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보고자 하면 얼마든지 보여줄수 있는 사람인데

tree1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18-12-21 15:09:54

볼 ㅅ ㅐㅇ각도 하지 않으면서 뭘 보여달라는건지..

-유아인인터뷰-


이말은 홍식이가 지금처럼 잘 풀리기전에

아마도 걸오즈음 인터뷰에서 한 말인데

저는 저말을 듣는 순간

머리를 얻어맞은 듯한 그런 느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그때는 사모의 념이 불타서

어 진짜 홍식이는 보여준다고

뭐 이런거에 대한 기대가 좋았고


그렇지만 진짜 좋은 이유는


다른 사람들때문에 상처받을 필요없겠구나 하는 통찰을 얻어서에요

그런데 홍식이는 보고자 하면 보여줄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마도 그렇기는 할겁니다

대단히 솔직하기는 하니까..


그런데 홍식이뿐만 누구나 그렇지 않습니까

저도 마찬가지죠

저도 저에게 누군가 진심으로 보고자 한다면

제가 왜

개인 사생활을 넘지 않는 한도에서 왜 보여주지 않겠습니다


보고자 한다면

저에게도 진심어리고 절실한 댓글이 달리면

절대로 외면하지 못합니다

저도 그렇더라구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누구나 그럴겁니다


저도 반대의 경험있고

제가 절실하게 원했을때

대부분은 제 예상을 넘어서 보여줍니다...


그래서 살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그럼 멘탈이 버틸수 있나요

그때의 사랑들로 우리는 살아갈듯...



그런데 내가 뭘 말했는데

남이 말 뭐라 악플기타를 하잖아요

그건 그 사람이 볼 마음이 없는거에요

볼 생각도 없으면서 보여달라는거에요


볼 마음이 있으면 절대로 그렇게 반응할수 없어요


아 그래서 이걸 알면 다른 사람때문에

혼란스럽지 않은거에요..


그렇다고 모든 경우가 다 그렇다는 거는 아니죠

그런데저런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아무튼 저는 저런 통찰이 너무나 좋죠

그런데 홍식이 본인은 자기가 그렇지 않았으면 하더만

나도 남들처럼 오토바이나 타고 여자애들하네 야 타 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앗겠냐

왜 세상에 이렇게 눈이 생겨서 이러고 살고

뭐이런글도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122.254.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1 3:14 PM (117.111.xxx.199)

    뭐하시는 분이세요? ^^
    저보다 특이하신 것 같아서요..^^;

  • 2. . .
    '18.12.21 3:18 PM (58.141.xxx.60)

    맞네. . 연예인 빠순이하다가 관종병 생긴거. .

  • 3. 의미없네
    '18.12.21 7:33 PM (110.70.xxx.159)

    허세 너무 심하다
    오글거리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776 구스 이불 쓰는뷴들 호흡기 걱정 8 궁금 2018/12/27 3,517
887775 혹시 레고에듀케이션 보내시는 분 계신가요? 2 .... 2018/12/27 665
887774 이 날씨에 에어컨트는 학원 어찌할까요? 13 ㅠㅠ 2018/12/27 3,738
887773 강남대성과 시대인재 6 ... 2018/12/27 3,855
887772 고3 올라가는 겨울방학때 무슨 공부. 해야하나요? 3 지금 2018/12/27 1,390
887771 핸드폰 케이스 사용하시나요? 2 ... 2018/12/27 966
887770 고구마 어디서 사드세요? 9 고구마 2018/12/27 2,465
887769 서퀴야 서퀴야 5 바퀴 2018/12/27 1,597
887768 여야, 조국 국회 출석 및 '김용균법' 처리 합의 6 야!유치원3.. 2018/12/27 789
887767 15000원쯤에 슈톨렌 살 수 있는 곳 아세요? 6 지났지만 2018/12/27 1,969
887766 입고 계신 패딩 다 맘에 드세요? 18 겨울 2018/12/27 5,811
887765 실비라도 들어야하나요? 6 보험 2018/12/27 2,520
887764 미소페 공장 이전하네요 3 2018/12/27 3,405
887763 아이 속 썩이니 식욕이 뚝..ㅠㅠ 참 2 와 이런. 2018/12/27 2,147
887762 계모 아동학대 의심' 5세 남아 숨져 2 ... 2018/12/27 1,709
887761 미술학원은 다녀야할까요? 1 미슬 2018/12/27 1,255
887760 21도 설정해놓으니 보일러 자주 돌아가는데 3 강추위 2018/12/27 3,415
887759 먹으면 스트레스 풀리는 음식이나 과자있음 20 마트로 2018/12/27 4,764
887758 왜 임신하면 개코가 될까요? 11 ... 2018/12/27 2,294
887757 장터과메기그리워요 4 과메기 2018/12/27 1,405
887756 지금 오프라인에 반팔티같은 가벼운 옷 파는곳 아시나요? 3 혹시 2018/12/27 1,700
887755 jtbc뉴스룸 신년토론 김상조, 유시민 출연한다는 소문이 있네요.. 13 ... 2018/12/27 1,960
887754 실손 보험이라고 3 보험 2018/12/27 1,961
887753 50 넘으신 분들 라면 자주 드시나요? 20 라면 2018/12/27 6,619
887752 육아 힘드네요.... 1 ㅇㅇ 2018/12/27 1,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