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많이 먹는 먹방이요..

.....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18-12-20 18:17:25
너무 미련하지 않나요??
더럽기도 하고..

돈 많이 버는 사람도 있나본데..
참...힘들게 돈 번다 싶네요.
내장육체노동인가???

IP : 122.34.xxx.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0 6:31 PM (110.70.xxx.78)

    전 깨끗하게만 먹는다면 많이 먹어도 관계 없는데..
    입이 터져나갈듯 꾸역꾸역 더럽게 쑤셔넣는 먹방이 불쾌해요.
    밴쯔 같은 분들은 한입 크게 먹으면서도 깔끔하던데.
    어떤 사람을 보면. 더럽게도 쳐먹네 이생각만 들더라고요.

  • 2. ...
    '18.12.20 6:37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그런 방송 매일하나요?
    일주일 한번해서는 팬이 떨어지나요?
    매일 그러면 위가 너무 혹사할거 같아요.

  • 3. ..
    '18.12.20 6:40 PM (175.223.xxx.112)

    보통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쉬고 매일 하는거 같아요.
    먹는 양들이 어마무시해요. 라면 10봉지, 고기 3키로 이런 식으로요. 먹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처음 시작할때보다 엄청 뚱뚱해져있던데, 저도 건강이 걱정되더라고요. 수명이랑 돈을 맞바꾸는거 같아서요.

  • 4. 요즘은
    '18.12.20 6:50 PM (1.232.xxx.157)

    오히려 살찐다고 다이어트, 운동해야 한다고 난리고
    당뇨병, 성인병 환자들도 늘어서 문제인데
    저런 먹방이 왜 인기인지 이해가 안되요.
    남이 먹는 거 보는 것도 싫고, 산더미 같이 쌓아놓은 음식 보는 것만으로도 질리고 그 유투버 건강 걱정까지 내가 하고 있고..

  • 5. ???
    '18.12.20 6:57 PM (175.223.xxx.241)

    자기 직업이에요 꼰대질그만

  • 6. 유일한 좋은 점
    '18.12.20 7:11 PM (1.238.xxx.39)

    와구와구 먹는거 보면 식욕이 떨어져요.
    제 경우엔...
    저렇게 먹는거 추하고
    저렇게 먹다간 저 몸 되는구나...싶어서.
    유튜버에게 뭘 먹어달라고 주문도 한다는데
    그 주문에 응한다고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우걱우걱 먹는데 먹는거 보며 대리만족이 아니라
    먹방유투버 모욕하려고 시켰나??하는 생각마저...

  • 7.
    '18.12.20 7:37 PM (223.62.xxx.213)

    케이블 돌리다 깜놀이요
    처음에 벤츠? 그분을 먼저 봤는데
    아니 삐쩍 말라서 뭐하는거지. 하다가
    다른 먹방 보고 그 분이 인기있는 이유를 알았어요
    손에 장갑 끼고 막 집어서 우겨넣는 먹방 보는데
    속이 안 좋아지더라구요ㅇ
    입 옆에 막 묻혀가며....

  • 8. 으악
    '18.12.20 7:56 PM (220.85.xxx.168)

    윗님 저도 너무 공감해요. 손에 장갑 끼고 손으로 집어서 막 입에 우겨넣는거 너무 더럽더라고요. 저도 밴쯔 그분은 추접스럽게 안먹어서 좋아요.

  • 9. ..
    '18.12.20 9:3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지구에도 해악이라고 봅니다만.

  • 10. ㅇㅇㅇ
    '18.12.21 6:37 AM (72.234.xxx.218)

    지저분하고 더럽게 먹는 걸로 최강은 허미노 라는 유튜버같아요. 밴쯔 보다가 연관 동영상으로 나와서 잠깐 보다가 토나오는 줄 알았어요. 밴쯔가 잘 되는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202 대치동 이사 언제가 좋을까요? 2 ㅇㅇ 2018/12/22 1,871
886201 홈베이킹이 몸에 더 좋을까요? 13 ㅇㅇ 2018/12/22 2,771
886200 Pt받으신분, 얼만큼 만족하셨어요? 14 저요. 2018/12/22 4,151
886199 질문) 처음으로갈비탕하려고하는데요.. 갈비탕 2018/12/22 572
886198 ‘나라 망하게 생겼다’ 한국당 이장우 13 .. 2018/12/22 1,269
886197 방송대 입학신청시 수강지역이요 1 궁금이 2018/12/22 924
886196 자유당때문에 나라망한다...택시파업은 핑계일뿐 2 2018/12/22 745
886195 입주아파트 저렴하게 사는 방법 있을까요 7 ... 2018/12/22 2,344
886194 손주와 자식은 다르네요 11 목도리 2018/12/22 7,127
886193 하태경 "김진태, 첫 탄핵 공론화 주역..탄핵 대세 일.. 2 ㅁㅁ 2018/12/22 854
886192 경영학과 다니면 사업하는데 도움될까요? 3 신이 2018/12/22 1,627
886191 추합 연락은 직접 전화하나요? 아님 문자로?? 2 어직 중딩맘.. 2018/12/22 1,857
886190 우리 남편은 세월의 표준이라서 슬퍼요 7 패키지 2018/12/22 2,602
886189 헨리8세, 앤볼린 나오는 영화 천일의 스캔들 질문이요 8 ........ 2018/12/22 2,885
886188 청와대나 문통이 꼭시청했음 하네요 12 ㅎㅎ 2018/12/22 1,433
886187 간장양념으로 된 두루치기 1팩 사왔는데 어떻게 해먹을까요? 2 돼지앞다리 2018/12/22 847
886186 스타벅스 별과 e프리퀸시 2 커피 2018/12/22 1,445
886185 흙 묻어있는 인삼 해외갈때 갖고가도 되나요? 14 ... 2018/12/22 2,647
886184 입학식날에 추합소식 들었다는 얘기 가능해요? 4 궁금 2018/12/22 2,684
886183 캐슬) 수임이 머신 뭔가요? 12 딸기 2018/12/22 3,952
886182 남편과 저의 성향이 많이 달라요 6 .... 2018/12/22 2,097
886181 제주도 야간에 문여는곳이 어디가 있을까요? 2 햇살 2018/12/22 637
886180 동안의 조건중에 긴머리요 15 ... 2018/12/22 6,752
886179 대게먹고 껍질은 음식물쓰레기인지 일반쓰레기에 버려야하는지 알려주.. 6 궁금 2018/12/22 7,727
886178 삶에 의욕이 없고 우울증 인 사람에게뭐라 얘기해줘야 하나요? 14 . 2018/12/22 4,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