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공교육은 뭐하는 곳인가요?
물론 교사도 힘들겠지만, 힘든 건 어느 직장, 직업이나 마찬가지죠.
1. 그건
'18.12.18 9:50 AM (115.136.xxx.173)쉬고 학원서 배운 곳 평가하는 곳요. 그 평가나 제대로 하는지...교사부모가 사교육 더시키고 지름길 찾느라 난립니다.숙명 깊생 사건으로 깊생만 뜨고 학교는 가짜 전교1등 만들어도 깊생은 하위레벨 둘 정도로 평가 공정하고요. 수능만점자는 강남 대형 재종학원에서 반 이상 나오죠.
하는 꼴 보면 한심해서 학교 때려치게 하고 싶은데 친구랑 학창생활 때문에 보냅니다.2. 동감
'18.12.18 10:23 AM (112.152.xxx.131)도데체 뭘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ㅎㅎ
애들이 놀러가는 거 같아요, 공부는 학원에서 하고 학교는 그냥 친구들하고 밥먹고 놀고 친목생활도모,,
물론 그것도 중요한 부분이긴 한데 아이들이 공교육기관을 많이 불신하는 분위기.
시험기간 되면 요점정리도 해주고 더 열심히 지도하지 않나 했더니
그냥 다 자율학습이라는 말 듣고, 참,,,,아이들이 뭐라게요??
선생,,참 좋다, 그럽니다. 애들은 자율학습난장판으로 두고 자기들은 그 애들 앞에서 폰 보고 있고,,,,물론
다는 아니죠, 하지만 그런 얘길 들으면 씁쓸해져요, 참 기본예의도 없구나, 공부 약한 중간애들
모인 학교라 우습게 보는 거네,,싶기도 하고,,3. 다
'18.12.18 10:28 AM (182.253.xxx.17)가진 자의 자식이 유리한 쪽으로 만드는거 알잖아요
4. 음...
'18.12.18 11:27 AM (121.165.xxx.89)가족 중 교사가 있는데요.
학교마다 분위기가 다를수 있다는 전제는 깔고..
제가 지켜본 바로는... 학교 행정 일이 넘 많고 보직이 많아요.
교사는 교육자로 수업과 담임 업무에 충싱해야 합니다.
학교 현실은 수업에 담임에 교육행정 보직을 1~2개 기본으오 맡더라구요. 보직을 더 맡을 경우에는 결국 수업이 부실해지고 학생들 챙기는데 소홀해 질수 밖에 없습니다.5. 음...
'18.12.18 11:29 AM (121.165.xxx.89)교육행정 공무원 알아본적 있는데.. 아이들 키우며 잉해야 해서 4시땡 퇴근일줄 알고.. 충원 인원이 정말 적더라구요. 몇년전에 업무 과부하와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 사건 또한 교육행정 하시는 분들중 자주 발생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6. 음...
'18.12.18 11:31 AM (121.165.xxx.89)교욱행정 직원이 학교에 한두명 정도인 걸로 아는데 훨씬 많아져야 하고 교사는 수업을 통한 교육의 질을 올리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7. ....
'18.12.18 11:41 AM (116.122.xxx.3)조금이라도 선행은 나쁜거고 시험도 나쁜거고 평가도 나쁜거고
오로지 아이를 2시 정도까지 붙들어 놓고 바보 만드는 곳이라는 생각이
점점 더 듭니다. 학교에서 하라는 대로만 하고 6년 오롯이 보내면 완전
바보 되겠던데요...해주는게 하나도 없고
심지어 독서습관이나 바른글씨, 바른언어 (욕안하기) 이런것 조차도
하나도 잡아주지 못하는 반쪽자리 보육시설이라고 생각해요.8. 음
'18.12.18 1:22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교사들의 편안한 노후 고연봉 안락한 직장생활을 위한곳이죠
아이들은 단지 들러리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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