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건축쪽일을 하는데
건물준공시에 가스필증을 첨부해서 건물 준공을 받거든요
도시가스든 액화가스든 전기나 인덕션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설치해서 안전하다고 감사필증을 주는데
7월에 준공났으면 몇개월되지도 않았는데 이게 뭔 난리랍니까....ㅠㅠ
진자 우리나라의 총체적문제인거같아요
아이들 얼른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제가 건축쪽일을 하는데
건물준공시에 가스필증을 첨부해서 건물 준공을 받거든요
도시가스든 액화가스든 전기나 인덕션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설치해서 안전하다고 감사필증을 주는데
7월에 준공났으면 몇개월되지도 않았는데 이게 뭔 난리랍니까....ㅠㅠ
진자 우리나라의 총체적문제인거같아요
아이들 얼른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그학교부모님들은 왜 화풀이를 서울시교육감한테 하는지...
화나고 날벼락인건 충분히 아는데
서울시교육감이 쫒아갔는데 못들어오게 내쫒았대요
그래서 교육부장관도 거기까지갔다가 오늘 방문하려고 어제는 안갔대요
사고는 너무너무 아쉽지만...
이건 아니지않나요?
정부가 무슨 호구일줄아는지....
아니죠. 보호자가 체험학습 신청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어제 jtbc뉴스에서 학부모들이 위로간 조희연 교육감 안보고싶다고 한 보도보고 아니 왜????교육감이랑 이 사건이랑 무슨 관련이 있다고 ?? 팬션주인. 시공사탓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화살방향을 엇다 돌리나요??
어이없는게 어른도 없이 지들끼리 보낸
학부모지들 탓해야지
아직 졸업하지 않은애들끼리 보낸 학부모들은
지들은 뭐잘한게 있다고
아마 밤새 술먹고 이상한 기운도 몰랐을거라고 봐요
황망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게 왜 정부탓인가요?
설마 교육감 탓하겠어요?
그부모님들 무슨 정신 있겠어요?
의사말고 누구 만나고싶겠어요 ㅠㅠ
저라면 주변 와서 어수선한것도 싫겠어요 ㅠ
누구탓하면 아이가 살아나나요?
지금은 깨어나지 않은 아이들 기운 불어넣는 말만 합시다!
얘들아!! 꼭 깨어나렴~ 어서 일어나 엄마 봐야지 ~~
어제 뉴스보고
부모들 애들한테 미안해서 어찌 살아갈까... 하고 걱정했는데
화살을 엉뚱한곳으로 겨누고있군요.
이번 모임이
학교나 교육청에서 주관했던 모임이면
학부모들 반응 이해가겠지만
부모허락하에 놀러간거아닌가요?
제가 잘못알고있나요?
이난리에 부모속 뭐라 말도 못할정도라는건 알겠지만
사건을 좀 똑바로 봤음 좋겠군요.
저도 그 뉴스는 보지못했는데
저도 정신없어 눈에보이는 누구라도 원망하고싶은거아닐까싶어요
저는 어제 남편이랑 저 아이들부모가 얼마나 후회할까싶더라구요ㅠㅠ
아무리 간다해도 못가게 막았으면 하고....
그냥 아무도 만나기 싫어서 그런 것 같아요.
꼭 교육감이어서 그런게 아니라.
이건 관리부실 아닌가요?
연통과 배기통 에서 나온 가스잖아요.
정상적으로 필증 받고 준공되다
점검이나 관리 안되면 연통 의외로 쉽게 분리되요
부모없이 아이들끼리 가는거 계획해서 학교에 체험학습 보고서 제출한것도 부모잖아요. 부모가 허락해서 신청서 제출한거고.. 누굴 탓합니까? 부모자신들. 팬션 주인. 시공사 탓해야죠.
관료들 사진찍으러 온거 아니까
부모들이 안보고 싶다라고 한거 아닌가요
저같음 그런 심정일 듯.인터뷰고 나발이고.
누굴만나 위로받고 싶겠어요.
믿어지지않는 일이 벌어졌는데...
교육감 아니라 대통령이라도 만나고싶지 않을듯
너무들 궁예신대요...
애기들 그렇게 사고 당하고 황망한대 윗분들 말씀대로 아무상관도 없는 교육감을 왜 만나줘야 하는 거죠?
부모들이 교육감 원망해서 안 만난단 얘긴 전혀 없던데 아닌가요??
그 와중에 대통령이 온들 만나고싶겠어요?
뻔한 위로의 말이나 듣고 있어야 할텐데...
기레기들 모르세요 학부형도 마찬가지로
교육감.장관 안가봐요
거길 또 왜 안왔냐고 씹을거 뻔한데
그러거도 댁들이 교육감이냐?장관이냐?
그 판국에 대통령 할애비가 와도 안 만나겠죠
저녁먹으며 뉴스보다가 남편도 왜 교육부장관이며 교육감한테 난리냐구?
아무리 만나기 싫어도 만나서 법제정을 강화시켜 달라구 말 한마디라도 나누는게 더 낫지 않나! 제 생각은 그렇더구요.
어제님.
아이 사고 당하고 며칠이나 되었다고 그런것까지 바라세요.
저는 그 부모님들이 집에서 그까지 가는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되더만...
쇼하러 온 거 보이니까 이용당하기 싫어서
쫓아낸 거죠.
상을 당하면 바로 빈소가 차려지는게 아니에요
더구나 갑작스러운 죽음이나 사고사는 검찰의 지휘를 받아야합니다. 그 다음에 장례를 어디서 치를지 얘기가 나오는거고요
아직 빈소도 없는데 그건 조문도 아니고 암것도 아니에요
원래 학부모와 같이 가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같이 가지 않은 학부모가 잘못이죠.
가스 사고면 오롯이 펜션주인 책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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