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주학공공학 우주공학 어떤가요?

궁금 조회수 : 1,121
작성일 : 2018-12-17 20:20:07
아들이 그쪽에 관심이 많아요.
맘같아선 서울대 우주항공공학이나 카이스트 우주항공공학 보내고싶은데 아직 먼얘기라ㅎㅎㅎㅎ 꿈이죠 뭐.
전망은 어떨까요?
IP : 119.69.xxx.19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18.12.17 8:36 PM (221.151.xxx.149) - 삭제된댓글

    조카가 이번에 언급하신 둘중 한곳에 합격했어요. 전망은 저도 잘...ㅠㅠ 조만간 만나면 물어볼게요.~

  • 2. OO
    '18.12.17 9:17 PM (221.151.xxx.149) - 삭제된댓글

    조카가 이번에 언급하신 두곳에 합격했어요.
    전망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아이가 연구원 스타일이라 그런 적성 감란해서 선택한것 같아요. 어떤 전망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조만간 만나면 물어보고 이글에 댓글 달게요. ^^

  • 3. 감사합니다
    '18.12.17 10:00 PM (119.69.xxx.192)

    저희아들은 어딜 내놔도 전형적인 학자스타일이라고 해요.
    근데 본인이 그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부모로써 적극 지원해주고싶은데 정보가 없어서 물었어요.
    다시 댓글달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할께요~^^

  • 4. 감사합니다
    '18.12.17 10:01 PM (119.69.xxx.192)

    그리고 사실 저는 전망은 상관없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쪽으로 밀어주고싶어요^^

  • 5. 감사합니다
    '18.12.17 10:02 PM (119.69.xxx.192)

    전망보다는 어떤 준비를 했는지 어떤과정을 거쳐왔는지가 더 궁금해요^^

  • 6. OO
    '18.12.17 11:56 PM (221.151.xxx.149) - 삭제된댓글

    일단 준비과정은..좀 힘들더라구요. 중학교때 과고대비 학원 다녔고, 과고 다니면서도 주말에는 기숙사 나와서 대치동 유명 학원 꾸준히 다니더군요. 학교 성적은 최상위권은 아닌걸로 알아요. 중상정도...
    아무튼 옆에서 보기에 아이도 그렇고 엄마도 힘들어보였어요.

  • 7.
    '18.12.18 8:29 AM (119.69.xxx.192)

    결국 조카분은 서울대 선택했겠죠?

  • 8. 00님 댓글에 첨부
    '18.12.18 2:15 PM (118.221.xxx.39)

    조카분 과고가 서울권이신지?
    서울대 우주항공의 경우 기계공학과와 함께 정원을 구성합니다.
    그래서 서울대의 경우 공대중에서도 상위권(전,화,기)에 속합니다.
    과고 중위권으로는 간당간당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과고, 영재교 정원 100내외에서 상위 20%안쪽이어야 안정권이랍니다.

    궁금님의 자녀분의 연령이 어떤지 모르지만,
    수시라면 학종으로 내신뿐만 아니라 면접구술 준비도 탄탄히 하셔야합니다.
    이건 서울대, 카이스트 마찬가지입니다.
    영재교, 과고의 경우도 당근 내신 재학내내 상위권( 20%이내수준 유지하셔야합니다

  • 9. 아이가 중등 상위원
    '18.12.18 2:25 PM (118.221.xxx.39)

    중2때 본격적으로 영재교 대비학원을 오픈합니다.(대치동 기준)
    학원에서는 입학시험 준비를 중점적으로 함. 중3 본부터 영재교 지원(5월?)원서, 1차 서류전형(주로 중3년 내내 성적 및 추천서, 자소서 준비/단순 올 A는 거의 모든 지원자 평균/ 구체적인 과목별 점수/표준편차까지 입력했던걸로 기억), 2차 시험(학교별로 달라요...필기시험과 때론 에세이도 포함),3차 면접(실험실습(합숙)을 통해 인성 등 체크)로 합격이 결정,
    과고의 경우 주로 내신위주의 서류전형이후 면접으로 당락결정....(주 합격층들이 영재교 최종 탈락자들이 많아요....서울, 경기의 경우)

    과고, 영재교 입학했다면 3년간 내신유지 및 대학수시전형을 위한 준비를 해요...
    이 과정이 만만치 않아요...부모의 경제력 당근이구요...시간적 지원도,,,,
    제일 중요한건 아이의 목표의식과 흥미입니다.
    이것이 모두 잘 어우러진다면 영재교 강력 추천합니다.
    당근 내신 좋을 것이고 그럼 대학 진학은 순조로울 수 있습니다.

