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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김장 실패한 걸까요?

흑흑 조회수 : 2,645
작성일 : 2018-12-18 10:11:12
살짝 익어서 먹어보니
줄기 쪽이 간이 안배였어요.
잎 쪽은 간이 딱 맞고요.
좀 더 익으면 괜찮아질까요?
IP : 124.56.xxx.2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제
    '18.12.18 10:12 AM (221.166.xxx.92)

    뭐가 문제라는건지요?

  • 2. ....
    '18.12.18 10:14 AM (59.15.xxx.61)

    많이 짠가요?
    더 익으면 괜찮아지겠지요.

  • 3. ㅇㅇ
    '18.12.18 10:17 AM (125.128.xxx.73) - 삭제된댓글

    넓은 잎부분이 간기가 느껴진다는 건가요?
    짜다면 무를 얇게 저며서 넣어보세요. 금세 짠기 흡수해요.

  • 4. 원글
    '18.12.18 10:20 AM (124.56.xxx.217)

    글을 잘못 썼어요. 죄송해요.
    줄기 쪽이 간이 안배여서 맹탕입니다. ㅠㅠ

  • 5. ㅇㅇ
    '18.12.18 10:22 AM (125.128.xxx.73)

    그럼 하나씩 들쳐서 새우젓 국물이나 액젓 조금씩 뿌리세요.

  • 6. 원글
    '18.12.18 10:24 AM (124.56.xxx.217)

    ㅇㅇ 담근지 두주나 지났는데 괜찮을까요? 잎쪽이 짜게 되지 않을까요?

  • 7. 둬도되요.
    '18.12.18 10:26 AM (221.166.xxx.92)

    국물 간이 괜찮으면 그냥 둔다에 한표.
    짠 입맛이 아니라면요.

  • 8. ..
    '18.12.18 10:26 AM (222.237.xxx.88)

    샐러드같이 맨입에도 막 먹을 용도 아니면
    김치는 좀 짠게 나아요.

  • 9. ...
    '18.12.18 10:35 AM (211.246.xxx.1)

    김치 국물 간을 보시고
    간이 적당하면 국물에 배추가
    잠기도록 꾹 눌러주세요.
    국물이 싱거우면 액젓이나
    소금추가해서 간 맞추시고
    김치 눌러 놓으심 되요

  • 10. ...
    '18.12.18 11:26 AM (222.113.xxx.80)

    저는 일부러도 많이 절이지 않아요 (소금간을 세게 안해요)
    그러면 애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샐러드보다는 좀 더 간되어있는
    야채처럼 팍팍 집어먹을수 있거든요
    갓 김장한 김치는 겉절이처럼 엄청 먹어요
    꺼내놓는 족족 다 없어져요
    상쾌하고 시원하지 않을까요?
    맛이 들기 전에는 잎쪽을 드시고 김치국물에 좀 담궈보세요

  • 11. ..
    '18.12.18 11:42 AM (223.62.xxx.59)

    국물맛을 보고
    플러스 마이너스 총합간이 어떨지 상상해보고 싱거울거 같으면 웃소금이나 중간에 액젓좀 뿌려주세요
    익으면 줄기도 다 간 배고 시원한 김치되요

  • 12. 새우젓을
    '18.12.18 11:44 AM (14.34.xxx.91)

    김치꺼내고 줄기쪽에만 놓으세요 액적은 붓지말고 잎파리쪽이 짜지니까
    다그렇게 싱거운김치 살려요 종가집 아줌마가 보내는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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