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몬복용중단
먹던거 중단해도 될까요 유방암공포가 무서워서요
검사해봤는데 유방자궁 아직은다 이상없더라구요
일년먹고유방암걸렸다는댓글보니 오래먹어걸리는것도아닌가봐요
1. 의사
'18.12.17 9:12 AM (116.41.xxx.209)의사랑 상담 하세요
2. ..
'18.12.17 9:16 AM (218.232.xxx.162)저는 3년 먹고 제 임의로 끊었더니
증상이 심해져서 다시 병원가서 먹기 시작했어요.
유방암 검사도 정기적으로 하면 초기에 잡지않겠어요,3. ~~
'18.12.17 9:20 AM (115.22.xxx.94) - 삭제된댓글한달 약먹고 유방통증있어서 의사한테 얘기하니 유방검사하라해서 바로 약끊고 관절통ㆍ근육통ㆍ식은땀 등등 갱년기증상 다 겪고있습니다.대신 한의원갑니다.
호르몬제 함부로 끊으면 안되고 부작용도 만만찮다해서 아예 안먹는걸로 결정했습니다.
원글님은 1년 드셨으니 의사랑 꼭 상담하시고 여기 댓글님들 글도 참고하셔요.4. ~~
'18.12.17 9:22 AM (115.22.xxx.94) - 삭제된댓글아‥저는 자궁근종으로 경부만 남기고 다 수술했고 난소도 하나 수술하고ㅡ가족중 유방상피암 병력이 있어서요.
5. ..
'18.12.17 9:38 A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먹다가 심장 두근거림이 너무 심해서 끊었어요. 의사가 그냥 바로 중단하면 된다던데요.
6. 56세
'18.12.17 10:09 AM (121.143.xxx.151)마흔여덟에 생리가 완전 끊어졌어요. 가슴이 커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호르몬제를 먹지 않았는데 만 5년이 되니 갱년기 증상이 심해서 삶의 질이 확 떨어지니 자주 유방암 검사를 하자 마음먹고 호르몬제 복용 시작했어요. 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걸 왜 이제 먹었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증상이 좋아졌어요. 지금 복용한지 만 3년 지났는데 얼마전 유방 초음파 결과 혹이 생겼다(섬유성낭종) 호르몬제 복용하기전에도 혹은 하나 있었어요.. 섬유성낭종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했는데 유방통증이 있어서 상담을 했더니 약을 다른걸로 바꿔 주셨어요. 이 호르몬은 유방에 영향이 덜 가는 약이라 합니다. 대신 비급여라 보험이 안돼 한달분이 5만원이예요. 실비 혹시 있으시면 적용이 된다하니 의사샘과 상담해보세요. 전 먹은지 3일 되었는데....장단점을 설명해 주셨어요. 장점은 유방에 자극이 덜 된다. 단점 가격이 비싸다, 또 갱년기 증상이 조금 나타날수 있다.....그래서 한달만 일단 먹어 보기로 하고 처방 받아 왔네요
7. 56세
'18.12.17 10:18 AM (121.143.xxx.151)참고로 유방 촬영은 방사선(2년에 한번), 초음파 검사는 6개월에 한번씩 하고 있어요..산부인과 의사샘도 여자분이고 호르몬 복용한지 7년 되셨다 했는데 저 같은 증상(가슴이 찌릿찌릿)은 없으시다 해요. 사람마다 증상이 다른가 봅니다.
8. dd
'18.12.17 10:20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저희 언니 갱년기 증상 심해서 갱년기좋다는
영양제 먹었다가 일년만에 유방암발견됏어요
2기초였는데 유방암초기라도 절제수술 항암
표적치료 다 합니다 호르몬 죽이는 약 몇년간
계속 먹어야하고요 조기검진은 초기에 잡는다는거지
걸리면 개고생이더군요9. ..
