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회한 택시노조 수준.jpg

... 조회수 : 4,703
작성일 : 2018-12-21 00:44:21
역시...뭔가 그림이 요상하네요. 일반 상식으론..참..
IP : 65.189.xxx.17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1 12:44 AM (65.189.xxx.173)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964888?od=T31&po=0&category=&groupC...

  • 2. dd
    '18.12.21 12:46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투쟁, 투쟁하세요.
    택시 파업 지지했고, 카풀 반대했는데, 이 그림 보고 생각 접었어요. ㅠ
    실망입니다.

    내일부터 카풀 찬성하려고요.

  • 3. 하...
    '18.12.21 12:49 AM (182.221.xxx.24)

    자유당이 했어도 똑같았어....이 사람들아...

  • 4. 쓸개코
    '18.12.21 12:49 AM (218.148.xxx.123)

    자유당 의원이 투쟁투쟁.. 너무 낯설어요.;

  • 5. 아놔
    '18.12.21 12:57 AM (124.54.xxx.150)

    제말이요.. 자유당 의원이 투쟁투쟁투쟁 ㅋㅋㅋ

  • 6. 친일매국자한당은
    '18.12.21 1:03 AM (211.108.xxx.228)

    자기들 이익 침해하면 몇개월씩 촛불들고 투쟁한 역사가 있었죠.
    사학법이요.
    택시와 택시 대표들이 그쪽이 많을거예요.

  • 7. ㅋㅋ
    '18.12.21 1:04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나도 바꿨다
    카풀 가즈아!
    저자들. 개쓰레기들이네

  • 8. 미친것들아
    '18.12.21 1:07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매일 파업하렴
    도로 빵빵 뚫려서 좋더라

  • 9. dd
    '18.12.21 1:10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참나, 넘넘 웃긴 게, 카풀은 이제 전세계적으로 대세예요.
    정부가 사납금 폐지, 월급제 해준다고 하면서 나온 건데,
    이걸 반대하는 건 택시 사업자?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택시 파업 한다니 내가 잘 모르는 사정이 있나보다,
    기사분들의 애환이 있나보다 생각했어요.
    단톡방마다 파업 지지했고, 카풀 열심히 반대했어요.

    그런데 이러시면, ㅠㅠ

    카풀 하면 시민들은 무조건 좋아요. 이제 눈치 안 보고 카풀 지지하렵니다

  • 10. 꼴좋네
    '18.12.21 1:12 AM (118.176.xxx.7) - 삭제된댓글

    승차거부,골라태우기등
    아주 시민들 졸로 보더니
    발등에 불떨어지니
    피해자 코스프레네.

    자한당 이때다싶어
    부채질하면서
    이용하고있고...

    카풀의 부작용이 분명 있긴하겠지만
    건전하게 자리잡힌다면
    좋다고봄.

  • 11.
    '18.12.21 2:31 AM (182.228.xxx.195)

    이사람들 ,, 머리가 나쁘다는 생각만 드네요

  • 12. ..
    '18.12.21 2:52 AM (1.231.xxx.12)

    전 택시는 되도록 안타려구요
    정 떨어져서...

  • 13. ??
    '18.12.21 3:13 AM (180.224.xxx.155)

    진짜 황당하네요
    전현희 의원이 TF팀까지 꾸려 택시기사들 20년 숙원이라는 월급제 성사시키려 이리뛰고 저리뛰는데 물세례에 욕질을 하다니 ㅎㅎ미친거 아닙니까?
    카풀 찬성하렵니다. 박사모집회랑 뭐가 다름??

  • 14. 그런데
    '18.12.21 3:56 AM (222.106.xxx.68)

    카풀 서비스 실패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등록제라 해도 한 번 탔던 사람에게 직접 연락하게 해서
    두 번째 부터는 직거래로 할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럼 가격 조정도 할 수 있고요. 고객확장도 가능하고요.
    그런데 무척 위험해 보여요. 그래도 바쁘면 서비스 이용할 것 같기도 하고요.
    직거래 상태에서 사건이 꽤 발생할 것 같아요.

  • 15. 정떨어지네요
    '18.12.21 6:18 AM (220.126.xxx.184)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면서 위로가 되는 대책이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전혀 측은지심 가질 필요가 없었군요.
    저런 이기심과 무지함 때문에
    이명박그네자한당 무리에 나라 꼬라지가 딱! 망하기 직전까지
    쑥대밭이 되었는데..

  • 16. 한심
    '18.12.21 6:33 AM (210.90.xxx.203) - 삭제된댓글

    저도 정말 시대의 변화에 안타까운 마음 들었는데 저 모습보니 오만정 싹 떨어지네요.
    앞으로 영원히 파업 계속하기 바라며 파업풀어도 택시 절대 이용안할거에요.
    주차요금 부담되어도 제 차 끌고 다니는게 나라 발전에 더 도움이 될거 같네요.
    온세상이 다 변하고 있는데 어떻게 우리나라만 차량공유 안할수가 있나요?
    이런때 일수록 머리를 맞대고 상생할 방안을 마련해 봐야지 도대체 저게 뭡니까?
    자한당이랑 붙어서 잘 해보세요~ 퉤퉤.

