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모후려치기하는 남자들 대처 몸아픈데 시집가라는 사람들들 처세좀 가르쳐줘요

처세술 조회수 : 2,969
작성일 : 2018-12-17 02:05:13

진짜 몸이안좋은지 자꾸 과거일이 떠오르네요


내가 처세를 잘 못해서 더 답답하기도하구요


반복적으로 이런일을 당하는데


외모지적을 하는 남자들은 같이 외모 지적을 해줘야하나요? 아님 그냥 무시하는게 나은가요?


아무 대답안하고 무시했더니 건강할때는 괜찮더니  지금은 아무말도 안하고 온게 열불이나네요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170이면 된다 능력만 좋음된다 60대이혼녀인데 지나간 소개남들 후회가된다


너 선봐라 그래서 몸아프다고 누가 간병하려고 하겠냐고 해도 반복적으로 (남의 얘긴듣지않고


자기가 후회한 애기를 하고싶은거고 결혼하고싶어하는어같아요) 같은 레파토리하는 언니


지금 이언니는 다행이 안보는데 그냥 건강해보여서 그런지


여러사람이 반복적으로 이런얘기를 해서 다시 이런사람이 있을거같아요


 머라고 말해야 이런 얘기를 다시 안들을가요? 



IP : 118.38.xxx.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7 2:08 A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사실 성인되서 상대 외모지적하는 건 진짜 못배워쳐먹은 사람들만 하죠 보통은;; 저는 경험이 없지만 저라면 진짜 딱 벌레 보는 표정으로 거울 안보세요? 한마디로 끝냅니다. 또 가타부타 말하면 거울 안 보세요? 반복.

    그리고 결혼 얘기는 저도 경험이 상당히 많은데요. 이것도 역시 표정이 중요해요. 짜증난다는 거 노골적으로 얼굴에 딱 드러내면서 결혼 생각 없다고요. 이러면 대부분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표정이 중요합니다 원글님. 나는 니가 하는 그 얘기 듣기 싫어 라고 노골적으로 팍팍 풍기세요. 저런 말 하는 사람들이 무례한거니까 예의있게 대해봤자입니다.

  • 2. 흠.
    '18.12.17 9:19 A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신기하네요. 전 삼십후반 미혼인데, 외모, 결혼 지적질 하는사람 주변에 하나도 없거든요?
    제가 좀 차가워서 그런가? 말같지 않은 소리하면 상대 안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잡소리 하는 인간들이 주변에 없네요.

    아마 저라면 남자들이 저러면 니 주제에? 란 표정으로 거울좀 보세요.
    그럴거 같고 결혼해라 하면 너나 잘하세요 그럴거 같아요.

  • 3. ..
    '18.12.17 9:26 AM (210.90.xxx.137)

    제가 외모가 별로긴 하지만 아무개씨한테 들을 소리는 아니네요.
    하하하
    우리 같이 힘내요. 화이팅!!

  • 4. ...
    '18.12.17 12:26 PM (221.151.xxx.109)

    아저씨들 많은 회사들이 특히 그래요, 개저씨들
    외모비하발언 (자기들은 꼴같지도 않은 것들이)
    저래서 시집을 못간다는 둥 어쩐다는 둥
    아무에게나 엮어대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169 80대 정도되면 까다로운 성격도 덜해지나요 20 .... 2019/01/07 4,243
889168 딩크는 완경이 빠르네요... 36 에고 2019/01/07 16,522
889167 분당선지하철 요금 말인데요. 3 지하철 2019/01/07 3,067
889166 샤오미 고장나니까 답이 없네요ㅠ 11 ... 2019/01/07 9,439
889165 아구찜의 미더덕 원래 다먹는건가요? 7 미더덕 2019/01/07 3,796
889164 배에 구멍내어 호스를 꽂은 아버지 4 궁금 2019/01/07 4,941
889163 국정원직원 또 자살 당한건가요? ㅜ 5 ㅇㅇ 2019/01/07 4,602
889162 일반고에서 해외유학 보내신 분 계실까요 4 엄마 2019/01/07 2,900
889161 김연아 유관순 ㅠㅠ 이 프로그램 보셨나요? 9 포로리 2019/01/07 4,162
889160 2040년쯤되면 모병제로 될가요? 7 글로벌 2019/01/07 1,213
889159 남자들 나이먹으면 부모님 부르는 호칭 웬만해선 바꾸지 않나요 7 .. 2019/01/07 3,734
889158 다시 중2를 키우신다면 어찌 하겠다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6 .... 2019/01/07 3,491
889157 분리수거 잘하시는 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14 ㅇㅇ 2019/01/07 5,406
889156 사람에 대한 미움은 어떻게 다스리나요 34 마음 2019/01/07 8,757
889155 올해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입니다 1 100주년 2019/01/07 733
889154 요즘 푹 빠진 들깨가루 17 kaq 2019/01/07 5,741
889153 검찰개혁 국민의 힘이 필요하다라... 4 적폐청산 2019/01/07 976
889152 연예인에게 보내는 관심 반만 떼어서 조국의 개혁에 보태줍시다 (.. 13 .... 2019/01/07 2,452
889151 집에서 공부하는 재수생도 있나요? 6 재수 2019/01/07 3,188
889150 100색깔 색연필 조언 부탁합니다. 9 색연필 2019/01/07 2,158
889149 조국 - 검찰개혁 여권 힘만으론 힘들다, 국민이 도와달라!! 10 검찰개혁 2019/01/07 1,297
889148 나이 들어 표정 바꾸신 분 계세요? 9 ... 2019/01/07 3,973
889147 쇼퍼백 사려고 하는데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ㅇㅇ 2019/01/07 1,205
889146 좋은쪽으로 변한 사람 보신적있나요? 4 ㅇㅇ 2019/01/07 2,440
889145 스피닝 타면 무릎에 안좋아요? 10 ... 2019/01/07 4,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