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슴속 깊이 묵직하게 맥박이 뛰는 느낌.

흐규 조회수 : 1,842
작성일 : 2018-12-16 20:29:27
움직이는 상황도 아니었고 그냥 누워 있었어요.
이제 50대가 가까워선지 없던일들이 생기는데
가슴속에서 맥박이 느껴지는것처럼 벌떡벌떡 . 그러니까 두근두근 보다는 좀 우렁찬느낌. 한 십초정도 있다 괜찮아졌는데요. 부정맥인지 심장쪽인지 그런가요. 병원 무슨과로 가야 할까요?
IP : 112.170.xxx.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6 8:34 PM (219.249.xxx.47)

    심장 내과 가면 될 듯
    낼 꼭 큰 병원으로 가세요

  • 2. ...
    '18.12.16 9:51 PM (220.75.xxx.29)

    부정맥 증상이 그런 거 아닌가요? 심장이 튀어나올 거 같이 그 박동이 그대로 느껴지는 거.
    근데 그 순간이 지나가고 나면 검사가 안 된다던가 아무튼 남편이 의사라 물어봤는데 심드렁해서 별 방법이 없나보다 하고 그냥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679 너무나도 귀여운 아이 14 큰아이 2018/12/17 4,338
884678 프랑스 같은 나라는 혼외 출산율이 50%가 넘네요? 23 ... 2018/12/17 4,649
884677 교도소 재소자 중에서 죄를 뉘우치는 사람이 몇 프로일까요? 3 죄의식 2018/12/17 866
884676 밥솥을 바꾸고 밥 맛이 달라졌어요 9 코댁 2018/12/17 4,662
884675 대장검진 물3리터 2018/12/17 630
884674 50대..에니메이션 배우고 싶은데 7 만화가 2018/12/17 1,535
884673 다이슨청소기 어디서 사는게 제일싼가요? 4 hippos.. 2018/12/17 1,890
884672 강남 의사들중엔 월 8천~1억 버는사람 흔한가요? 37 ㅂㄷㄱㅅㅂㄴ.. 2018/12/17 19,954
884671 시집 친정 용돈 공평한 방법 14 남편 2018/12/17 4,760
884670 부모,자식같에 평생 서로 아끼며 사랑하고 사는것도 큰 복같아요... 4 살다보니 2018/12/17 2,449
884669 이사를 앞두고 짐 정리 중- 아이 지난 교과서 버려도 되겠죠? 6 로로 2018/12/17 1,978
884668 여자측의 혼수금액은 재산 기여도에 들어가나요? 21 ㅇㅇ 2018/12/17 4,815
884667 솔직히 내집에 온 손님들 중 어떤 사람이 호감인가요? 14 ... 2018/12/17 6,282
884666 잔잔한 성격이 어떤 성격인가요? 2 moji 2018/12/17 2,712
884665 그럼 키작은데 목이 길고 팔이 길면요? 12 어떤가요 2018/12/17 5,042
884664 저희가 너무한 업주일까요 10 아정말 2018/12/17 4,091
884663 강원랜드 전인사담당자 “권성동·염동열과 이이재 청탁 따로 관리”.. 3 ㄱㄴㄷ 2018/12/17 955
884662 탈색 염색 후 파마.. 가능할까요? 4 염색파마 2018/12/17 4,685
884661 탁구채 고무(러버) 갈아보신 분 계세요? 8 .. 2018/12/17 2,824
884660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 전혀 티 안나는 사람은 오히려 자기 관리 .. 18 ... 2018/12/17 8,843
884659 서울에 부부3쌍 모임 장소 좋은 곳? 3 어디가 2018/12/17 1,074
884658 학교 선택(경희대,아주대,한국교통대)여쭙니다! 15 여쭤요.. 2018/12/17 3,469
884657 40대 후반인데 갑자기 몸이 뻐근 거리는데 1 40대 후반.. 2018/12/17 1,317
884656 집을팔고 현금3억이 생겼어요 40 집팔고 2018/12/17 22,931
884655 뭔가 남다른 여자와.. 6 궁금이 2018/12/17 2,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