  • 17. ㅇㅇ
    '18.12.21 7:50 AM (39.117.xxx.194)

    무식해요 하는짓

  • 18. 대세
    '18.12.21 7:55 AM (221.166.xxx.92)

    세계적 흐름을 우리만 거스를수 있을까요?
    독불장군은 못 살아남지요.
    저런식은 안됩니다.
    시대를 따라가야죠.
    없어진 직업이 한둘인가요.

  • 19. 카풀 찬성
    '18.12.21 8:06 AM (115.140.xxx.190)

    경기도 사는데요 서울 택시들 안가요 오죽하면 야근하고 승차거부로 택시 잡다잡다 못잡아서 걸어온적도 있구요 택시 승강장에서 집방향같은 사람 둘이서 돈 더주고 타고온적있어요.

    서울약속으로 탔을땐 택시기사의 잡소리(밤에 모임이냐 술먹겠네 주량은?..) 길몰라서 돌아가기는 예사
    이따위로하면서 경쟁업체는 정부가 다 걸러달라구요? 말인지 방구인지!

    그리고 택시기사들 처우가 불만이면 지들 사장을 상대로 사납금 폐지등을 외쳐야지 왜 정부들먹이고 시민들 선택권을 제한해달라며 피해자 코스프레하는지 모르겠어요. 카풀찬성 집회하고 싶은 판이예요.시민들이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보이나

  • 20. ㅇㅇ
    '18.12.21 8:06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무덤을 파고 들어가고 있네
    영원히 파업하길

  • 21. ㅇㅇ
    '18.12.21 9:09 AM (115.137.xxx.41)

    무덤을 파고 들어가고 있네
    영원히 파업하길 ..222

  • 22. ....
    '18.12.21 9:11 AM (113.10.xxx.6) - 삭제된댓글

    그런거였군요...

  • 23. ...
    '18.12.21 9:17 AM (113.10.xxx.6)

    그런거 였군요.
    왜 썩은 동아줄을 잡나요.
    결국에는 놀아나는건데..
    어리석내요.
    정치적 쟁점으로 가는건가요?

    택시운전하시는 분들 그렇게 절박한건 아닌가 보내요.
    정치놀이를 하는거보니...

  • 24. ..
    '18.12.21 9:43 AM (59.27.xxx.235) - 삭제된댓글

    읭? 자유당이 노동자의 편? 이건 또 무슨 코메디인지. 돈으로 사주받은 박사모가 선동했나보네

  • 25. 누리심쿵
    '18.12.21 11:00 AM (106.250.xxx.62)

    자유당 의원이 동지 동지 하는것도 코메디네요
    팥죽먹고 싶나
    택시노조들 참 답없네요
    택시 안타야겠어요 무서워요

  • 26. 니들이그렇지
    '18.12.21 1:20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매일 파업하렴
    도로 빵빵 뚫려서 좋더라 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293 요즘 아이들 산타 다 안 믿죠? 22 산타는노인 2018/12/26 2,114
887292 저보다 10살 어린 사람이 이렇게 대하는데 예민한건가요? 5 ㅇㅇ 2018/12/26 3,483
887291 어제밤에 식중독증상으로 죽을뻔 4 힘들어 2018/12/26 3,241
887290 햇살론 혹은 그외의 정부지원대출 아시는 분 1 금융권 2018/12/26 932
887289 플라스틱.pvc 침대 깔판 써보신분 계세요?? 5 .... 2018/12/26 2,041
887288 층간소음땜에 자살하고 싶어요 38 자살 2018/12/26 22,803
887287 수시광탈하니 세상이 암흑 같아요 27 버거움 2018/12/26 7,306
887286 아빠의 문자 뭘까 내용펑했어요 댓글위로가 되니 지우지마세요 22 ..... 2018/12/26 5,800
887285 캐롤이 안나오는 이유ㅎ 7 ㄴㄷ 2018/12/26 4,011
887284 예비중3 특목고vs일반고 고민스럽네요 18 고민 2018/12/26 4,522
887283 2년 반에 24센티 컸어요 8 ... 2018/12/26 4,351
887282 정말 기이한 꿈 5 봄의꿈 2018/12/26 2,210
887281 가요대제전보다 라이브에이드가 더 아는곡이 많네요 2 .. 2018/12/26 1,775
887280 동네엄마에게 할말하고 연 끊었습니다. 24 ... 2018/12/26 25,095
887279 "청와대 오기 전 수집한 정보 맞다"..김태우.. 7 뉴스 2018/12/26 2,164
887278 다들 케잌선물 받는거 좋아하시나요? 48 50대아짐 2018/12/26 6,642
887277 생애 최초 마음에 든 가방이 단종됐다면.. 8 음.. 2018/12/26 3,279
887276 중2성적ㅜㅜ 15 다시시작 2018/12/26 3,536
887275 하수구냄새, 업체이용했는데 효과 못봤어요. 6 이불킥 2018/12/26 2,229
887274 12살 남아 가슴 몽우리가 잡혀요 2 다봄맘 2018/12/26 4,204
887273 현 정부 여당은 왜이리 힘도 없고 조용하죠? 19 .. 2018/12/26 2,326
887272 지금 라이브에이드에서 프레드머큐리지나갔나요 3 ... 2018/12/26 1,665
887271 저는 왜 감정의 쓰레기통 담당이 되었을까요 19 .. 2018/12/26 8,202
887270 Kb국민은행 bts 광고에 배경음악 뭔가요 4 질문요 2018/12/26 1,735
887269 초등학생 앞니 레진이 떨어졌는데요 5 .. 2018/12/26 1,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