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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스카이 캐슬을 본 과학 강사

ㅇㅇ 조회수 : 6,368
작성일 : 2018-12-21 20:14:53
이사람 강의 들어본적있는데 아주 체계적으로
잘가르쳐주더라구요.
압구정 청담과 대치가 또다른 세계인건 첨 알았네요

https://news.v.daum.net/v/20181221184800715
IP : 117.111.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1 8:30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돈 많은 사람 참 많아요
    집안에 국내 대학 간 사람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봤어요
    도피유학인지 아님 공부를 잘해서 안가는 건지 알수는 없지만
    서울대 아님 유학을 가는지 알수 없어요
    이대 성대 충분히 갈수있는데 미국 영국 보내더라구요..

  • 2. ...
    '18.12.21 8:51 PM (221.165.xxx.155)

    공정한 경쟁으로 나아가야지 맨 마지막에 무슨 추첨제로 대학을 가래.. 어휴.. 하나같이 교육 공약들은 왜 다 똥같나요.

  • 3. —-
    '18.12.21 9:07 PM (39.7.xxx.137) - 삭제된댓글

    돈있으면 당연히 유학가지 왜 한국에서 배우겠어요. 정착하는게 힘들고 나중에 힘들다는건 일반사람들 또는 중산층 이야기그여. 정말 부자인애들은 그런 문제 해당없어요. 외국이 훨씬 시야도 생각도 넓고 한국은 시야가 좁고 그릇이 작음 아무리 서울대라 해도. 정말 부자인 애들은 어짜피 국제적으로 놀아야하는 입장인 경우가 많고 한국에서의 인맥, 자리 그런건 어릴때 또는 부모나 가족인맥으로 해결되서 해외로 가는게 낫죠. 그리고 그런애들끼리 해외 인맥이 따로 있음. 저런애들은 한국에서 보통 애들이랑 학교에서 어울려도 뜯어먹으려하거나 열등감느끼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일반대학 다녀서 뭐가 좋겠나요... 엌자파 같은 세계에서 살지않아 나중에 안만날 인연들인데.

  • 4. 아자
    '18.12.21 9:21 PM (1.235.xxx.203)

    잘 읽어내려가다가 대학교수들에게 1억씩 준다는 글에서 ㅡㅡ; 차기 공약감이라니, 자기 자리 만들고픈 욕심같아 보여 씁쓸하네요

  • 5. —-
    '18.12.21 9:31 PM (39.7.xxx.137) - 삭제된댓글

    대학교수 1억은 그냥 비현실적인 망도안되는 소리고요...

  • 6. 잘 나가다가
    '18.12.21 10:17 PM (118.222.xxx.119)

    정부가 국립대와 사립대 대학 교수들에게 1인당 1억 정도 지원해서 학부 교육 수준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 돈으로 교육비에 투자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나머지 돈은 연구비로 쓰게하는 것이다. 연구비를 투자하면 세계 대학 순위는 올라간다. 그 돈을 받는 대신 대학은 정부 또는 공공기관에 학생 선발권을 주면 된다. 공동입학제를 하자는 것이다. 여기에 드는 정부 예산이 약 4조 원이다. 유럽의 평준화와는 다르다. 거기는 사립대학이 거의 없으니 평준화가 가능하다. 한국은 사립대가 많아 사회적 타협을 할 수밖에 없다. 그 타협의 매개는 돈이다. 그리고 추첨제로 대학을 배정하게 하는 것이다.


    ----

    인터뷰 중에 이런..

    전문가라 하니 끄덕끄덕 하다가

    맨 마지막 대안이라고 내 놓은 아이디어가 ...이 수준.

    참...실망스럽네요.ㅠㅠ

  • 7. 저도
    '18.12.22 12:14 AM (124.54.xxx.150)

    맨마지막에서 뜨아...
    서열이 낮은 대학의 교수들과 연구에 집중적으로 돈을 투자하면 그들서열이 높아질까요
    제생각엔 서울에 있는 모든 대학들을 다 지방으로 분산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서열화가 그나마 줄어들거에요.각대학에 미끼로 주는 돈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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