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당 퇴장으로 ‘유치원 3법’ 결국 불발

dd 조회수 : 572
작성일 : 2018-12-21 14:46:43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1220000756

조승래 소위원장은 기자들을 만나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유치원 관련법 개정안을 처리할 의지가 없는 것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다”며 한국당이 법안소위의 개정안 심사와 무관한 교육부 시행령을 비난하면서 “궁색한 사유로 회의를 파행으로 이끌었다”고 비판했다.

임재훈 바른미래당 간사 역시 “한국당 의원들이 교육부 시행령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는데 시행령 발표와 소위에서 (법안) 합의처리를 시도하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법안소위의에서의 합의를 저지하기 위한 또 다른 전략이 아닌지 폄훼하고 싶다”고 비난했다. 


본회를 일주일 남긴 시점에서 다시 합의가 불발되면서 민주당은 바른미래당과 임재훈 의원이 발의한 중재안으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를 검토할 방침이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더이상 한국당과 이 법안 처리를 논의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바른미래당과 협의해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27일 본회의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노력은 더 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조승래 법안소위 위원장은 오는 24일 전체회의를 소집해 추가 논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패스트트랙 처리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치원 3법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되면 지정일로부터 최장 330일 후 본회의에 자동 상정된다

------------------------------------------------------------------------------------

이러면서 월급은 잘도 올리네요. 

국회의원 총선 기다려라, 이 쓰레기들

IP : 203.236.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1 2:47 PM (61.75.xxx.121)

    자한당 계속 마일리지 쌓아라.
    지켜보고 있다

  • 2. ..
    '18.12.21 2:48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총선때 청소합시다.
    저도 마일리지 넘치게 쌓고 있는중.

  • 3. ..
    '18.12.21 2:49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총선때 청소합시다.

  • 4. hide
    '18.12.21 2:57 PM (223.39.xxx.145)

    정말 싫다..

  • 5. 쓸개코
    '18.12.21 3:12 PM (218.148.xxx.123)

    아까 어느글에 민주당이 한유총에 끌려다닌다는 분 있었죠. 댓글 좀 달아보세요.

  • 6. ...
    '18.12.21 3:37 PM (59.6.xxx.30)

    자한당 계속 마일리지 쌓아라.
    지켜보고 있다 2222
    2020년 4월 니네는 사멸이다...영원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360 의자는 인조가죽 벗겨지면 버려야 하나요? 5 듀*백 2018/12/23 3,679
886359 아빠 본색에 질문좀.. 2 질문좀 2018/12/23 1,453
886358 이태란은 이제 선한 역인지 아닌지 헷갈리네요 18 ㅇㅇ 2018/12/23 6,114
886357 한의원 돌침대가 뭔가요? 1 눕고 싶다 .. 2018/12/23 1,946
886356 이영자 대상 받았으면 좋겠어요. 4 ... 2018/12/23 3,579
886355 오늘 퀸 다큐 좋았어요 6 ... 2018/12/23 2,460
886354 지금 주차된차에서 계속 소리가 나는데? 4 수면방해 2018/12/23 2,288
886353 잠원동 살인사건과 스카이캐슬 3 ... 2018/12/23 6,670
886352 백옥자 수아여사는 나이든 여성의 좋은 본보기 13 좋네요 2018/12/23 4,617
886351 KBS 연예대상 4시간 넘게 하네요 ㅠ 4 .. 2018/12/23 3,206
886350 정시 1 네모카드 2018/12/23 1,028
886349 비싼동네에 헤나같은 아이가 살수있어요? 6 8학군 2018/12/23 4,109
886348 부부싸움 참 괴롭습니다. 남편과 함께 볼게요. 153 소나기 2018/12/23 30,570
886347 오랜만에 멋있네요 11 성시경 2018/12/23 2,395
886346 밀어서 감옥해제 2 오싹 2018/12/23 878
886345 바람이 북에서 남으로 부는데 왜 미세먼지 심할까요? 6 연분홍치마 2018/12/23 1,540
886344 이사를 왔는데... 어린이집이 1 ... 2018/12/23 976
886343 엄마들 중 제일 나은 사람은 이태란이 아니고 윤세아 같네요 13 ㅇㅇ 2018/12/23 5,724
886342 닭볶음탕용 닭으로 닭곰탕 끓여도 될까요? 4 ㅇㅇ 2018/12/23 1,762
886341 한의원에서 홧병치료 어떻게 하나요? 6 혹시 2018/12/23 2,207
886340 (다시)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생일이 아니라는거 아셨나요? 14 ........ 2018/12/23 2,471
886339 속을 알수 없다는 말이요.. 어떤사람한테 주로 느껴지나요? 8 님들 2018/12/23 3,997
886338 이태란이 잘못한건 맞지 않나요? 18 캐슬 2018/12/23 4,185
886337 EBS 에서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2 밥심 2018/12/23 1,617
886336 스카이캐슬 조선생 월급 많이 줬음 하네 8 ㅇㅇㅇㅇ 2018/12/23 5,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