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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아 쓸쓸해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18-12-21 20:35:13
금요일 밤에 보는 재미가 좋았는데 지난 주에 끝나서 쓸쓸할 지경이네요~~
봄 즈음에 다시 하면 좋겠어용
IP : 211.107.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리
    '18.12.21 8:53 PM (125.182.xxx.58)

    그러게요. 문득 오늘이 금요일이란 걸 깨닫고 오늘 알쓸신잡 하는 날인데... 했네요.
    추천한 책 '욜씸히' 읽으려고요. 쓸쓸함이 덜 하겠지요?
    김영하 작가 추천 만화책 4부작도 꼭 재출간 되면 좋겠어요. 여든 둘이신 어머니께 사 드리고 싶어요.

  • 2. 가입한
    '18.12.21 9:04 PM (182.225.xxx.238) - 삭제된댓글

    케이블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되니 복습한단 생각으로 보려구요
    이번멤버 좋았어요

  • 3. 요건또
    '18.12.21 9:31 PM (122.34.xxx.222)

    알쓸신잡 한 번도 못봤어요
    만화책 추천도 있었나요? 무슨 만화책이었나요?

  • 4. 저두요
    '18.12.21 9:35 PM (211.36.xxx.185)

    유일하게 일주일에 한번 이거 봤는데 낙이 없어졌네요

  • 5. 그렇죠
    '18.12.21 9:42 PM (218.236.xxx.162)

    알쓸신잡 벌써부터 그립네요 못볼땐 재방도 찾아볼 정도였는데요 그런데 재방 편성은 왜 이리 적던지 ㅠㅠ 마지막회에 출연자들이 책 하나씩 추천했는데 김영하 작가가 "내 어머니 이야기" 지금은 절판된 그러나 다시 만들어져야하는 책이라며 추천했어요 작가인 자신이 봐도 마음을 움직이는 현대사의 질곡을 견뎌낸 어머니의 구술을 만화로 담은 책이래요

  • 6. 저도
    '18.12.22 10:08 AM (39.118.xxx.119)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에요.보고 있으면 누군가 조근조근 옛날 얘기해주는 걸 듣고 있는 기분이 들어 좋았어요.마지막에 책 추천해준 것 한번 읽어보려구요.추천책들 다 생각나시나요?

  • 7. ㅇㅇ
    '18.12.22 12:05 PM (39.118.xxx.46)

    유일하게 챙겨보던 프로였어요. 특히 이번 시즌 멤버가 좋았어요. 재방송까지 꼭 챙겨봤었는데...당분간은 티비를 멀리 할 거 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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