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에서 임의로 낮은가격으로도 내놓나요?

...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18-12-19 10:51:11
매매가가 급매 8억 8천에 나온 매물이 있어 전화 했더니..
(다른 집들은 9억 5천 이상...)
부동산왈..'집주인이 9억 2천 받아달라고 했는데..집주인한테 말하면 8억9천 까지는 받을수 있을것 같다하네요.
만약 집주인이 싫다하면 안되는건데 왜 저리 내놓는거죠?
솔직히 매수자 입장에서는 8억 8천에서 더 조정하고 싶은건데..
IP : 110.70.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9 10:55 AM (222.237.xxx.88)

    부동산이 그 가격에 팔고 사고 할 자신이 있나보죠.

  • 2. 맞아요
    '18.12.19 11:16 AM (210.109.xxx.130)

    부동산이 손님 낚을려고 미끼용으로 임의로 가격 낮춰서 내놓죠.
    일단 손님 잡아놓고 주인 어르고 달래서 가격 후려침.

  • 3. ㅇㅇㅇ
    '18.12.19 11:36 A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순전미끼용임
    제가 부동산갔다가 완전 5천싼게있어서
    하려고 보니 대충 동이나 평수보니
    아는집같은거예요
    그집에 전화해서 혹시 집내놨냐?
    가격물어보니 왠걸?
    5천은 커녕 시세더라고요
    당장 그집 내려와서 부동산 사장에게 뭐라하고
    그사장이 이래야 집을보러온다고
    부동산 사장들 다사기꾼같다고
    그날느꼈어요
    그집은 화가나서 반상회때 그부동산 거래말라고
    소문 냈다고 해요
    신용이 먼저인데 돈에 눈이 멀었다고
    저도 그부동산엔 안갑니다

  • 4. 버드나무
    '18.12.19 11:37 A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그런게 계약이지요

    원글님은 8억7천 정도로 하려했는데 안되겠네요
    좀더 기다리겠습니다. 하고 전화 끊으시면 됩니다.

    부동산 분명 움직입니다.

  • 5. ...
    '18.12.19 1:42 PM (121.167.xxx.120)

    주인이 내 놓을때(급매면) 가격 조정 가능 하다고 하면 부동산이 중간에서
    흥정 해줘요. 저희도 작년 5월에 경기도에 3억8천에 거래 되는 아파트 3억5천에 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647 등장인물에 없는데 누구에요? 9 파국이 2018/12/30 2,435
886646 기가지니 스피커 쓰는데요 4 뎁.. 2018/12/30 2,391
886645 스카이캐슬 팬이라면 실컷 웃고 가세요 35 haha 2018/12/30 9,908
886644 럴수럴수 이럴수가;;; 4 음;;; 2018/12/30 2,527
886643 대치지역에 빵재료 오늘 파는곳 있나요? 5 22222 2018/12/30 1,256
886642 한혜진 수상소감 진정성 있던데요 31 ... 2018/12/30 22,577
886641 이화여대 병원 1 . . 2018/12/30 1,413
886640 복층 오피스에 거주중입니다. 원래 복층이 더 공기가 건조한가요?.. 4 ㅇㅇㅇㅇ 2018/12/30 4,825
886639 건강검진때 뭐 추가하세요?? 11 ㅈㄴ 2018/12/30 2,987
886638 보일러 실내온도가 안 올라가요 4 ... 2018/12/30 10,505
886637 우리나라 웹툰이 커지면 일본만화가 모두 자취를 감출까요?... 18 Mosukr.. 2018/12/30 3,669
886636 연인사이에 여자가 성관계를 계속 거부한다면 28 2018/12/30 17,709
886635 박나래 안되서 넘속상해요 34 엠비씨왜저러.. 2018/12/30 7,999
886634 노화로 다리가 벌어지기 시작하는 나이는 언제쯤인가요? 20 2018/12/30 11,631
886633 안쓰러울 정도로 공부 열심히 하는 자녀 두신 어머님들 계신가요?.. 10 자녀 2018/12/30 3,623
886632 생이 끝나갈 무렵.. 뭐가 가장 후회 될까요..? 36 생이 끝나갈.. 2018/12/30 9,017
886631 포방터 돈까스집 문 닫는거요. 17 2018/12/30 19,614
886630 대학 합격 후 가족여행 가는 집 많나요? 5 2018/12/30 3,850
886629 영화 추천 4 영화 2018/12/30 1,346
886628 스카이캐슬 안 보다 보기 시작하려고 1회 다운 받았는데 7 ... 2018/12/30 2,882
886627 루푸스 치료받을때 류마티스내과 전문의랑 내과 전문의랑 차이 많이.. 5 .. 2018/12/30 2,143
886626 대학로 혜화역주변 맛있는 스파게티 집 좀 알려주세요. 8 .. 2018/12/30 1,446
886625 내년에 얼마나 올려야할까요? 4 요야보호사 .. 2018/12/30 3,126
886624 옷 사러 다닐 때 혼자 다니시나요? 8 Sesese.. 2018/12/30 3,713
886623 시어머니가 형님을 고모님으로 바꿔부르라고 하시는데요 27 이해불가 2018/12/30 7,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