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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드라마 재밌나요?

ㅇㅇㅇㅇ 조회수 : 3,362
작성일 : 2018-12-20 13:05:28
2회보고 안 봤는데

판내용이 너무 심심하고 뻔한 전개라 그냥 2회까지 멈췄는데 재밌나요?
IP : 112.144.xxx.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0 1:06 PM (117.111.xxx.218)

    출연료 협상이 잘 안 되서 막 한다는 얘기 들었어요.^^

  • 2. ㅇㅇ
    '18.12.20 1:09 PM (203.229.xxx.77) - 삭제된댓글

    원고료가 회당 만원인지 아주 막 써대요

  • 3. 2회보고
    '18.12.20 1:09 PM (175.223.xxx.165)

    안봐요 말도안되는 내용이라
    꿈꾸나봐요

  • 4. 보지마세요
    '18.12.20 1:13 PM (115.137.xxx.76)

    ㅋ전 개콘본다 생각하고 재방송하면 틀어놓긴해요

  • 5. 문제는
    '18.12.20 1:21 PM (223.62.xxx.245)

    배우들보다 작가랑 감독이에요. 무슨 80년대 드라마처럼 찍어요.
    대사들은 왜 그렇고 말도 안되는 상황들은 도대체 뭔지.
    어제까지는 황후랑 번갈아가면서 봤는데 그냥 넘어가려구요.

  • 6. 말도 않되는
    '18.12.20 1:25 PM (121.154.xxx.40)

    황후가 잼나요

  • 7. ...
    '18.12.20 1:30 PM (117.111.xxx.29)

    저도 황후의 품격 인가? 그게 재밌더라구요.
    심리묘사 일품..

  • 8. 저는
    '18.12.20 1:31 PM (175.223.xxx.182)

    그냥저냥 재밌게 보고있어요. 처음에는 이 드라마 망이군 싶더니만, 이젠 점점 괜찮아져서 보고있어요.
    장나라는 좋아하는데 그 작가 막장 전개 싫어서 안보는 터라 남자친구 보기 시작했거든요.
    두 배우 둘다 처음엔 좀 어색하기도 하고 이상하더니, 이제 괜찮네요.
    남자친구 작가는 여전히 좀 답답하지만, 감독의 연출이 섬세해서 그런 맛에 보구요. 다들 싫어하시지만 저는 송혜교 목소리를 좋아해서, 대사할때 괜찮고...박보검은 처음 밝은 연기할때는 좀 안 어울린다 싶더니, 이젠 눈빛이나 목소리톤 꽤 좋은 배우같아 괜찮고..
    송혜교 가끔 나이들어보이는 순간이 있긴 한데, 나이 들었으니 나이들어보이는거겠거니.ㅎㅎ

    그 감독의 연출이 섬세한 편인데 박보검의 표정이나 눈빛이 또 꽤 섬세한 배우라 그런지, 송혜교 박보검의 합보다, 감독과 박보검배우의 합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하지만 그 작가는 누구와도 합이 안 맞는걸로...

    딸아이가 박보검 좋아해서 같이 앉아 보는데, 처음엔 약간 버티기 식으로 보던게 이제는 꽤 몰입해서 보게 되어요.

    참, 저는 원래 좀 느린 드라마 좋아합니다. 취향이 그래서 이 드라마 괜찮아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 9. 저는
    '18.12.20 1:43 PM (223.39.xxx.5)

    재미있어요 이쁜 영상보는 재미도 있고요
    황후의 품격은 너무 피곤해요

  • 10. ㅇㅇ
    '18.12.20 2:13 PM (107.77.xxx.55) - 삭제된댓글

    영상이 예뻐요.
    카메라 감독 실력이 좋은 것 같아요.
    송혜교 박보검 좋아해서 그냥 보는데 몰입은 힘들어요.
    그 외 다른 조연들도 나름 연기 잘하고 재밌어요.
    문성근씨 정말 반갑고.
    차화연 처음엔 못알아봤지만ㅋ 세일러문의 악마처럼 서늘한 연기하는게 재밌고 그 아들은 창백한 미모에 떨리는 미성으로 맛이 간 황태자의 느낌이 제대로예요.

