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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아이가 우는데요

.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18-12-16 16:50:09




아이가 표창이라 하는지, 암튼 다트 던지는거 같은 고무재질로 된 장난감 창을 

제가 앉아있는 쇼파를 향해 던졌어요.





제가 맞지는 않았지만,

저는 조심성 없는 아이의 행동에 화가났어요,





그러다 맞을 확률도 있고, 

아무리 고무로 된거지만 창같이 생간거라 위협적이기도하고,





저는 상관없더라도,

누군가 사람있는 쪽에 그런걸 던지는건 충분히 오해받을수 있으니요,





그런데 

도리어 적반하장으로

맞지 않았는데 그런다고  억울하다는 식으로 엉엉 울어요,





보면, 아이가 생각을 못하는 건지 의도치 않게 행동이 걱정되는데요,,

종종 혼나는 일이 생겨요,
그때마다 지잘못은 의도치 않았던거라 억울해하는데
그냥 둘수는 없고, 
어찌 훈육해야할지요? 

IP : 112.148.xxx.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6 5:48 PM (49.170.xxx.24)

    맞지 않았어도 사람 향해 던지는거 아니라고 단호하게 혼내세요. 고민할 거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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