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2살 아이가 우는데요

.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18-12-16 16:50:09




아이가 표창이라 하는지, 암튼 다트 던지는거 같은 고무재질로 된 장난감 창을 

제가 앉아있는 쇼파를 향해 던졌어요.





제가 맞지는 않았지만,

저는 조심성 없는 아이의 행동에 화가났어요,





그러다 맞을 확률도 있고, 

아무리 고무로 된거지만 창같이 생간거라 위협적이기도하고,





저는 상관없더라도,

누군가 사람있는 쪽에 그런걸 던지는건 충분히 오해받을수 있으니요,





그런데 

도리어 적반하장으로

맞지 않았는데 그런다고  억울하다는 식으로 엉엉 울어요,





보면, 아이가 생각을 못하는 건지 의도치 않게 행동이 걱정되는데요,,

종종 혼나는 일이 생겨요,
그때마다 지잘못은 의도치 않았던거라 억울해하는데
그냥 둘수는 없고, 
어찌 훈육해야할지요? 

IP : 112.148.xxx.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6 5:48 PM (49.170.xxx.24)

    맞지 않았어도 사람 향해 던지는거 아니라고 단호하게 혼내세요. 고민할 거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427 5세 여아 선물 4 2018/12/16 1,526
883426 변기에 음식물버리려는 사람 6 2018/12/16 6,319
883425 혼자 사시는 분들은 남는 화장실 공간 어떻게 이용하세요? 9 .. 2018/12/16 3,829
883424 딸들은 공부시켜 놓으면 억울할것같아요 86 YJS 2018/12/16 23,562
883423 장농 좀 추천해주세요 굽신굽신 2018/12/16 1,087
883422 합격가능성이 70% 라면 8 ㅇㅇ 2018/12/16 2,542
883421 선거없이 국회의원 되는 손쉬운 방법이라네요 6 절대반대 2018/12/16 1,287
883420 급질>서울에서 가장 멋진 고궁 알려주세요 17 미스터션사인.. 2018/12/16 3,792
883419 엄마가 3 .... 2018/12/16 1,275
883418 핸드폰이 오래되서 홍이 2018/12/16 516
883417 Queen- Seaside Rendezvous 2 뮤직 2018/12/16 795
883416 30대 중반 넘었는데 얼굴에 하얀 솜털 있는 분 6 솜털 2018/12/16 4,025
883415 침을 안삼키고 계속 뱉으면 어떤증상이 나오나요?비염) 3 sksm 2018/12/16 1,541
883414 가수 박정현 31 AA 2018/12/16 12,340
883413 꽃수업 이후. 원래 이렇게 되는 건가요? 4 ..... 2018/12/16 3,243
883412 연예인들 이혼 후 상대방이 너무 잘나가면? 8 어떨까요 2018/12/16 4,812
883411 천주교 장례식에 가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1 ... 2018/12/16 2,010
883410 결혼은 하지 않는 전제로 사귀는 사이 26 어렵다 2018/12/16 6,922
883409 식사를 식빵으로 대체하면 괜찮을까요? 24 ㅇㅇ 2018/12/16 6,342
883408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보시는분들 계세요? 15 YJS 2018/12/16 5,702
883407 39살 교회 남자만나러 간다는글 지워졌네요 1 결혼하려고 2018/12/16 1,812
883406 노트북 구입한지 3년 됐는데...새걸로... 7 ??? 2018/12/16 1,575
883405 보온병 추천해주세요 4 82쿡쿡 2018/12/16 1,937
883404 추천하는 재즈 3 재즈는 내친.. 2018/12/16 670
883403 강아지들은 서로 얼굴 맞대고 잠은 안자나요? 13 ... 2018/12/16 2,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