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주 다낭

다낭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18-12-18 22:14:32
이번주 토요일 수능 망친 고3,재수생과 같이 온가족이 다낭에 갈 예정입니다.
여행은 이미 몇달 전 비행기, 리조트를 이미 다 예약해놓아서 어쩔 수없이
가야됩니다. 공항 도착이 자정이 넘은 시간이라서 우버, 택시 중 뭐가 더 낫을까요? 그리고 혹 이맘 때는 옷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나요?
죄송하지만 베트남여행은 처음이라 필요한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이왕 가는거 비록 수능은 망쳤지만 그래도 그동안 고생한 우리애들 데리고 재미있게 지내다 와야겠죠.
IP : 121.177.xxx.1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서
    '18.12.18 10:1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픽업차량 예약할 수 있어요.
    가서 헤매지 마시고 바로 픽업차량 오도록 하세요.
    예약은 네이버카페 같은데 다낭여행사 많아요.

  • 2. 다낭교민
    '18.12.18 10:31 PM (117.2.xxx.125)

    우버는 없어졌구요.
    Grab 앱 이용하세요.
    우버랑 비슷해요.
    공항에 택시는 많지만 100퍼센트 바가지에요.
    차라리 픽업차량 예약하시는게 나아요.
    공항에서 다낭시내 어느 호텔이든지 그랩으로 10만동 넘지 않아요.
    한국돈 5천원 정도요.
    그랩으로 불러도 차량번호 잘 확인하시고 타셔야해요.
    그랩 불렀냐? 자기가 그 그랩 기사라며 속이는 사람들 많이 서 있어요.^^;; (시내 구경 다니실때는 그랩 이용하시고 그랩 처음 사용하시는 거면 팍업차량 이용 추천 드려요)
    날씨는 우기라 비올 확률이 높지만 하루종일 비가 오는 경우는 잘 없어요.
    낮에는 반팔 입으셔야 하고 저녁에는 얇은 가디건 정도 입으시면 됩니다.
    바나힐 가실거면 두꺼운 가디건도 있어야 하구요.

  • 3. 호텔
    '18.12.18 10:40 PM (221.150.xxx.15)

    예약하신 호텔에 이메일 보내세요. 픽업해달라고. 4식구 한번에 음직일려면 큰 차 보내달라고.
    밤 늦은 시간이라 좀 비싸도 호텔 픽업이 나아요. 올 1 월에도 그렇게 했고 다음 달에 하노이 가는데 그렇게 할거예요. 편도 20 불이라더군요.

  • 4. 몇일전
    '18.12.19 12:48 AM (58.232.xxx.191)

    다녀왔어요.
    딸이랑 손주 둘하고 넷이....
    아이들이 수영좋아해서 거의 호텔 수영장서 놀고왔어요.

    딸이 "다낭도깨비"라고 카페 통해서 정보 많이 얻고 그런것같았어요.

    공항내려서 예약된 픽업차량 기사가 이름표 들고있었어요.호텔까지 슝~

    2일째는 롯데마트가느라 Grab 한국서 미리 앱깔고 신용카드 등록해둬서 나가기전 부르고 호텔앞까지 왔어요.(첫 사용이라고 요금도 할인이라고 딸이그러더군요)
    롯데마트서 장보고 밥먹고 나올때에도Grab 으로 불러서 오고요.
    셋째날 점심 밥먹으러 람비엔으로 갈때도Grab 으로 올때도 Grab으로.....

