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 무슨 증상이죠?(배아픔)

ㅡㅡ 조회수 : 5,944
작성일 : 2018-12-18 19:29:52
점심은 1시전에 먹었고. 4시쯤부터 속이 많이 쓰려서
집에 겔포스 있어서 그걸 하나 먹었는데.
힌시간쯤 뒤부터 윗배가 많이 아프고 불편한 느낌.
참다가 체한건가싶어서 소화제 한알 먹음.
속은 많이 편해졌는데 으슬으슬 춥고. 몸살처럼 쑤시고 그러네요.
무슨 증상일까요?
이 와중에 돼지고기 듬뿍 넣고 김치찌개 끓여놨는데. 찌개랑 밥먹고 싶어요~~ㅎㅎ
IP : 112.150.xxx.19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8 7:32 PM (222.237.xxx.88)

    이영자처럼 체기를 밥으로 밀어낼까요?

  • 2. ㅡㅡ
    '18.12.18 7:34 PM (112.150.xxx.194)

    ㅍㅎㅎㅎㅎ 방송을 안봐서...
    근데 진짜 배고픈거같고. 먹고싶고 그래요~~;;

  • 3. 에고
    '18.12.18 7:34 PM (24.102.xxx.13)

    굶으셔야해요 한 두끼 정도는

  • 4. 장염
    '18.12.18 7:36 PM (223.38.xxx.78)

    이나 감기초기

  • 5.
    '18.12.18 7:37 PM (121.167.xxx.120)

    평소 건강한 사람이라면 위염과 몸살 감기가 겹친것 같은데요 예민하고 피곤하면 그러더군요
    3주째 감기가 안 나아서 못견뎌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몸 상태가 너무 피곤해서 그러니 무조건 시간 날때마다 침대에 누워 있으라고 하더군요
    링거라도 맞고 싶다고 하니 쉬라고 하면서 안 맞아도 된다고 약 사흘치 처방해줘서 먹고 의사 말대로 집안일 하고 틈틈히 시간 날때마다 눕고 낮잠자고 쉬었더니 나았어요

  • 6. ㅡㅡ
    '18.12.18 7:42 PM (112.150.xxx.194)

    지지난주에 장염이 살짝 왔다갔는데요.
    그때 근육통이 엄청 났었었어요.ㅜㅜ

  • 7. 네.
    '18.12.18 7:44 PM (112.150.xxx.194)

    밥 먹을때 좀 불편하게 먹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 내 김치찌개....ㅜㅜ

  • 8. 오늘은
    '18.12.18 7:48 PM (1.238.xxx.39)

    위도 쉬게 해주세요.
    잘 먹어 나을 증상이 아닌듯요..

  • 9. 경험담
    '18.12.18 7:52 PM (117.111.xxx.156)

    정 드시고 싶으면 흰죽이랑 국물만 조금 드세요
    괜찮다고 먹었다가.. 더 심해질 수도 있어요

  • 10. 네.ㅜㅜ
    '18.12.18 7:55 PM (112.150.xxx.194)

    안먹어야겠어요..;;

  • 11. ㅇㅇ
    '18.12.18 8:09 PM (58.65.xxx.49) - 삭제된댓글

    저는 체기가 심하면 몸살이 같이 오더라구요 내일 아침까지 드시지마시고 아침에 묽은 죽드세요

  • 12. 역류성 식도염은
    '18.12.18 8:26 PM (110.12.xxx.4)

    물만 먹어도 아프더라구요
    위장이 아파서 내시경했어요.

