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트남 가야되나...

.... 조회수 : 4,442
작성일 : 2018-12-16 20:18:51
베트남 난리네요..ㅎㅎ
한국 사람 우대해주나.

예전에 박감독 아들 가르친 적있었어요.
1년인가??^^
아들 귀엽고 사모님 우아하셨는데.ㅎㅎ

감독님은 딱한번 뵈었는데 그때랑 똑같네요..
벌써 20년도 전 얘기..ㅎㅎ
IP : 122.34.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화요잉
    '18.12.16 8:22 PM (125.182.xxx.20)

    화요일 아침에 베트남 도착해요. 지금 짐싸고 있어요. 한국인네게 잘해줄려나요? 약간 기대됩니다. 자유여행인데...

  • 2. ....
    '18.12.16 8:23 PM (122.34.xxx.61)

    후기 써주세요.ㅎㅎ

  • 3. 네..그럴께요
    '18.12.16 8:25 PM (125.182.xxx.20)

    그런데 무료투어 신청했는데 안될것 같아요. 답장이 없어요. 현지 대학생이나 휴학생들이 무료로 해주는 투어가 있어서 신청했는데. 신청을 한 대학생들이 없다네요. 이메일에 저는 한국인입니다라고 썼어요. 그리고 오늘 메일 또보냈어요. 승리 축하한다고. 그런데도 답장이 없네요...ㅠ.ㅠ

  • 4. ...
    '18.12.16 9:0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어떤 대우를 바라는 순간 진상될 수 있어요.

  • 5. ...
    '18.12.16 9:06 PM (59.6.xxx.30)

    미국사람 한국오면 우리가 우대해주나요
    뭘 기대하시나요?

  • 6. ..
    '18.12.16 9:2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농담을 다큐로 받고 정색하시네요들ㅎ

  • 7. 무료투어는
    '18.12.16 9:45 PM (125.182.xxx.20)

    무료투어는 원래 있는거였고 특별한 대우라기보다는 내가 매소짓고 친절하면 상대방도 미소짓고 친절하게 대해주는걸 원하는거고. 축구이야기 나오면 서로 좋은 이야기하는 정도의 대우를 말합니다. 밥을 공짜로 얻어먹겠다는 그런 의미가 아니구요. 해외든 국내든 어디가서 진상짓 해본적 없어요. 돈 좋아하지만 내돈 내 시간 아깝다고 생각하면 남의 돈 남의 시간도 아깝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구여. 그저 베트남에서의 대우란 한국인이라고 했을때 반갑게 맞이해주는 그런 대우요.

  • 8. ...
    '18.12.16 10:47 PM (118.46.xxx.214)

    주재원으로 가 있는 아들에게 물어보니
    시끄럽구만요 ㅋㅋ
    요게 다입니다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601 여동생에게 빌려준돈 11 카라 2018/12/31 6,072
886600 늦게 송은이 씨 수상 소감 듣고 12 해피 2018/12/31 8,402
886599 샐프 비키니 레이저 제모 후기 5 셀프 2018/12/31 3,480
886598 배가 갑갑한게 갱년기증상인가요? 8 ㅇㅇ 2018/12/31 3,633
886597 오늘 현빈의 지팡이와 걸음걸이가 달라졌어요 201404.. 2018/12/31 3,258
886596 친구한테 밥 사는거 좋아하시는 분 안계시나요? 전 좋아해요 10 ㅇㅇ 2018/12/31 3,133
886595 영유 나온 1세대 자녀들 어떤가요? 37 .. 2018/12/31 11,281
886594 단톡방하나만 대화알림안되게 설정할순없나요 5 ........ 2018/12/31 1,803
886593 사주라는 게 여혐쩌는 해석이긴 한 듯.... 16 ... 2018/12/31 7,695
886592 시일야방성대노(是日也放聲大怒) 2 .. 2018/12/31 974
886591 20개월 아기 어린이집에 가도 될까요? 49 나몰라 2018/12/31 8,768
886590 공부잘하는 고등학생 자녀분들 두신분들요~ 15 쩝쩝 2018/12/31 4,286
886589 제가 아기를 넘 쉽게 키우는걸까요 11 ㅇㅇ 2018/12/31 3,550
886588 폭로 터지는거 남탓 해봤자 의미없습니다. 14 슈퍼바이저 2018/12/31 4,172
886587 급공지 에스콰이어 7 ... 2018/12/31 4,044
886586 90년대 후반 드라마 8 세기말 2018/12/31 1,985
886585 신재민 사무관의 폭로 관련 의문점 9 .. 2018/12/31 3,030
886584 방탄팬분들 여기요!! 27 2018/12/31 2,277
886583 추위를 너무 많이 탑니다 죽을것 같은데 방법 없을까요 61 40 2018/12/31 10,808
886582 뷔페 이벤트에 당첨되었는데.. 한 번 봐주세요. 9 ,,, 2018/12/31 2,170
886581 내가 대상주고싶은 나의 드라마는,, 11 채널무시 2018/12/31 5,064
886580 김선아씨는 가발인가요? 3 2018/12/31 4,542
886579 저만 mbc 드라마를 안본건지 연기대상.. 3 ss 2018/12/31 2,671
886578 양재역근처에 혼자 1년 살아야합니다 2 양재역 2018/12/31 2,382
886577 프리퀀시 드림받는 거 내일마감인가요? 2 씨앗 2018/12/31 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