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시댁과 가난한 친정
아이둘
저같은 경우 그냥 소처럼 열씨미 살아야겠죠?
매번 돈 많다고 은근 자랑하시더니 알고보니 다 허풍인걸 얼마 전에 알았네요
별 재산도 없고
특별한 기술도 없고
집하나 있는데 20%는 은행거고
저는 파국 아저씨 기준으론 피라미드 맨 밑바닥인가요?
뭐해먹고 소처럼 살아야 하나 걱정되는데
이제는 늙어서 힘도 없고
살짝 힘빠지네요
시댁이 손벌리지는 않지만 서울대 최고 학벌 나오신분들이 왜인지 이유도 모르겠지만
확실히 돈 안벌고 남 눈치나 보며 살면
말로가 별로 인거 같아요
1. dd
'18.12.16 3:53 PM (27.162.xxx.220)파국아저씨가 누구죠?
2. 121212
'18.12.16 3:53 PM (175.209.xxx.47)집있음 가난한건 아니지요.최하권 아니지요.
부모가 부자여도 내인생이니 열심히 살아야죠3. ..
'18.12.16 3:57 PM (220.119.xxx.199)시댁 재산 은근히 기대하고 계셨던것 같네요
시부모가 매달 생활비,병원비 달라고 안하는것 만으로도 큰복 입니다.
다른데 가서 그런 마음내색 하지 마세요4. 열심히
'18.12.16 3:58 PM (119.69.xxx.28)일만 해서 은행에 예금만 해도 남는거 별로 없어요. 재테크라는걸 하지 않았다면요. 금리는 물가를 채 못따라가잖아요.ㅊ
5. 시가나
'18.12.16 4:03 PM (121.128.xxx.135)친정에 생활비 보태야 하는 상황 아니면
그래도 중간은 가지 않나요?
그럼 원글님 노후는 시부모 만큼 준비 되어 있을 것 같나요?
자식 안 보태줘도 두 분 알아서 생활하면 부모노릇은 한거죠
자식들 어떻게 경제적으로 도와주실건가요
공부 가르쳐 줬으면 됐지.6. ..
'18.12.16 4:07 PM (175.121.xxx.120)요즘 같이 빚 없는 것만도 감사한 일 아닌가요?..
남편과 시댁에 금전적으로 많은 걸 기대했었나 봐요.
현실을 직시 했으니 내 힘으로 잘 살아 갈 방법을 모색해 봐도 늦지 않을 듯~7. 죄책감
'18.12.16 4:09 PM (61.74.xxx.197) - 삭제된댓글가난한부모덕에 느는건 죄책감
부자부모둔이들은 난왜조금줘 화내는데
가난한부모둔이들은 부모굶기는게 사람이냐는 소릴 듣는다8. 넹~
'18.12.16 4:14 PM (117.111.xxx.194)바란건 아닌거 같고 실상을 알고 나니 갑자기 정신이 번쩍드네요 이게 바란건가
9. ...
'18.12.16 4:29 PM (193.115.xxx.49) - 삭제된댓글제목에 친정도 가난하다고 하셨는데 친정부모님은 어떻게 사셨길레 가난한지 궁금하네요.
10. 여니
'18.12.16 4:29 PM (211.176.xxx.17)보태달라는 것이 없을 정도면 가난은 아니지 않나요
11. ㅇ
'18.12.16 4:34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빚없으면 가난한거 아니지요
12. ...
'18.12.16 4:41 PM (39.115.xxx.147)님은 지금 맞벌이중이긴한가요 글보니 아닌듯도하고 시댁에서 밉살스레 생색은 내도 딱히 돈 들어간것도 없는듯한데 친정은 뭐 얼마나 가난해서 벌써부터 걱정이신지
13. 헐
'18.12.16 4:45 PM (122.31.xxx.165)보태줘야 하는 가족 없으면 감사해야할 일이죠.
저정도면 가난타령할 정도가 아닌데요...14. ..
'18.12.16 4:56 PM (124.61.xxx.83)시댁이 손벌리는 것도 아닌데
시댁뒷담을 왜???15. 슬픔
'18.12.16 5:16 PM (61.74.xxx.197) - 삭제된댓글서울대나온 시부모님 돈없다고 며느리가 깔보는글인가요?
16. ...
'18.12.16 6:09 PM (110.70.xxx.71)그 집이 어느동네냐가 관건이죠
서울왠만한데 32평 10억 가까이인데 대출있대도 뭐..17. ..
'18.12.16 10:1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시댁 돈좀 있나하고 기대했는데 속빈강정이라니 실망하셨군요..친정도 보태줄거없으니 그냥 쌤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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