  • 13. ㅇㅇ
    '18.12.18 8:31 PM (1.240.xxx.193)

    노로바이러스 유행이라자나요
    밥 대신 보리차 많이 드세요

  • 14. 네네.
    '18.12.18 8:43 PM (112.150.xxx.194) - 삭제된댓글

    다들 감사합니다. 위도 다시 아파오고 몸살기운도 심해지고 있어요.ㅜㅜ

  • 15. ㅡㅡ
    '18.12.18 8:48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그럴때 빈속에 감기몸살약 먹었다간
    위통과 몸살을 동시에 앓아서
    이러지도 저러도못하게되요
    몸을 따뜻하게하고
    따뜻한 보리차같은거 조금씩 드시고
    낼 병원가서 주사로 해결보세요

  • 16. ㅡㅡ
    '18.12.18 8:49 PM (112.150.xxx.194)

    지난번 장염때 받았던 약 있는데 그거 먹을까요?
    그때 타이레놀도 같이 줬는데 효과 좋더라구요.
    지금은 몸살기운.근육통이 심해지고 있어요.;;

  • 17. 제가
    '18.12.18 9:17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해외여행 갔다가 하루를 꼬박 비슷한 증세로 누웠다 왔어요. 그후 몸살은 나았는데 사흘간 계속 설사ㅜㅜ.
    집에 오자마자 동네 병원 갔더니 장염이래요. 초음파를 보더니 장이 부었다고 약 처방 받았어요.
    오늘 밤 잘 버티시고 내일 바로 소화기 내과에 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737 황후의 품격 아리 ㅎ 9 나마야 2018/12/21 3,538
885736 양말만 따로 세탁기에 넣고 돌리시나요? 다같이 돌리나요?? 31 .... 2018/12/21 14,622
885735 방탄)어린이도서 WHO시리즈로 나와요..콘실황영화개봉 5 2018/12/21 1,035
885734 재종 조기선발반 4 들어갈까요?.. 2018/12/21 983
885733 30년산 주택 매매할려는데요 왜이리 맘이 서운할까요. 5 그날의분위기.. 2018/12/21 2,403
885732 저는 밥만 먹으면 도 ㅣㅂ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 tree1 2018/12/21 4,038
885731 오늘 스카이캐슬 너무 기대되요. 3 앗싸 금요일.. 2018/12/21 2,439
885730 조성아 스틱파데 홈쇼핑에서만 살 수 있나요? 2 ㅇㅇ 2018/12/21 1,362
885729 내년 광안리 벚꽃 4월 3일 늦을까요?? 1 ㅇㅇ 2018/12/21 577
885728 어서와 스웨덴편 넘 재미있어요 15 ㅌㅌ 2018/12/21 4,834
885727 40대중반 넘어서신 분들..운동과 건강 어떠세요 9 밀레바 2018/12/21 3,966
885726 집에 있어도 추워서 꼼짝도 하기 싫어요 8 호빵 2018/12/21 2,173
885725 옆사무실 아주머니에게 이젠 말을해야겠는데 어떻게할지 봐주실래요 12 .... 2018/12/21 4,444
885724 아무런 자신도 없고 어떤일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11 파랑새 2018/12/21 1,614
885723 중2 사춘기 아들과 여행가려구요 1 갱년기 2018/12/21 959
885722 벌다가 백수로 있으니 8 .. 2018/12/21 3,035
885721 신발냄새가 옮나요??????? 5 ........ 2018/12/21 904
885720 아들 입대하는데 준비물 5 . . 2018/12/21 935
885719 Kt포인트 4 포인트 2018/12/21 1,180
885718 고2 딸에게, 맨날 망하는 시험 오늘도 망해도 된다고 문자보냈더.. 14 소심딸소심엄.. 2018/12/21 4,434
885717 안먹고 작은 아이 두신분 있으세요? 8 강아지 왈 2018/12/21 1,191
885716 남편이 월천정도 벌면 일안해도 되나요 21 ㅇㅇ 2018/12/21 8,183
885715 나는 아직 내게 끌린다는 책을 tree1 2018/12/21 647
885714 여러분 차성안판사에 힘실어줍시다 6 양승태탄핵 2018/12/21 645
885713 이런 문자는 보이스피싱이예요 4 주의ㄷㄷㄷ 2018/12/21 2,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