  • 10. 자세한
    '18.12.18 2:36 PM (119.69.xxx.192)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영재교 준비는 초6부터 시작한단 얘기도 봤는데 중학교때인가요?
    아이가 잘 따라와만 준다면 교육비에 지출할 경제적 능력은 됩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이긴 합니다만 좋아하는 분야가 정말 확실해요.
    멀리봐서 과고진학이 부모로써 목표이긴 합니다만..
    미래야 아직 아무도 모르겠지요~
    정보 많이 얻어놓고 차근차근 실행에 옮겨야 겠습니다^^

  • 11. OO
    '18.12.21 1:08 PM (221.151.xxx.149) - 삭제된댓글

    조카 내신 다시 물어보니 20% 이내였네요. 학교다니면서 매번 시험 망쳤다, 중간정도 한다 해서 그런줄 알았네요. ^^
    전망은 아무래도 해당 분야가 개발 연구할 것이 많다보니 괜찮다네요. 그만큼 나라에서 지원이 많구요. 그외 공부방법은 118님이 상세히 잘 써주셨네요. 부디 원글님 자제분이 과학 인재로 성장해서 우리나라 과학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794 인스타그램 삭제했어요 7 이런저런ㅎㅎ.. 2018/12/21 4,286
885793 전우용교수-대성고 학생들 조롱하는 워마드 6 .. 2018/12/21 2,112
885792 올 만해문학상 수상 김해자 시인 '해자네 점집' 3 이런 시인 2018/12/21 1,120
885791 최진혁씨 왜 이리 멋져요 ㅜ 15 하 진짜 2018/12/21 6,560
885790 1년 전에 귀를 뚫었는데요 4 다희 2018/12/21 1,586
885789 친구와 술자리 잦은 여자 13 ㅇㅇ 2018/12/21 4,819
885788 집회한 택시노조 수준.jpg 17 ... 2018/12/21 4,702
885787 송년모임에 노래방가면 무슨노래할까요? 15 노래방 2018/12/21 2,947
885786 사주 봤는데 고3 올라가는 아이가 학운이 없다네요 24 급좌절 2018/12/21 9,110
885785 사는게 희망이 없다는 동생 26 걱정 2018/12/20 7,368
885784 20대 자식이 사랑스러운 분들... 10 .... 2018/12/20 4,488
885783 고시공부는 3년정도햇어요..ㅋㅋㅋ 16 tree1 2018/12/20 5,391
885782 부담부증여하려는데 세무사 수수료 보통 얼마인가요? 1 궁금하다 2018/12/20 2,273
885781 편하게 사는 주부가 부러우신가요? 46 2018/12/20 20,002
885780 10만원으로 살 수 있는 선물? 8 선물 2018/12/20 2,214
885779 내집없는 서러움.. 남편은 이해 못하네요 10 ㅇㅇ 2018/12/20 5,869
885778 붉은달 푸른해 재밌네요 11 pppp 2018/12/20 3,144
885777 헤어클리닉 제가 셀프로 하는 방법 2 ㅇㅇ 2018/12/20 4,191
885776 황후의 품격 6 오써니 2018/12/20 3,997
885775 목동cgv 조조관람시 들어가는입구가 어디인가요 4 어리바리 2018/12/20 971
885774 치킨 무랑 맛이 비슷한 무생채 방법이 뭘까요? 8 ,,, 2018/12/20 1,660
885773 가스보일러의 올바른 시공방법 2 알아둡시다!.. 2018/12/20 1,209
885772 황후 이혁이랑 비서는 왜 사이가 틀어졌나요? 4 ㄱㅇ 2018/12/20 5,172
885771 박보검 저렇게될 줄 알았어요ㅠ 12 에혜 2018/12/20 23,324
885770 살다살다 장르가 박보검인 드라마가 다 있구만요. 35 00 2018/12/20 13,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