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반고 1,2 대상의 입시 설명회...갈 필요 있을까요?

조회수 : 1,581
작성일 : 2018-12-18 15:34:42

학교에서 입시 설명회를 열어주시는데 밤에 하시더라구요

갑자기 문자가 와서 망설여지는데..

고 1,2 대상이라 가 볼 필요가 있을거 같긴 한데 야근이면 가기 힘들어서요


참석하면 많은 도움이 될까요?

한 녀석은 공부 잘하고 한 녀석은 아주 못하고...

가봐야 할지 귀찮기도 하고 ... ㅠㅠㅠㅠ 가야할거 같기도 하고..

저녁 6시 이후던데 학교 선생님들 남아 계실까 싶기도 하고요....

IP : 175.113.xxx.7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18 3:42 PM (211.178.xxx.177)

    그냥 가요. 나중에 최종 판단 할 때 기본 지식이라도 있어야지요.

  • 2. 저는
    '18.12.18 3:49 PM (211.48.xxx.170)

    애들 고등학교 들어간 뒤 매 해 두세 번 정도는 학교든 학원이든 입시 설명회 꼭 참석했어요.
    일학년 때는 기본적인 입시 요강에 대한 설명을 들었어요.
    수시니 정시니 학종이니 교과니 뭐니 표준 점수가 어떻고 백분위가 어떻고 내신은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는지 등등 모르는 용어도 많고 복잡해서 두세 번 들어야 알겠더라구요.
    이학년 때는 우리 애가 어떤 전형이 유리한지 고민하다가
    삼학년 때 성적 맞춰 구체적인 학교 학과 고민하구요.
    모든 입시 설명회가 다 도움되는 건 아니고 정말 시간 낭비였다 싶은 적도 있었지만 여러 번 가다 보면 전체적 윤곽이 그려진달까, 가닥이 잡히는 건 맞아요.
    직장 생활 하느라 바쁜 분이신 것 같은데 이번에는 참석 못하셔도 시간 날 때 미리 공부해 두세요.
    그래야 나중에 당황하지 않고 애한테 조금이라도 유리한 방향으로 원서 쓸 수 있지요.

  • 3. ......
    '18.12.18 4:05 PM (39.7.xxx.252)

    학교에서 해주는건데 들으시는게 좋아요

  • 4. 넬라
    '18.12.18 4:10 PM (103.229.xxx.4)

    다른 외부 학원에서 하는 질좋은 설명회에 따로 참여하시기 때문에 불필요하다 느끼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적으로 들으셔야 해요. 그리고 외부에서 해줘도 그 학교만의 독특한 것은 그 학교 설명회를 들으셔야 좋습니다.

  • 5. 들어두세요
    '18.12.18 4:26 PM (118.223.xxx.155)

    고3때 들으면 늦을수도...
    입시가 복잡해서 미리 귀를 트여놔야 편해요

  • 6. 학교에서
    '18.12.18 4:38 PM (121.190.xxx.201)

    하는 건 가세요.
    선배들 진학결과 등 외부에 모출하지 않는 자료 솔직히 오픈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 7. 경험상
    '18.12.18 5:45 PM (117.111.xxx.70) - 삭제된댓글

    시간 낭비였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일반고는 고3담임이 제일 중요한 듯.
    그런 입설회에 마이크잡고 나서서는
    일반고 진로부장, 진학처장, 교무부당 등이 푸는 썰들은,
    네*이버나 입시 커뮤니티 며칠 둘러보면 알게되는 상식적인 것들.

  • 8. 지금 고1은
    '18.12.18 6:24 PM (175.223.xxx.181) - 삭제된댓글

    내년 4월에 결정 되는지라
    그후에 가볼려구요
    전략이 어쩌네 저쩌네 해도 결국 기승전성적이던데요
    공부나 들입다 하고 있으라하고
    내년 4월후 입시전략을 짜봐야할듯요

  • 9. 경험상
    '18.12.18 8:32 PM (117.111.xxx.42) - 삭제된댓글

    시간 낭비.

    굳이 따지자면,
    일반고는 고3담임이 제일 중요한 듯.

    그런 입설회에 마이크잡고 나서서
    '일반고' 진로부장, 진학처장, 교무부장 등이 푸는 썰들은,
    네*버나 입시 커뮤니티 며칠만 둘러보면 알게되는 상식적이고 무성의한 내용들.
    물론 본교 입결자료는 오픈하겠지만요.

  • 10. dlfjs
    '18.12.19 2:07 AM (125.177.xxx.43)

    자주 가서 듣다보면 어느정도 알게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909 다이어트로 저녁 아예 안드시는 분 계세요? 8 평생숙제 2018/12/21 3,032
885908 밥먹을때 물을 자꾸먹는데요 2 ㅇㅇ 2018/12/21 1,054
885907 실리트 압력솥 70%세일...혹했으나.. 3 ㅡㅡ 2018/12/21 2,874
885906 방탄팬만 보세요-방탄은 왜 의상협찬을 안 받는지요? 의상계 계신.. 10 ... 2018/12/21 4,427
885905 고추장 추천드려요.. 4 가성비 2018/12/21 3,838
885904 둥지탈출보신분요? 1 .... 2018/12/21 1,049
885903 보쌈 무 레시피 알려드려요. 18 보쌈무 2018/12/21 2,888
885902 화천 훈련소 면회 가족 사망 사고 소식요 23 영면 2018/12/21 6,784
885901 가족 망년회같은거 가기싫어죽겠네요 5 .. 2018/12/21 2,453
885900 학습지 추천부탁드려요. 3 2018/12/21 933
885899 최근에 냉장고 바꾸신분. 14 dd 2018/12/21 3,680
885898 여중생 크리스마스선물 뭐하세요 2 익명 2018/12/21 823
885897 카풀영업이 문재인 정부 탓? 알고 보니 박근혜 정부 때 법안 통.. 5 나무 2018/12/21 1,007
885896 아이가 예전 은사님께 스타벅스머그컵세트를 선물로 드린다는데 이 .. 2 선물 2018/12/21 1,957
885895 정직하지않은 이놈에 몸뚱어리 ㅠㅠ 1 ........ 2018/12/21 827
885894 3년된 감기약 먹으면 안되죠? 3 코감기 2018/12/21 1,056
885893 중요한 일을 무한대로 자꾸 미루는 걸 고친 분 계신가요? 1 dma 2018/12/21 810
885892 아래 눈썹 문신 얘기 나와서요. 아직도 저는.. 3 궁금 2018/12/21 1,746
885891 여러분이 고등 졸업이나 대학 입학 했을 때 받았으면 했던 선물.. 4 기억 2018/12/21 1,179
885890 감기에 걸렸는데요. 독감 검사 해야 하나요? 8 .. 2018/12/21 1,257
885889 나는 보고자 하면 얼마든지 보여줄수 있는 사람인데 3 tree1 2018/12/21 1,026
885888 강릉사고 아이들 발인 기사보니 눈물나네요 6 ... 2018/12/21 2,084
885887 유치원 포트락파티 하는데요 후보 중 뭐가 낫나요 7 소haha 2018/12/21 1,827
885886 응답88보다가 새삼 지금시대와 다른점ㅋㅋ 9 ㅡㅡ 2018/12/21 3,084
885885 연예인 본 적 있으세요?? 1 ㅇㅇ 2018/12/21 1,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