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빔 국수 배 부르게

먹으려고 조회수 : 2,301
작성일 : 2018-12-21 17:21:57
국수 몽땅 삶아 놨어요
비법들 풀어 주세요
지금 배 고파요
IP : 121.154.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18.12.21 5:23 PM (121.155.xxx.30)

    히트레시피에꺼 맛있던데요

  • 2. ..
    '18.12.21 5:24 PM (222.237.xxx.88)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88204&page=1&searchType=sear...

  • 3. 감사해요
    '18.12.21 5:28 PM (121.154.xxx.40)

    언릉 만들어 먹을께요

  • 4. ....
    '18.12.21 5:32 PM (59.15.xxx.61)

    나도 점심에 비빔국수 해먹었어요.
    김치 송송 썰어서 참기름에 무치고
    시판 초고추장에 오이 채쳐서 고명 올리고...
    오랜만에 맛있어서 폭풍 흡입;;;

  • 5. ..
    '18.12.21 5:56 PM (49.169.xxx.133)

    오늘 저녁으로 찜..
    플러스 치마살 구이랑..

  • 6. marco
    '18.12.21 6:05 PM (14.37.xxx.183)

    전 차가운 비빔국수를 선호하지 않아서요

    애호박 양파 볶아서 넣고 고추장과 양념 추가해서

    비벼 먹습니다...

  • 7. ...
    '18.12.21 6:43 PM (210.250.xxx.33) - 삭제된댓글

    신김치 썰어서 설탕 참기름 조물조물 준비해 놓고
    고추장 간장 설탕은 약간 넣고 비벼면 간단한데
    너무 맛있어서 삼일 연속 해 먹었어요.

  • 8. ...
    '18.12.21 6:46 PM (210.250.xxx.33) - 삭제된댓글

    신김치 썰어서 설탕 참기름 조물조물 준비하고
    오이채 썰고
    고추장 1 : 간장 0.5 설탕은 약간 넣고 비벼면 간단한데도
    너무 맛있어서 지난번에 이 양념 비율 알고 삼일 연속 해 먹었어요.

  • 9. ....
    '18.12.21 6:48 PM (210.250.xxx.33)

    신김치 썰어서 설탕 참기름 조물조물 준비하고
    오이채 썰고
    고추장 1 : 간장 0.5 설탕 약간 다진마늘 약간 넣고 비비면 간단한데도
    꿀맛이라 이 양념 비율 알고나서 삼일 연속 비볐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115 45세 피아노 독학 할수 있을까요? 10 만두 2018/12/21 2,947
884114 에어프라이어에 꽈리고추 4 123 2018/12/21 3,414
884113 눈썹 반영구 문신 후 짱구됐는데 최대한 빨리 자연스러워질방법 8 seroto.. 2018/12/21 6,162
884112 고이재선씨 부인 인터뷰보니 참 안스러워요 10 이재명형 2018/12/21 2,254
884111 북유럽 남자들은 다 잘생겼나요? 11 ..... 2018/12/21 3,587
884110 아기엄마들께 질문요 베이비룸 ㅇㅇ 2018/12/21 442
884109 임플란트 수술 과정 문의드려요. 임플란트 2018/12/21 1,275
884108 스카이캐슬8화에서 깨알웃음지뢰~ 3 스카이캐슬 2018/12/21 2,962
884107 분당 수내동 살기편한 아파트 11 수내동 2018/12/21 4,225
884106 황후의 품격 아리 ㅎ 9 나마야 2018/12/21 3,559
884105 양말만 따로 세탁기에 넣고 돌리시나요? 다같이 돌리나요?? 31 .... 2018/12/21 14,778
884104 방탄)어린이도서 WHO시리즈로 나와요..콘실황영화개봉 5 2018/12/21 1,078
884103 재종 조기선발반 4 들어갈까요?.. 2018/12/21 1,013
884102 30년산 주택 매매할려는데요 왜이리 맘이 서운할까요. 5 그날의분위기.. 2018/12/21 2,446
884101 저는 밥만 먹으면 도 ㅣㅂ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 tree1 2018/12/21 4,079
884100 오늘 스카이캐슬 너무 기대되요. 3 앗싸 금요일.. 2018/12/21 2,469
884099 조성아 스틱파데 홈쇼핑에서만 살 수 있나요? 2 ㅇㅇ 2018/12/21 1,396
884098 내년 광안리 벚꽃 4월 3일 늦을까요?? 1 ㅇㅇ 2018/12/21 610
884097 어서와 스웨덴편 넘 재미있어요 15 ㅌㅌ 2018/12/21 4,873
884096 40대중반 넘어서신 분들..운동과 건강 어떠세요 9 밀레바 2018/12/21 3,994
884095 집에 있어도 추워서 꼼짝도 하기 싫어요 7 호빵 2018/12/21 2,209
884094 옆사무실 아주머니에게 이젠 말을해야겠는데 어떻게할지 봐주실래요 12 .... 2018/12/21 4,475
884093 아무런 자신도 없고 어떤일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11 파랑새 2018/12/21 1,638
884092 중2 사춘기 아들과 여행가려구요 1 갱년기 2018/12/21 993
884091 벌다가 백수로 있으니 8 .. 2018/12/21 3,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