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응보는 있을까요
작성일 : 2018-12-18 03:17:09
2687615
저를 모략하고 험담해서 일자리 그만두게 만든 사람들..
잊고 살고 있지만 가끔 떠오르면 이렇게 잠을 못이루네요
조금 보태면 나만한 자식이 있을 사람들이 어디 그리 했을까..
제가 믿는 종교에 기대어 기도할때마다
내가 느낀 심정 그들이 느끼고 깨닫게 해달라 빌어보는데요
다 부질없는거 같아요..
다 잘 살고 나만 여전히 아파하는거 같네요ㅠ
IP : 220.88.xxx.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12.18 3:34 AM
(218.152.xxx.112)
저도 그런 사람들은 꼭 천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종교도 없고 그래서 그냥 잊고 마음 다스리며 살려고 하는데 쉽지 않아요. 그 사람들이 퍼트려 놓은 헛소문을 어디서 줏어듣고 들이 미는 사람들이 잊으만 하면 하나둘씩 있어서 짜증이 나네요.. 그런일들 겪으며 나름 마음에 굳은살이 배겼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나봐요
2. ㅌㅌ
'18.12.18 3:40 AM
(42.82.xxx.142)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전 저사람의 성품때문에 인과응보 받을거라고 생각해요
과연 님에게만 그럴까요?
악행이 모이고모이면 언젠가 터져요
3. ...
'18.12.18 5:41 AM
(122.60.xxx.162)
마닷 보면 있어요.
4. 없습니다
'18.12.18 6:34 AM
(182.212.xxx.180)
잊는게 잊을려고 노력하세요
5. 그 뜻이
'18.12.18 7:4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잘못 생각하시는게 행한일에 대한 결과를 책임진단 뜻인데
입으로 모함한 댓가를 그사람들은 지겠죠.
댓가라는게 결국 지들도 남의 입방아에 오르락내리락 하게 된단건데 그사람들 정신으로 잘 버틸것 같은데요.
정들과 같은 사회에서 잘 살아 남는건 승냥이 같은 기질 가진 사람들이라
남 비방하고 모함한 사람들은 지들도 남들로 부터 비아냥과 비난 모함 받고 사는데
무리에서 팅겨 나가지 읺고
잘 버티더라고요.
물론 가정사는 어떻게 돌아가는진 모르겠지만.
6. 대대손손
'18.12.18 7:56 AM
(222.100.xxx.125)
지금은 없더라도,
자식한테있을수는 있겠죠.
마음은 비우시고,
하지만, 세상일이 반드시 돌고돌아 온다는건 있는거같아요.
7. 우주의 법칙
'18.12.18 8:37 AM
(112.166.xxx.61)
-
삭제된댓글
인관응보입니다
단 우리가 아는 선(이성, 사고?)에서 작동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8. ..
'18.12.18 10:41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없어요.. 믿고싶을뿐..
9. ... ...
'18.12.18 11:36 AM
(125.132.xxx.105)
있어요. 분명히. 다만 본인이 직접 복수하려고 하지 말고
뭔가, 누군가에게 맡기세요.
저는 신앙은 없지만 우주에 정의로운 균형이 있다고 믿어요.
때가되면 다 뿌린대로 거둔다고 믿어요.
10. 88
'18.12.18 7:36 PM
(182.212.xxx.180)
없어요 내가 믿고싶을뿐 그냥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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