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1년 마치고
아직 1년은 더 수업을 들어야 하는데,
서민이라
정말 벅차거든요
교내 장학금도 대학원생에게는 너무 짜고,
사실 집도 없는데
(집도 없는데 왠 공부냐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이리저리 알아보아도
장학금 주는 곳이 없어서요.
외국은 박사생은 장학금에 생활비까지 주는 곳도 많은데
많이 아쉽습니다
박사과정 후에는
배운 걸로 사회에 기여 하고 싶은데요..
이제 겨우 1년 마치고
아직 1년은 더 수업을 들어야 하는데,
서민이라
정말 벅차거든요
교내 장학금도 대학원생에게는 너무 짜고,
사실 집도 없는데
(집도 없는데 왠 공부냐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이리저리 알아보아도
장학금 주는 곳이 없어서요.
외국은 박사생은 장학금에 생활비까지 주는 곳도 많은데
많이 아쉽습니다
박사과정 후에는
배운 걸로 사회에 기여 하고 싶은데요..
전공에 따라 프로젝트 하거나 하실 수 있지않나요?
전공이 뭐세요
저도 내년에 박사 들어가는데 걱정이네요
사회복지에요
지금 현재는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없어요
선배들이 맡고 있는게 저까지는 안오네요
과 조교
교수님 연구조교
각종 장학금등
프로젝트 조교 말고 엄청 많잖아요
프로젝트가 없다면 대학원학생회 일해도 장학금 나오고 근로 장학금이 좀 있던데요 학교 당국-장학금 담당 부서 있어요-에 문의 하는 게 제일 빠를 것 같습니다
조교 같은 경우는 전부 석사생들이 해요
연구조교는 거의 안쓰는데, 딱 한 분, 이미 수료하신 분이 하고 있고요
장학금은 주로 학부생 중심이고
아니면 외국학생,
아니면 집이 가난한 거 증명하면 일부 주는데
그 기준은 안되고요.
성적 장학금은 100만원도 채 안되는거 같아요
암튼, 교내는 이리저리 알아보았는데
다 해당이 안되거나, 소액이고요.
동기 15명 정도 있는데 장학금 받는 사람 없는 걸로 알아요.
저는 y대였는데
대학원 장학금 안받고 다니기가 더 힘든데..
교수1인당 연구조교는 꼭 한명씩 있잖아요
학교를 모르니 조언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사립대학 사정도 다 다르고... 학교 장학금 담당자에게 전화해보거나 찾아가는 게 제일 나을 듯 합니다
아 한국연구재단에서 글로벌 박사 장학금이라는 것을 줘요,
영어로 프로젝트쓰고 해야하지만 그래도 아주 조건이 좋아요
https://www.nrf.re.kr/biz/info/info/view?biz_no=202 내년 4월이니 아직 시간이 있을 듯
박사는 등록금 내고 다니는 학생들이 더 드물텐데요 좋은학교라면. 박사는 대부분 월급 받고 다니고 장학금 여기저기서 엄청 많이줘요. 본인이 다내야하는것고 많긴 하지만.
천차만별이라서...왠만한 인서울 대학은 교육부 사업으로 박사생들 인건비 지급되는 사업을 하는데 거긴 없나봅니다. 사회복지전공이시면 현장에서 일하시는 경우인지 풀타임학생인지에 따라서도 다를거구요. 대학원생 장학금은 아무래도 풀타임 학생에게 기회가 더 많죠. 학교에 따라 성적장학금도 있긴 한데 현장에서 일하시면 장학금받기는 어렵고 프로젝트 참여하시거나 정부 기금, 논문경진대회 등을 활용하셔야 할것 같아요. 석사들도 프러젝트 연구보조원으로 참여하는데 박사생이 못한다는 건 좀...
학교이름은 못밝히겠고요
인서울 사회복지로 유명한 학교에요
다들 박사는 장학금 안받기가 더 힘들다고 하시니
내가 정보력이 너무 짧나 다시 생각해보고 알아봐야겠어요.
위에 조언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6349 | Kbs대상 이영자 받았을때 반응 어땠나요? 6 | ㅇㅇ | 2018/12/29 | 4,546 |
| 886348 | 헐 베스트 커플상 7 | ... | 2018/12/29 | 6,481 |
| 886347 | 저는 배고프면 불안해요 4 | ㅇㅇ | 2018/12/29 | 1,658 |
| 886346 | 귀가 작으면 단명하나요? 21 | 운명 | 2018/12/29 | 18,501 |
| 886345 | 전업 18년하다가 직장에서 살아남기 14 | 귤귤 맛있어.. | 2018/12/29 | 6,102 |
| 886344 | 오리털 이불 따뜻하군요. 3 | .. | 2018/12/29 | 2,034 |
| 886343 | 알함) 와 진짜 너무 재밌네요 34 | ㅇㅇ | 2018/12/29 | 8,139 |
| 886342 | 예비고3 미술 방.특 꼭 필요한가요? 1 | zz | 2018/12/29 | 1,029 |
| 886341 | 제주도 렌트카~ 도와주세요~T.T 5 | 희망이 | 2018/12/29 | 2,393 |
| 886340 | 알함브라 추억 서비서 죽은거에요?? 15 | ㅇㅇ | 2018/12/29 | 5,400 |
| 886339 | 전참시..뭔 상을 받은 모양인데 뻔뻔하네요 3 | zzz | 2018/12/29 | 4,704 |
| 886338 | 방금 이영자씨 수상소감 들으신분계세요? 1 | 방금 | 2018/12/29 | 7,208 |
| 886337 | [펌] 골목식당 돈까스집 민원 때문에 휴무 고려중 8 | zzz | 2018/12/29 | 8,506 |
| 886336 | 술취한상태에서 맘에 없는 사람이 6 | 바다 | 2018/12/29 | 2,801 |
| 886335 | 사주.. 무식상 엄마의 특징을 알려주세요. 5 | 무식상 엄마.. | 2018/12/29 | 6,859 |
| 886334 | 그라나다 안가고 질질끄네요 ㅠ 15 | ... | 2018/12/29 | 4,632 |
| 886333 | 냉동실에 있는 송편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맛날까요? 5 | 음 | 2018/12/29 | 4,459 |
| 886332 | 도수치료와 실손보험의 악순환을 누가 해결할까요 6 | 진짜 열받네.. | 2018/12/29 | 3,573 |
| 886331 | 장기하,정상훈의 섬유탈취제 광고 보셨어요? 1 | 레인아 | 2018/12/29 | 2,176 |
| 886330 | 닭발 상한건가요? | ... | 2018/12/29 | 1,183 |
| 886329 | 이 그릇 아시는분 계신가요? 5 | qweras.. | 2018/12/29 | 2,335 |
| 886328 | 방금 연예대상 혜리 덕선이땜에 빵터졌어요 7 | ㅋㅋㅋ | 2018/12/29 | 7,771 |
| 886327 | 경량패딩 조끼 정말 잘 샀어요 10 | 조끼 | 2018/12/29 | 8,258 |
| 886326 | 한국은 처음이지 보는데 5 | .. | 2018/12/29 | 3,016 |
| 886325 | 책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10 | tree1 | 2018/12/29 | 3,8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