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전 전남편 장숭조를 더 응원하게 되네요

안느 조회수 : 3,831
작성일 : 2018-12-21 17:51:12
자기만의 지켜줄수있는 방법으로 사랑하는 전남편이 박보검보다 멋져보여요
발성이나 외모도 그렇고...
서브남주애게 더 끌리네요
IP : 112.162.xxx.6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생겼죠..
    '18.12.21 5:52 PM (223.62.xxx.245)

    박보검 얼굴은 제 눈에는 좀 당나귀 같아요.

  • 2. ...
    '18.12.21 5:52 PM (117.111.xxx.105)

    키스씬이 그리 징그러울줄이야 ㅜㅜㅜ
    응답하라1988에 보라랑 그 연하남친 키스씬이후로 최악

  • 3. 장승조
    '18.12.21 5:53 PM (110.9.xxx.89)

    근데 자기 엄마 죽은 것도 아니고 이제와서 수현이 다시 만나도 달라질게 전혀 없는데 왜 다시 결혼할려고 하는지....

  • 4. ㄴ 그죠
    '18.12.21 5:56 PM (39.7.xxx.24)

    엄마가 그 모양인데 데려가서 또 고생의 반복.ㅠ

  • 5. ..
    '18.12.21 5:56 PM (58.140.xxx.6)

    그쵸. 상대방은 전혀 원하지 않는데. 본인만의 방법으로 지켜주느니.. 사랑하느니 하면서
    질투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을 우리는 스토커 라고 부릅니다.
    저건 범죄에요.

  • 6. 장승조
    '18.12.21 5:57 PM (223.33.xxx.183)

    연기도 잘하고 너무 잘생기고 멋있어요
    남주들이 다 멋있어서 드라마볼맛나네요^^

  • 7. ..
    '18.12.21 6:00 PM (221.167.xxx.109)

    박보검의 등장으로 다시 사랑을 찾을려고 하는건 아닌지요. 뺏길수 없다 뭐 이런거요.

  • 8. 장승조가
    '18.12.21 6:08 PM (223.62.xxx.121)

    월씬 잘생기고 연기도 잘해요. 돈꽃에서 부천이로 나올때부터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 9. 오훈남
    '18.12.21 6:21 PM (211.245.xxx.178)

    드라마에서 바람핀 남편역이었는데 그 뒤로 너~~~~무 싫어요. ㅠㅠㅠㅠㅠ
    디게 나쁜 놈이었는디...

  • 10.
    '18.12.21 6:27 PM (59.5.xxx.105)

    의외로 캐맄이 매력적으로 나오긴하나봐요 보검이한테 오빠맘이라고해서 빵터졌어요 남자친구 재밌어요 요즘ㅋ

  • 11. 하지만
    '18.12.21 6:33 PM (59.5.xxx.105)

    보검이는 건들지 말자 !!

  • 12.
    '18.12.21 7:31 PM (223.62.xxx.34)

    보검이랑혜교
    케미가 별로네요

  • 13. 그러게요
    '18.12.21 8:29 PM (125.177.xxx.43)

    장승조가 연기나 외모나 능력이나 다 윈
    여주 남주 둘다 영 아니에요 ㅠ
    남주는 빙구 웃음만 보이면 다 ㅇㅋ인줄 아는지
    여주는 혼자 미모의 비련의 주인공 마냥 굴고

  • 14. 글쎄요.
    '18.12.21 11:57 PM (70.158.xxx.167)

    전남편이 수현을 얼마나 사랑하는 지는 알겠으나 정작 수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요. 가면무도회 준비하면서 김진혁이 수현을 위한 가면을 주문하는 모습에서 둘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던걸요.
    장승조의 외모 연기 출중하지만 박보검과 대면하는 장면에선 쫌 밀리긴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496 친구들 자식 나이 비슷하면 살벌해요. 27 자식나이 2018/12/26 13,115
887495 애교 없는 여잔데요 5 저두 2018/12/26 2,629
887494 성당 기부금관련 질문요~ 7 타성당 2018/12/26 1,677
887493 대구근교 갈곳 추천 부탁 드려요 3 2018/12/26 784
887492 집을 너무 좋아하는 초3남아요 7 외동이 2018/12/26 2,250
887491 최진실씨관련 거짓소문 낸 증권가 여직원은 뭐하고 지내나요? 8 .... 2018/12/26 5,778
887490 아까 전세집 매매 글 올린 사람인데요. 법무사가 실사를 온다고 .. 3 실사 2018/12/26 1,777
887489 그릇.. 같은 브랜드 디자인이라도 생산지에 따라 뭐가 다를까요?.. 1 어디 2018/12/26 885
887488 층간소음... 화장실에서 욕하면 윗집에 들릴까요? 15 ㅇㅇ 2018/12/26 4,986
887487 (급질) 이 혈당계 정말 고장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4 당뇨인 2018/12/26 1,848
887486 아기가 물건을 자꾸 줘요 8 ㅎㅎ 2018/12/26 2,645
887485 베스트글 횡령사기 구속위기 보니까 5 ㅇㅇ 2018/12/26 2,260
887484 동방신기 신곡 좋네요 9 갬성 2018/12/26 1,347
887483 여기 소설 쓰는 사람 많나요 8 ... 2018/12/26 1,439
887482 작은 부자의 비결 56 .. 2018/12/26 24,659
887481 델타항공 기내수화물이요 기내용캐리어랑 배낭되나요 4 델타항공 2018/12/26 5,146
887480 어려움 없이 큰 사람은 남 입장을 모르더라고요 21 후배 2018/12/26 5,149
887479 밑에 생산직 글 보니 저도 생각나는 이야기...(급식실) 9 나비 2018/12/26 3,478
887478 팝송 제목 좀 알려주세요 2 ... 2018/12/26 572
887477 혼술 왜 하시죠? 21 gogo 2018/12/26 3,807
887476 80대 노모, 건강검진에 대해서 5 조언바랍니다.. 2018/12/26 2,111
887475 최고의 와인 안주 15 와인 2018/12/26 3,709
887474 김연아선수는 이제 점프 못뛰나요? 54 김연아 2018/12/26 15,656
887473 애 둘 집에서 보고있는데요 언제까지 이렇게 힘든가요 22 ㅇㅇ 2018/12/26 4,346
887472 남편들이 애칭으로 뭐라고 부르시나요? 9 사이좋은부부.. 2018/12/26 2,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