'18.12.17 11:17 AM (220.119.xxx.199)의사샘들은 홀몬제가 갱년기이후의 건강에 좋다고 추천을 하시는데요
그게 케바케라 생각이 들어요. 저는 50세때 폐경되었는데 아무 증상도 없었어요. 물론 지금은 50대 후반인데도 건강상 아무 문제 없어요. 아픈데도 없고요 그래도 내 몸 상태를 알고 싶어서 산부인과 모든 검진을 받았는데요. 의사샘이 홀몬 처방 안해주시고 비타민 D만 처방해주셨어요. 홀몬처방 해주세요 했더니 연령대에 맞는 홀몬양이 나오고 있는데 홀몬처방 안하셔도 된다고 했습니다. 즉 50대 후반에 맞는 양이니 더 먹는것은 너에게 도움이 안된다는 이야기지요
티비나온 의사들이 좋다고 하니 너도나도 홀몬 처방 받는것은 좀 더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홀몬을 먹기시작하고 어느정도 몸에 익숙해지는 동안 몸속에서 심각한 부작용들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홀몬이 들어가서 혈전을 만든다고 해요. 그래서 끊었다가 먹었다가 하는것은 아주 나쁘다고 들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7537 | 혼술 안주 뭐 잘드세요? 27 | 음 | 2018/12/26 | 3,656 |
| 887536 | 딱 무릎까지 오면 롱패딩인가요? 3 | 궁금 | 2018/12/26 | 1,644 |
| 887535 | 초5 방학때 수학문제집 어떤거 풀리시나요 6 | 방학때 | 2018/12/26 | 1,707 |
| 887534 | 캐시미어 4 | ㄹㄹㄹ | 2018/12/26 | 1,747 |
| 887533 | 이런 남자친구와 끝내야겠죠? 32 | ... | 2018/12/26 | 9,274 |
| 887532 | 중국에 반대되는 인물이라는 말은...ㅎㅎㅎ.. 6 | tree1 | 2018/12/26 | 770 |
| 887531 | "라면·사케 이어 소스마저"...홈플러스, .. 4 | 후쿠시마의 .. | 2018/12/26 | 3,180 |
| 887530 | 고등학생 과외알아보다가... 5 | ,. | 2018/12/26 | 2,474 |
| 887529 | 하지정맥류 주사요법 해보신분 5 | ~~ | 2018/12/26 | 2,140 |
| 887528 | 팔,어깨 통증에 주사 맞으면 더 아픈가요 6 | 돛단배 | 2018/12/26 | 3,445 |
| 887527 | 급질)애기가 플라스틱 조각을 삼킨것 같아요 10 | 으악 | 2018/12/26 | 5,295 |
| 887526 | 어제 본 충격적인 상황 35 | 진상 모녀 | 2018/12/26 | 30,699 |
| 887525 | 메리츠 암보험 문의 8 | 충전중 | 2018/12/26 | 2,117 |
| 887524 | 이마트노래 락드럼 버전 보셨나요?? | 이히~ | 2018/12/26 | 554 |
| 887523 | 공포스러워요. 공부못하는 딸과 장래.. 11 | 공포 | 2018/12/26 | 5,539 |
| 887522 | 중학생 딸아이 운동화 어떤거 사야할까요 8 | 툼 | 2018/12/26 | 1,393 |
| 887521 | 수시가 잔인하게 끝나네요... 12 | 정말 | 2018/12/26 | 6,839 |
| 887520 | 저는 저를 믿는 거 같아요. 8 | ㅇㅇㅇ | 2018/12/26 | 2,232 |
| 887519 | 두릅장아찌 추천해주세요. | 자유 | 2018/12/26 | 392 |
| 887518 | 집 밥의 은근한 힘? 11 | ... | 2018/12/26 | 6,119 |
| 887517 | 새아파트 월세를 줄때 주로 어떤부탁 할수있나요? 5 | 주부 | 2018/12/26 | 1,962 |
| 887516 | “나경원, 자위대 행사는 가면서 남북 철도 착공식은 불참” 15 | sbs | 2018/12/26 | 1,979 |
| 887515 | 1월초 유럽여행에 썬글라스 필수일까요? 5 | 선글라스 | 2018/12/26 | 1,550 |
| 887514 | 이 영화제목 좀 알려주세요 2 | 이과 | 2018/12/26 | 864 |
| 887513 | 아들여섯 막내 어때요? 5 | 눈 | 2018/12/26 | 1,5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