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샘나요 남동생네

... 조회수 : 4,133
작성일 : 2018-12-19 11:20:20
우리 애들 어리고 형편 안좋을때는 그리 눈치주고 애도 안봐주고 하더니 남동생네는 능력없는 아들이라고 여행경비에 초등애들도 재워주기까지하고 ㅠㅠ 그러니 올케도 손윗시누 우습게 알고 아무말 대잔치 ㅠ 속이 쓰리고 우울하네요 아들 며느리가 훈장도 아니고
반면 우리시댁은 학벌좋은 아들이라고 큰소리치고 며느리 등골빼먹으려고 때마다 집에서 다하고 외식 불가 구정쇠는데 신정까지 음식해서 모여야하고 아이구 신정 정말 가기 싫으네요 이제 80이니 ㅠ
IP : 218.237.xxx.2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9 11:21 AM (27.35.xxx.162)

    친정사정은 올케 맘을 들여다 보셨는지..

  • 2. ..
    '18.12.19 12:01 PM (125.177.xxx.43)

    싸워야 개선되요

  • 3. 울시누이
    '18.12.19 12:05 PM (223.39.xxx.241) - 삭제된댓글

    노후안되있는 부모 우리가 생활비 백프로
    다대고 병원비며 생신 칠순비용도 우리가 다대고
    그래서 남동생 힘들게 살아도 그런건 하나도 안보고
    자기들 자주 친정 안오니 유통기한땜에 우리를 준 음식이나 울애들 같이 가면 용돈주시는걸로
    아들한테 다 퍼준다 딸은 찬밥이다 맨날 그래요
    정말 애들 용돈준거랑 평생동안 저 생일에 딱한번
    돈2만원 주시면서 소고기사서 미역국 끓여 먹으라고한거
    둘째 낳고 나서 호박즙 패트병으로 두병해주신게
    시부모가 제게 정내신 전부거든요
    제가보기엔 당신 딸은 돈 조금이라도 쓰고 친정와서
    일하려고하면 못하게하고 제가 다하길 바라고
    난 노예 당신딸은 공주 글케 대한다고 생각하는데
    얼마전에도 친정와서 자기들은 찬밥이고 우리 다 퍼준다고
    또 그랬다네요
    제생각엔 시부모가 우리 안준걸 줬다고 거짓말을
    했거나 준거를 부풀려서 얘기했을거같아요
    자식한테 정없고 받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누구한테인들 그리 정을 낼까요

  • 4. ,,,
    '18.12.19 1:32 PM (121.167.xxx.120)

    울 시누이님네는 시어머니가 자식을 잘 다스리지 못하고
    휟둘리시네요.
    자식이 장성 했을때는 부모가 중심을 잘 잡고 말이나 행동을 잘 해야지
    콩가루 집안 되는건 순간이예요.
    시누이가 욕심이 많으면 더 얻어 가고 싶어서 없는 소리 하거나 돈 들어 갈 일에
    발빼려고 수작 부리는걸로 보여요.
    친정이 경제적으로 넉넉하지도 않은데 아들네 퍼줘야 얼마나 줬다고 그러는지
    한귀로 흘리고 마음에 두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784 폼 롤러로 자세교정 7 폼롤러 2018/12/21 2,357
885783 택시파업 주변 반응 어때요? 19 ㅇㅇ 2018/12/21 2,043
885782 인공지능관련 판교나분당에.. 2018/12/21 319
885781 네일샵 기본가격이 어느정도에요? 3 ㅡㅡ 2018/12/21 1,414
885780 설경구 전처 사이에 아이는 없던건가요~~? 37 ..... 2018/12/21 10,132
885779 겨울이 따뜻하지않나요 7 착각 2018/12/21 1,174
885778 오늘 저녁에 크리스카드 카드보내면 월요일에 도착할까요? 3 .. 2018/12/21 389
885777 현빈이 아주머니한테 인기가 유독 많은 편인가요? 13 dddd 2018/12/21 2,859
885776 묵혀놓은 매실주등 담금주가 골치에요 14 .. 2018/12/21 1,862
885775 양털같은 겉옷,실용성 없죠? 6 먼지가~~~.. 2018/12/21 1,367
885774 프랜차이즈 커피숍 점장이 사장인가요? 6 아시는분 2018/12/21 4,048
885773 외모 전혀 안꾸미는 분들은 이유가 있으신가요? 79 2018/12/21 22,035
885772 마음을 보지못하는 엄마. 15 슈돌 2018/12/21 4,320
885771 야 저 택시 엎어버려...욕설에 몸싸움까지 난무한 택시 총파업 3 왜저러는지 2018/12/21 1,103
885770 부산에 비염으로 유명한 내과나 이비인후과는 없을까요? 1 ㅇㅇ 2018/12/21 1,291
885769 쌍거풀 수술 후 짝짝이가 되었어요 14 방법이 없을.. 2018/12/21 2,900
885768 아래 장영자 사기글에 10 ... 2018/12/21 2,038
885767 팝송 해설책 추천해 주세요 1 팝콘 2018/12/21 467
885766 연기금을 여성임원비율에 따라 투자한데요 (진선미가) 49 ... 2018/12/21 1,600
885765 저는...아이 키우는 게 제일 행복했어요 ㅠ 17 행복 2018/12/21 4,555
885764 이사가는데 반상회비를 달래요. 18 .... 2018/12/21 3,409
885763 캐시미어는 목도리는 그대로라는데 왜 코트는 변형이 올까요? ..... 2018/12/21 753
885762 la패키지 여행 여쭈어요 7 천문대와 마.. 2018/12/21 844
885761 연말에 백수가 되신분 계신가요? 4 2018/12/21 995
885760 회사에서 인간관계가 좋아야 한다는 말...궁금합니다. 3 00 2018/12/21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