예서 서울의대 입학한 후에 예빈이 신경쓰면 늦을텐데요..
보통 공부머리가 없으면 더 신경쓰이지 않나요? 한명만 의사 만들면 상관없다는 주의인건지 모르겠네요.
IP : 211.218.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 그런건
    '18.12.22 9:35 AM (124.53.xxx.190)

    아닌데
    둘째 애들은
    밥만 잘 먹고 ㄸ만 잘 눠도 이뻐요.
    공부 못해도 둘째는 다 용서가 된다고
    하잖아요~
    아마 염정아도 그랬을 것 같네요.
    큰애 서울의대 보내는 걸로 시모에게 받은수모 갚고 동시에 인정 받으려
    혈안인데 작은애가 눈에나 들어올까요?
    그리고 작은 애 기질 자체가 큰 애랑은 현저히
    다르잖아요

  • 2. ...
    '18.12.22 9:39 AM (125.178.xxx.206)

    전 예빈이 공부 잘하는 캐릭인줄 알았는데
    어제보니 아니더라구요 ㅋ
    나름 반전

  • 3. ...
    '18.12.22 9:41 AM (59.10.xxx.176)

    예서도 중학교땐 코디 안받고도 수석할만큼 잘하고 욕심도 있잖아요
    하겠다고 하니까 해주는거고
    둘째는 본인이 하려는 의지가 없던데 그런 앤 학원 많이 보내려한다고 가지도 않아요 ㅎㅎㅎ

  • 4. 흠흠
    '18.12.22 9:43 AM (125.179.xxx.41)

    첫째에 집중하기도 버거워보이던데요
    보통 둘째는 그저 건강하고 즐겁게
    크기만해도 좋다는 집들많죠...ㅋㅋ

  • 5. 예서는
    '18.12.22 9:53 AM (221.163.xxx.110)

    공부욕심이 없어서 혜나한테 과외받겠다고 하니까
    오나라가 과외하고 싶어한다는 그 자체로 놀람..

  • 6. ㅁㅁㅁㅁ
    '18.12.22 10:17 AM (115.143.xxx.66)

    원래 첫째에 더 올인하는법이고..
    잘하는애한테 관심과 지원이 더 가는것도 당연한 거 같아요

  • 7. 저도
    '18.12.22 10:36 AM (58.121.xxx.201)

    잘하는 첫째에게 투자를 더 많이
    둘째는 그저 잘 커가는 것도 이뻐요 성적이 중간이라 그럴수도

  • 8. abcd
    '18.12.22 10:39 AM (211.218.xxx.194)

    그렇군요 기질이나 성향이 달라도
    다른만큼 더 커버해줄 것 같은 완벽주의 성격으로 보이는데 말이지요..전 경험상 둘 이상 키워보니 골고루 신경쓰이더라구요
    예빈이는 대치동 픽업만 해주는듯해요 ㅋㅋ

  • 9. ㅇㅇ
    '18.12.22 10:57 AM (175.223.xxx.210)

    예서 대학가면 이제 예빈이 차례죠 ㅋㅋ

  • 10. ...
    '18.12.22 3:10 PM (222.99.xxx.98)

    바이올린도 싫다하고 승마도 싫다하고

    그럼 뭐먹고 살래? 언니한테 손벌릴래? 그런 대화가 있었어요..

    예서는 공부욕심이 있는거고 그래서 엄마가 그쪽으로 더 밀어주고
    예빈이도 하고싶은거 밀어주고 싶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것으로 보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365 요즘 볼만한 영화가 뭐가 있을까요? 3 ... 2018/12/22 878
886364 고대 국문과 vs 성대 국문과 21 욕심 2018/12/22 4,604
886363 호치민 무이네 여학생들 여행 일정좀 봐주세요~ 3 베트남여행 2018/12/22 1,002
886362 원래 고양이들은 이런가요? 18 허헛 2018/12/22 3,121
886361 대학교 입학처상담 믿을만할까요? 4 . 2018/12/22 1,289
886360 오쿠로 팥죽할때는 새알심은 어떻게 하시나요 3 오쿠 2018/12/22 1,358
886359 심장질환의 신호일까요? 6 딜리쉬 2018/12/22 3,087
886358 겹쳐입는게 확실히 따뜻한가요 4 ㅇㅇ 2018/12/22 2,312
886357 사업자 등록을 하고 장사를 안해요 1 궁금 2018/12/22 2,222
886356 수시 추합은 뒤로 갈수록 되는 사람이 적나요? 2 떨려 2018/12/22 2,195
886355 오트밀 어떤걸로 드세요? 3 아침 2018/12/22 1,890
886354 서경대 & 가천대 21 ㅇㅇ 2018/12/22 7,092
886353 냉동새우로 어떤요리가 좋을까요? 7 요리초보 2018/12/22 1,690
886352 그냥 죽고 싶어요 17 톨플러스1 2018/12/22 6,956
886351 장학사가 장애학생 엄마 자살시킨 사건 16 ㅡㅡ 2018/12/22 7,741
886350 성탄 미사 궁금증요 6 ... 2018/12/22 1,154
886349 햇반, 오뚜기밥만 달라고 하넹요. 5 2018/12/22 2,805
886348 유시민 이사장 팟게스트 시작한다네요. 37 .. 2018/12/22 4,143
886347 배추 6포기 사왔는데 김장비닐에 절여도 되겠죠?? 11 ㅜㅜㅜ 2018/12/22 3,228
886346 원목 식탁에 양초로 문지르면 어떨까요? 5 참나 2018/12/22 1,738
886345 아들이 39도 열나는데 피자.먹어도될까요 21 수수 2018/12/22 5,839
886344 정시 지원 조언부탁해요 7 고3맘 2018/12/22 2,178
886343 순대국 못드시는분 계시죠? 25 .. 2018/12/22 5,845
886342 아직도 산에서 도토리 잔뜩 주워가는 무개념이 있네요 7 ㅉㅉ 2018/12/22 2,273
886341 감사 선물을 해야하는데 오히려 받았어요. 어떻게 보답하죠? 1 감사 2018/12/22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