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빠 왜 약속안지켜? 광고 너무싫어요

진짜 보기싫다 조회수 : 3,488
작성일 : 2018-12-22 00:13:19
별것도 아닌걸로 짜증난 아이 목소리에

너무 자주 방송하니 진짜 짜증나네요

저 꼬맹이 배우 한대 때려주고 싶은건 제가 이상한거겠죠?
IP : 118.176.xxx.1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22 12:15 AM (110.70.xxx.90)

    말 곱게 안하는 광고들 짜증나요
    그거 다 소비자한테 하는 말인데. 뭘로 보고..

  • 2. 궁금
    '18.12.22 12:21 AM (121.128.xxx.95) - 삭제된댓글

    무슨 광고인데요?

  • 3. 동감
    '18.12.22 12:23 AM (220.70.xxx.131)

    볼때마다 짜증나요 그거 나만그렇게 느끼는게아니였네요

  • 4. ..
    '18.12.22 12:24 AM (58.235.xxx.93)

    공감해서 로그인했네요
    출근 전철역에서 광고나오는데 꼬맹이 목소리에
    어찌나 짜증나던지...광고좀바꿨으면 좋겠어요

  • 5. ..
    '18.12.22 12:33 AM (222.237.xxx.88)

    저도 애가 버르장머리를 집에 놓고 나왔나
    왜 짜증질이야? 싶어요.

  • 6. ...
    '18.12.22 2:53 A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아이가 어른을 길거리에서 큰소리로 야단치고 면박주고 망신주는게 당연한 세상이 됐나 싶어요.
    저런거 보고 자라니 아이들이 예의도 모르고 버릇없죠.

    저 아이 저대로 커서 중딩, 대딩, 성인 딸이 되서도 길거리에서 아버지한테 소리 지르며 어른 야단치고 면박주면 볼만하겠다 싶어요.

    똑같이 아버지가 길거리에서 아이에게 소리지르며 면박주고 야단치고 망신주는 광고였음 항의 빗발치고 광고 자체가 티비 나오지도 못했을거예요.

    아이 인권 부르짖으면서 어른의 인권은 어디로 간건지.

    아버지한테 부드럽게 말해도 되는데 꼭 그렇게 어린애가 어른을 야단치고 면박주고 무시해야 되는지.
    그것도 자기 아버지한테.

  • 7. ...
    '18.12.22 3:20 AM (211.36.xxx.169)

    아이가 어른을 길거리에서 큰소리로 야단치고 면박주고 망신주는게 당연한 세상이 됐나 싶어요.
    저런거 보고 자라니 아이들이 예의도 모르고 버릇없죠.

    저 아이 저대로 커서 중딩, 대딩, 성인 딸이 되서도 길거리에서 아버지한테 소리 지르며 야단치고 면박주면 볼만하겠다 싶어요.

    똑같이 아버지가 길거리에서 아이에게 소리지르며 면박주고 야단치고 망신주는 광고였음 항의 빗발치고 광고 자체가 티비 나오지도 못했을거예요.

    아이 인권 부르짖으면서 어른의 인권은 어디로 간건지.

    부드럽게 말해도 되는데 꼭 그렇게 어린애가 어른을 야단치고 면박주고 무시해야 되는지.

  • 8. 가을
    '18.12.22 7:04 AM (218.157.xxx.92)

    전 신구 김영옥 노인들 나와 변비약 광고하는거 너무 싫어요
    돈도 벌만큼 벌었을텐데 굳이 저런 광고 찍어야하나 싶고

  • 9. 어머 ~
    '18.12.22 8:31 AM (218.146.xxx.112)

    그죠? 너무 보기 싫어요
    한대쥐어 박고싶은 ㅡㆍㅡ

  • 10. ...
    '18.12.22 1:21 PM (61.82.xxx.197)

    저도 너무 싫어요.
    애가 초등학생은 될 법한데 어쩜 저렇게 짜증을 부리며 말하는지
    내가 다 민망함

  • 11. i88
    '18.12.22 11:12 PM (14.38.xxx.118)

    저도 너무 너무 싫었는데 동지들이 있었군요.
    말투며 목소리도 듣기 싫은 아이는 첨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232 3%올림피아드 인강은 따로 없나요? ... 2018/12/21 2,114
884231 보일러 몇 시간이나 트시나요? 13 요즘 2018/12/21 5,201
884230 여자 중학생 애들 다이어트 어떻게 시켜야 하나요? 4 중딩 2018/12/21 2,060
884229 발이 시리지 않는 운동화가 있나요? 10 운동화 2018/12/21 2,273
884228 독감 초기 증세가 어떤가요? 5 ㅇㅇ 2018/12/21 1,917
884227 예술의 전당 주말 주차 어떤가요? 2 ... 2018/12/21 1,229
884226 밥블레스유를 보다가 2 .. 2018/12/21 2,450
884225 Queen- save me 1 뮤직 2018/12/21 635
884224 폭풍의 언덕 중에서.. 5 ... 2018/12/21 1,646
884223 유방결절 조직검사하라는데 이런 경우 조언 좀 부탁드려요 5 .... 2018/12/21 3,217
884222 예비고3 학원등록하고 왓네요 3 .. 2018/12/21 1,572
884221 카풀반대 택시 외침에 카풀 호출 770% 급증 6 무엇? 2018/12/21 2,532
884220 4개월된 말티즈 키운지 3주 지났어요. 11 초보맘 2018/12/21 3,115
884219 빅토리녹스칼 이탈리아관광지에 파나요? 4 선물 2018/12/21 1,161
884218 샴푸 르네휘테르 포티샤 좋은가요? 6 ... 2018/12/21 3,112
884217 맞춤법 틀리는게 큰 잘못인가요? 38 성냥갑 2018/12/21 3,961
884216 사업자등록번호 알면 대표자 누군지 알수 있나요?! 3 부동산 문제.. 2018/12/21 1,277
884215 감기 걸려거 살만 찌네요 ㅠㅠ 3 00 2018/12/21 1,434
884214 일본어공부/외국서 유학 온 여고생 에린이 일본어를 시작했어요... 5 일본어공부 2018/12/21 1,216
884213 감옥창문에서 비치는 햇빛 두시간 때문에 자살안했다는 6 tree1 2018/12/21 3,442
884212 택시기신분들 무지하다고 비난하기전에.. 15 ㅅㄴ 2018/12/21 3,230
884211 헬스장에서 목욕타올(거품망) 어떤거 쓰세요? 8 아임 2018/12/21 2,776
884210 붉은해 푸른달 범인 누구 같으세요? 3 예상 2018/12/21 2,125
884209 고른기회는 예비 1번이래도 빠지질 않네요 3 정말 2018/12/21 1,979
884208 박지원 “문 대통령, ‘지지율’ 의식할 필요 없다”···과감한 .. 16 정치9단 2018/12/21 2,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