    넷째날 바나힐 갈때는 카페통해 예약된거라서 차량과기사 가이드아가씨하고 저희식구넷하고 한국서 온 모녀 두분뿐 점심먹고 바나힐갔다가 커피한잔 먹고 호텔까지 슝(바나힐관광 요금에 점심 베트남커피 케이블카요금 바나힐에서 노는 모든 놀이동산 요금 포함 )몇가지만 현금 필요했는데 저희는 어린아이들이어서 별도 현금은 필요없었어요. 간식값정도만 필요했어요.기념품도 살건 딱히없었어요...바나힐에선

    오는날도 공항까지 픽업 요금을 제가 냈는데 10불이었는지 20불이었는지 정신이^^::

    그리고 다낭 검색하시면 다낭다녀오신분들 블러그 많이 읽어보았어요.(딸이 그래도 좀 읽어보고 조금은 알고 가야않겠냐고 )

    바나힐가실거라면 조금은 길고 두꺼운옷 꼭 챙겨가시고요...산속으로 케이블카 가는데 케이블카가 공기가 순환되도록 통풍이 잘되서 아가들이 추워했어요.
    산아래 날씨는 쨍쨍 정도까지는 않았지만 따뜻해서 필요없지 싶어서 안갖고 올라갔더니 춥더라구요.

  • 5. 몇일전
    '18.12.19 12:55 AM (58.232.xxx.191)

    저희는 2일날 갔다가 6일날 왔는데 옷은 겨울옷입고나가고 다낭 도착하니 땀 뻘뻘 ㅎㅎ
    여름옷 민소매 반팔옷 얇은 가디건 여름원피스 반바지 등등 챙겨갔어요.
    얇은 긴소매 긴바지도 잠잘때 필요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1234 스카이 궁금한게요. 3 . . 2019/01/13 1,598
891233 SKY캐슬 유현미 작가님 교육원 특강 들었던 사연 12 드라마작가 2019/01/13 7,172
891232 여지껏 포레스트 검프의 아들이 친자식이 아닌 줄 알았어요 8 ?? 2019/01/13 9,365
891231 하느님도 밉고 불교도 미운 신부님.jpg 12 ㅎㅎㅎ 2019/01/13 4,137
891230 예서한테 팔찌 채워 주잖아요 50 음화 2019/01/13 20,146
891229 스카이캐슬-프린세스메이커 6 2019/01/13 3,123
891228 백화점 상품권 유효기간 지나면 못쓰겠죠? 4 ㅇㅇ 2019/01/13 2,706
891227 핸드폰사면서 호갱 안되는 법 알려주세요~ 14 ... 2019/01/13 4,021
891226 스캐)근데 예빈이가 듣던 녹음파일은 왜???거기있던건가요 7 흠흠 2019/01/13 5,716
891225 물주세요도 아니고 우주예요도 아니고 '무당벌레'.. 7 ㄷㅇ 2019/01/13 4,563
891224 김주형 엄정화 진짜 너무한거 아니에요? 27 ㅇㅇ 2019/01/13 7,867
891223 범인이 예빈이 일수도.,, 14 2019/01/13 6,590
891222 스캐ㅡ애 바꿔친거 정애리 일 수도 있지 않나요? 1 애바꾼거 2019/01/13 2,965
891221 근데 수한엄마의 거짓말은 뭔가요? 8 아아아아 2019/01/13 5,930
891220 스캐에서 손이 잡혔는데 어떻게 손톱에 살점이..? 3 근데 2019/01/13 4,358
891219 스카이캐슬 스포도 못믿겠어요 7 .... 2019/01/13 3,807
891218 우주엄마 변호사랑 몰래 사건현장둘러볼때요~ 5 ㅡㅡ 2019/01/13 5,422
891217 초반에 우주 커터칼 소리 또 났죠? 14 .. 2019/01/13 7,623
891216 수한엄마가 우주맘에게 말하는 거 당연한 거 아닌가요?? 9 이해 만땅 2019/01/13 3,280
891215 혜나 죽인 범인은요 2 이거슨 2019/01/13 2,714
891214 내가 추측하는 혜나범인 17 범인 2019/01/13 7,291
891213 스캐 정준호 얘긴 없네요 18 ... 2019/01/13 6,421
891212 살인범이 김주영이면 모든게 가능하네요. 13 만약 2019/01/13 4,609
891211 혜나가 곽미향 딸이라면 정애리가 아는게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1 ..... 2019/01/13 3,088
891210 영화 말모이 보고 왔습니다. 9 .. 2019/01/13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