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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실이 밖에 있는데 어떻게 가스가 실내로 유입되는걸까요?

... 조회수 : 8,314
작성일 : 2018-12-18 21:35:13
보일러실은 밖에 있지 않나요?
배관통도 밖에..
근데 왜 실내로 가스가 유입되는걸까요??

중앙난방에서만 살아봐서 원리를 잘 모르겠네요.
IP : 122.34.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2.18 9:42 PM (58.238.xxx.88)

    실내에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요 2층 베란다인가?

  • 2. 지나가다
    '18.12.18 9:43 PM (220.85.xxx.13)

    평면도 보니 실내에 작은 방 형태로 되어있어요.

  • 3. ..
    '18.12.18 9:43 PM (222.237.xxx.88)

    경찰은 "가스보일러 배관과 배기구를 연결하는 연통이 서로 어긋나 있는 상태였다"며 "배기가스가 외부로 배출되지 않아 사고로 이어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전했다.

  • 4. 보일러실
    '18.12.18 9:49 PM (223.38.xxx.167)

    위치는 건물마다 다르지요...
    아마 겨울에 얼까봐
    또 따로 보일러실 설치함 돈드니까
    안에 달아놨을것 같아요.
    가스가 연소하면서 일산화탄소가 많이 발생하고
    수분만 마셔도 뇌기능이 저하되는
    무서운 독가스에요...

  • 5. 가을에
    '18.12.18 10:00 PM (183.98.xxx.142)

    그 펜션 갔던 사람이 포스팅한거
    읽어봤는데
    보일러실이 실내에 있고
    보일러실 입구가 거실에 있대요
    사진 찍어서 포스팅했던걸
    오늘 사고 기사 읽고서 삭제하려다가
    사진은 놔두고 내용만 바꿔서
    그냥 놔뒀다는데
    사진보니 구조를 알겠더라구요
    정말 너무너무 속상하고 가슴아파요

  • 6. 건조기
    '18.12.18 10:05 PM (223.62.xxx.206)

    가스로 쓰는데 무섭네요.

  • 7. 어른들 잘못
    '18.12.18 10:21 PM (61.82.xxx.218)

    애들끼리 놀러 왔는데 어떻게 펜션 주인은 낮1시까지 애들이 안움직이는데 그냥 두나요?
    주인이 1층에서 거주했다는데.
    부모들도 분명 아이들이 밤새 잘 잤는지 전화 해봤을텐데. 12시 넘어도 전화 안받으니 이상하다 했겠죠.
    늦어도 보통의 체크아웃 시간인 11시엔 밤새 안녕인지 확인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보통 숙박업 하는 사람들은 혹시 나쁜일 생길까 확인해보는걸로 아는데
    펜션주인이 참~ 나쁘네요

  • 8. 윗님
    '18.12.18 10:48 PM (110.13.xxx.2)

    제가 본 기사는
    아이들이 2박3일 예약했고
    지금 1박 지난상태고
    솔직히 확인 안해도 되는 상황이나
    확인한것같구요.

  • 9. 당연히
    '18.12.18 11:16 PM (112.145.xxx.133)

    그냥 두지 뭘 올라가요 음주하고 늦잠잘거라 생각하지 상식적으로

  • 10. 모든업소에
    '18.12.18 11:31 PM (100.33.xxx.148)

    일산화탄소알람기 설치를 의무화하고,
    그게 설치가 안 되어 있거나,
    건전지교체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벌금 물게 해야 하는데

  • 11.
    '18.12.18 11:45 PM (14.39.xxx.159)

    그럼 보일러가 세탁기 놔두는 베란다에 있는 아파트들도 배기구와 배기통이 잘 연결됐는지 확인을 해야겠네요.
    세탁기 놔두는 뒷베란다에 보일러 있는 아파트가 꽤 많을텐데요.. 걱정입니다.

  • 12. 지난 겨울
    '18.12.19 12:14 AM (211.247.xxx.95)

    배기관이 막혀서 (눈 혹은 고드름?) 어린 형제가 잘못됐다는 뉴스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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