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벌다가 백수로 있으니

.. 조회수 : 3,165
작성일 : 2018-12-21 12:53:46
친정에서 뭐라 하네요.
그렇게 놀면 니남편이 싫어 한다고.
남편 아쉽지않게 벌고요 재산도 꽤 있어요.
이제 제가 나이가 있으니 (50대) 취업하기 쉽지않아요.
제가 벌때는 친정에 잘했죠.
이제 일 안하니 딱 끊었거든요. 끊은지 1년 넘었어요.
그래서 저러나 곱게 보이지 않네요.
그말 한 사람은 언니인데 형부가 시원치않아 평생 쉬어본적이 없어요. 그래? 하고 말았는데 기분은 안좋네요.
IP : 211.205.xxx.1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1 12:54 PM (110.70.xxx.122)

    여태벌었음 놀아도 되요 ~

  • 2. ㅣㅣ
    '18.12.21 1:04 PM (223.33.xxx.89)

    님 좋으라고 그런 말 하겠어요?
    님이 일했을땐 콩고물이 떨어졌으니 그 콩고물이 아쉬운
    거겠죠

  • 3. ㅇㅇㅇ
    '18.12.21 1:18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님이 벌 때 친정에 잘했다는 데에 답이 있네요.
    그게 줄었으면 당신들 돈이 아쉬우니까 하는 말씀.
    사위는 핑계고요

  • 4. 더불어
    '18.12.21 1:26 PM (223.38.xxx.165)

    나도 일하는데 네가 놀아?
    하는 질투심도 있겠죠.

  • 5. 허허
    '18.12.21 1:32 PM (117.111.xxx.84)

    저희 엄마는 저 애 낳고 집에 있으니까 나도 너처럼 집에서 아빠 용돈 주면서 살고 싶다 하시던데;;;;;
    엄마가 아빠 사업 땜에 같이 일하시거든요 아빠가 엄마 없음 암것도 못해요

  • 6. 호호
    '18.12.21 1:36 PM (24.102.xxx.13)

    그런 소리 또 하면 우리 남편은 좋다던데 나도 좋고~ 웃어버리세요

  • 7. 음...
    '18.12.21 2:19 PM (61.105.xxx.62)

    50대면 일하면 여기저기 아파 약값이 더 나온다고 못간다해도 될듯합니다만~

  • 8. ㅇㅇ
    '18.12.21 2:53 PM (223.38.xxx.83)

    내 남편 속은 내가 알아~ 해 버리세요.
    좋은 뜻으로 해준 충고일 수도 있지만 남의 입 빌려서 하는 아는척은 참을 수 없음

  • 9.
    '18.12.21 4:11 PM (121.152.xxx.170)

    설마 형젠데 그러겠어요? 일만 하는 사람은 일 안하고 노는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4739 갑자기 걷는게 힘들어졌어요..경험 있으신 분들 도와주세요ㅜㅜ 6 그린티 2019/01/23 3,470
894738 지인 두 명 끊었어요 2 .. 2019/01/23 5,939
894737 언론 가치와 취재 관행 돌이켜보게한 ‘손혜원 보도’ 4 .. 2019/01/23 994
894736 대중탕 입수시 머리묶는걸로 부족한가요? 10 아놔 2019/01/23 3,476
894735 윈도우즈 시스템 경고메시지 스파이웨어 조심하세요 4 우리동네마법.. 2019/01/23 1,984
894734 트리원의 생각 8편..미생 사수 중에서 8 tree1 2019/01/23 1,242
894733 명절 전 사는거 얼마쯤 쓰세요? 12 2019/01/23 4,539
894732 너무 죄송한데 펑할께요 47 Dd 2019/01/23 7,842
894731 아이 개학날을 착각하고 여행예약을 했어요 30 정신나감 2019/01/23 6,307
894730 히키코모리 동생 때문에 저까지 자신이 없어요. 22 짜증나 2019/01/23 9,797
894729 축구때문에 금요일에 스카이 캐슬 결방되나요? 9 축구 2019/01/23 4,392
894728 지금의 SBS 사태를 정확하게 예견했던 유시민 2 .... 2019/01/23 2,692
894727 엄마의 끝없는 동생 걱정 9 dalgri.. 2019/01/23 3,108
894726 명상수련한다고 하니, 하느님 믿는 사람은 하면 안된다고 하는 친.. 17 명상 2019/01/23 3,433
894725 오늘 물광주사를 맞고왔는데 9 2019/01/23 5,639
894724 “보고 배우라” 딸앞에서 성관계한 엄마와 내연남 36 ... 2019/01/23 29,941
894723 쿠팡맨들은 건당 수입이 들어오나요? 7 쿠팡 2019/01/23 3,426
894722 선천적으로 가늘고 힘없는 모발 가지신분들 헤어스타일 13 마이스탈 2019/01/23 14,362
894721 포르투칼 7 바보 2019/01/23 2,241
894720 남자애들이랑 자주노는 6세 딸... 7 기우? 2019/01/23 2,685
894719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 오염수 111만t..일본 정부 '방류' 계.. 3 2019/01/23 1,659
894718 우리 애는 왜 어딜 가든 산만한 친구가 하나씩 있을까요 5 에고 2019/01/23 1,782
894717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 거는거 2 레드 2019/01/23 1,993
894716 너무 외로워 잠이 안와요... 19 쓸쓸 2019/01/23 7,265
894715 급질문) 이런 생각들 안해보시나요? 23 oo 2019/01/22 4,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