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취미로 배우는거 뭐있으신가요
지금은 일을 하고있는데
언제까지 할수있을지 잘모르겠어요 언젠간 관두겠죠
근데 제가 집에만 있으면 너무우울해질거 같아서요
뭐라도 배우러다니면 좋겠단생각이 드네요
82글보면 배우러다나시면서 수강생분들과 같이 차도 마시고
배우는거 자체가 활력소가 된다는분들 많으셔서요
궁금하네요.. 뭘 배우시는지
지금 생각있는건 영어회화정도에요
다른분들은 뭐 배우시나요^^
1. .......
'18.12.21 4:56 PM (211.200.xxx.105)중국어랑 요리배우러 다녀요.
실용적인걸 좋아해서 요리배우고 온건 너무 만족도가 높은것 같아요.
남편이이 중국에 주로 나가야하는 직업이라, 제가 배우고 있는데 한번씩 갈때마다 배운거 써먹으니까 이것도 너무 기쁘고.
배울때가 제일 좋을때라는걸 이제서야 온 몸으로 느끼는중인거 같아요.ㅋ2. ㅇㅇ
'18.12.21 4:59 PM (223.62.xxx.245)손뜨개랑 미싱 배워보려고 등록하고 왔는데 워낙 곰손이라 따라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3. 하늘꽃
'18.12.21 5:04 PM (223.38.xxx.78)저는 성악배워요
4. 저는
'18.12.21 5:05 PM (220.85.xxx.181)비올라랑 보테니컬아트요~^^
5. ...
'18.12.21 5:07 PM (125.182.xxx.211)저도 그림 그리는데 친구는 못사귀었어요
밥먹고 와서 체했네요6. ..
'18.12.21 5:12 PM (49.169.xxx.133)밥 같이 먹고 체했다는 분 안타깝네요.. 귀여우시구요..
친구는 쉽게 안생기는거 하면 생기드라구요.7. 전
'18.12.21 5:23 PM (122.42.xxx.24)가야금 배워요.
30대후반부터 시작해 5년차예요..노후에 가야금과 함꼐 할려구요
피아노도 어릴때부터했지만,,진짜 가야금 최곱니다.훨씬 재밌어요8. ....
'18.12.21 5:47 PM (220.123.xxx.111)손이 작는 사람도 가야금가능한가요?
기타치기에도 넘 작아서..9. 윗님
'18.12.21 5:51 PM (122.42.xxx.24)손이 얼마나 작은대요?
초등아이도 너무 잘하더라구요.ㅎㅎ
전 손큰데..크면 또 유리하긴해요.악기는..피아노도 그렇구요10. .....
'18.12.21 5:57 PM (220.123.xxx.111)피아노 도에서 도까지 잘 안 닿아요 ㅠㅜ
11. ㅎㅎ
'18.12.21 6:06 PM (212.103.xxx.146) - 삭제된댓글와 다양한것들 배우시네요! 다들 부지런하심
저도 이것저것 배워보고싶네요^^12. 사귐없음
'18.12.21 6:30 PM (58.225.xxx.20)줌바할땐 힘들어서 다리풀려 각자집가기 바빠보이고.
요가도 끝남 다들 가기바쁘고.
외국어배우는데 강사님이 숙제 많이내고 발표많아서
끝나면 각자 얼굴에 수심이 한가득.
끝나고 차마시는 취미는 대체 뭘까요? ㅜㅜ13. 운동
'18.12.21 6:40 PM (218.237.xxx.51)월수금 수영, 화목 요가, 화요일 저녁엔 기타 배우러 다녀요.
수영은 배운 지 2년 정도 되는데 회원들과 가끔 아침식사나 차 마시기도 하고
일 년에 한두 번 저녁 모임 하고 있어요.
기타 기초 어느 정도 지나면
방송댄스 배우려고요.14. ㅇㅇ
'18.12.21 7:46 PM (218.50.xxx.98)저 피아노 1년좀 넘었고 체르니30.소나티네.하농 나가고 있어요. 하농은 스케일연습 39번 4개월 째...일종의 도장깨기 기분으로 매일 도전하고 있습니다.
15. ....
'18.12.21 9:12 PM (219.249.xxx.47)퀼트 배우다가 어깨가 아파서 그만 두었는데
다기 배우고 싶어요.
포크 아트도 시간이 없어서 2년 배우다가
재료만 집에 쌓여있네요.16. ㅣㅣㅣ
'18.12.22 12:14 AM (124.50.xxx.185)취미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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