  • 11. 굉장히
    '18.12.20 2:14 PM (79.206.xxx.165) - 삭제된댓글

    느리게 가는 드라마인것 같아요.
    그런데 6회차에 서로 겨우 손 잡음.ㅎㅎ

    처음 사랑할때의 두근거림을 되새기기 좋은 드라마 같아요.
    남주도 여주도 사랑이 처음인 사람들 설정이라.

    그리고 두 주인공들이 너무 예쁘고 연기도 섬세하게 잘 해서
    보는 내내 씨에프 보는 느낌?

    그리고 조연분들도 다 귀여운 캐릭터들~

  • 12. 굉장히
    '18.12.20 2:15 PM (79.206.xxx.165) - 삭제된댓글

    느리게 가는 드라마인것 같아요.
    6회차에 서로 겨우 손 잡음.ㅎㅎ

    처음 사랑할때의 두근거림을 되새기기 좋은 드라마 같아요.
    남주도 여주도 사랑이 처음인 사람들 설정이라.

    그리고 두 주인공들이 너무 예쁘고 연기도 섬세하게 잘 해서
    보는 내내 씨에프 보는 느낌?

    그리고 조연분들도 다 귀여운 캐릭터들~

  • 13. ㅇㅇ
    '18.12.20 2:37 PM (58.125.xxx.181)

    박보검이나 송혜교 같은 탑스타들 데리고 그정도밖에 못 쓰나 싶어 짜증나요. 나이 먹어서 그런가 당대표딸이자 이혼녀인 회사대표랑 갓 입사한 잘생긴 신입사원이랑 그런 관계가 된 것도 별론데 밝히자마자 대표라는 사람이 남친 얼굴 보자고 직원들 다 있는 사무실에 굳이 내려가서 다들 자리 피하게 만드는게 코미디라ㅋㅋㅋㅋ감독이랑 배우진은 참 좋은데 작가가 진짜 못 써요. 대사가 구려서 순간순간 멈칫;

  • 14. ..
    '18.12.20 2:49 PM (211.205.xxx.142)

    악역도 무슨 이유가 있어야 악해보이지
    이건 그냥 나는 원래 악해
    소리 안듣고 보자 싶어도 도~저히 볼수가 없어요.

  • 15. 카푸치노
    '18.12.20 3:09 PM (121.149.xxx.61)

    갈수록 재밌어지고 있어요
    뭐랄까 좀 심심한듯 촌스러운 옛날 분위기도 나지만
    그게 매력으로 느껴지고 풋풋한 첫사랑 순정같은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오늘밤 9시반 기다리고 있어요

  • 16. 역대급
    '18.12.20 3:17 PM (1.232.xxx.157) - 삭제된댓글

    발대본이에요. 박보감 얼굴보려고 어제 봤는데 끝나고 남편한테, 무슨 드라마가 내용이 없어? 하니 남편이 그런데 왜 보냐고?ㅋㅋ
    그래서 이제 안 보려구요ㅋ

  • 17. joy
    '18.12.20 4:34 PM (59.5.xxx.105)

    예쁜 어른동화느낌이에요 음악 일러스트 넘넘예쁘고 좋아요 요즘 빠진드라마에요 ㅎ

  • 18. joy
    '18.12.20 4:39 PM (59.5.xxx.105)

    아나로그 갬성 느낌

  • 19. ..
    '18.12.20 5:06 PM (211.212.xxx.105)

    전반적인 설정이 무리수여서 공감이 안가요

  • 20. ....
    '18.12.20 5:19 PM (58.140.xxx.91)

    강모연과 택이가 쿠바에서 만난거라며 ㅋㅋ 둘다 전작들 연기와 비슷해요.

  • 21. ㅠㅠ..
    '18.12.20 6:28 PM (183.105.xxx.163)

    재미있어서 재방까지 다 본 저는...
    달달하면 무조건 좋은가봐요.

  • 22. ㅇㅇ
    '18.12.20 9:49 PM (110.8.xxx.17)

    개연성 1도 없고
    대사 듣다보면 손발 오그라들고
    전개 답답할만큼 느리고 말도 안되지만
    20대 한창 젊고 푸른 탑급 미모의 남자배우를 공짜로
    1시간이나 감상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보고있어요
    그냥 스토리 대사 이런거 안듣고
    얼굴만 감상합니다
    1시간짜리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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