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붉은달 푸른해 재밌네요
미나 정의 죽음은 완전 반전이고
범인이 차우경이 아닐까 했었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드라마 후유증으로 정신이 말똥말똥 잠이 안 오네요
1. 그
'18.12.20 11:45 PM (175.223.xxx.152) - 삭제된댓글수리공?이 범인 아닌가요.
2. ㅋ
'18.12.20 11:49 PM (220.85.xxx.13)미나 정이 아니라 민하정
3. 보고싶었는데
'18.12.20 11:59 PM (124.49.xxx.61)중간부터 무슨내용인지 이해가 안가서 못보겠어요
4. 저도
'18.12.20 11:59 PM (39.117.xxx.194)간만에 몰입해서 봤어요
5. 정말
'18.12.21 12:00 AM (112.150.xxx.63)너무 재밌어요.
담주 설마 연말이라고 결방하진 않겠죠?
전 여행가지만 탭 가져가서 볼꺼예요.6. 긍정지니
'18.12.21 12:01 AM (24.96.xxx.177)요즘 이 드라마만 기다려요
7. ...
'18.12.21 12:46 AM (116.127.xxx.104)일단 막던져봅니다~
범인은 누워있는여동생?ㅋㅋㅋ
새엄마가 김선아 어릴적에 김선아는 교묘하게 정신적으로
여동생은 대놓고 차별하고 때리고 학대했을거 같아요.
오늘 방송에서 이혼한 사위찾아가고 했던거 보니 그런 생각이드네요~8. ,,
'18.12.21 12:57 AM (211.44.xxx.57)김선아가 그 집에 죽은 아이 대신 입양아로 들어와서
그 아이로 세뇌당하면서 자랐을 것 같아요
아빠는 죽은 아이 정체성 갖도록 세뇌시키고
새엄마는 교묘하게 말로 학대하고 김선아 깎아내리고,,
아마도 본 자식이 아니고 입양아라 그런건지?9. 그건
'18.12.21 1:09 AM (115.136.xxx.173)김선아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딸 고아원에 버려졌고 다시 찾아온 거 아닐까요?
사위한테 하는 거 보면 엄마라는 여자가 미친 여자 같더군요.
아빠는 죄의식에 죽은 아이처럼 세뇌 엄마는 학대 아닐까요?10. ..
'18.12.21 6:51 AM (211.205.xxx.142)새엄마 욕나오더라구요
어려서 학대를 성인인 지금까지 교묘히 계속하는 모습
차우경이 그걸 깨트릴수 있을까요11. ..
'18.12.21 8:01 AM (183.101.xxx.115)소설좀 써볼께요.
차우경한테 동생이 하나 더 있었어요.
차우경이 실수로 죽였겠죠.
부모는 쉬쉬하려고 외곡된 기억을 심었을테구..
무의식속에 죄책감으로 계속 그아이가 보이고..
그럼 이만..12. 나다
'18.12.21 8:41 AM (121.167.xxx.64)이 드라마는 아동학대가 테마라 차우경이 동생 죽인 건 맞지 않을 듯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5924 | 재종 조기선발반 4 | 들어갈까요?.. | 2018/12/21 | 978 |
| 885923 | 30년산 주택 매매할려는데요 왜이리 맘이 서운할까요. 5 | 그날의분위기.. | 2018/12/21 | 2,400 |
| 885922 | 저는 밥만 먹으면 도 ㅣㅂ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 | tree1 | 2018/12/21 | 4,034 |
| 885921 | 오늘 스카이캐슬 너무 기대되요. 3 | 앗싸 금요일.. | 2018/12/21 | 2,434 |
| 885920 | 조성아 스틱파데 홈쇼핑에서만 살 수 있나요? 2 | ㅇㅇ | 2018/12/21 | 1,356 |
| 885919 | 내년 광안리 벚꽃 4월 3일 늦을까요?? 1 | ㅇㅇ | 2018/12/21 | 572 |
| 885918 | 어서와 스웨덴편 넘 재미있어요 15 | ㅌㅌ | 2018/12/21 | 4,827 |
| 885917 | 40대중반 넘어서신 분들..운동과 건강 어떠세요 9 | 밀레바 | 2018/12/21 | 3,960 |
| 885916 | 집에 있어도 추워서 꼼짝도 하기 싫어요 8 | 호빵 | 2018/12/21 | 2,167 |
| 885915 | 옆사무실 아주머니에게 이젠 말을해야겠는데 어떻게할지 봐주실래요 12 | .... | 2018/12/21 | 4,440 |
| 885914 | 아무런 자신도 없고 어떤일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11 | 파랑새 | 2018/12/21 | 1,612 |
| 885913 | 중2 사춘기 아들과 여행가려구요 1 | 갱년기 | 2018/12/21 | 956 |
| 885912 | 벌다가 백수로 있으니 8 | .. | 2018/12/21 | 3,031 |
| 885911 | 신발냄새가 옮나요??????? 5 | ........ | 2018/12/21 | 895 |
| 885910 | 아들 입대하는데 준비물 5 | . . | 2018/12/21 | 930 |
| 885909 | Kt포인트 4 | 포인트 | 2018/12/21 | 1,176 |
| 885908 | 고2 딸에게, 맨날 망하는 시험 오늘도 망해도 된다고 문자보냈더.. 14 | 소심딸소심엄.. | 2018/12/21 | 4,421 |
| 885907 | 안먹고 작은 아이 두신분 있으세요? 8 | 강아지 왈 | 2018/12/21 | 1,184 |
| 885906 | 남편이 월천정도 벌면 일안해도 되나요 21 | ㅇㅇ | 2018/12/21 | 8,178 |
| 885905 | 나는 아직 내게 끌린다는 책을 | tree1 | 2018/12/21 | 641 |
| 885904 | 여러분 차성안판사에 힘실어줍시다 6 | 양승태탄핵 | 2018/12/21 | 641 |
| 885903 | 이런 문자는 보이스피싱이예요 4 | 주의ㄷㄷㄷ | 2018/12/21 | 2,810 |
| 885902 | 늙은 호박 냉동실에 얼려도 될까요 5 | 555 | 2018/12/21 | 1,047 |
| 885901 | 찬란한 5관왕…올해의 배우 한지민 5 | 손석희의 인.. | 2018/12/21 | 1,369 |
| 885900 | 프리미엄 주고 집구입 과정 11 | 집 | 2018/12/21 | 3,7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