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거의 상처를 극복한 영화 추천해주세요

꽃길 조회수 : 2,463
작성일 : 2018-12-16 14:18:35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앞으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영화가 보고 싶어요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품을 수 있는 내용도 좋구요

잔잔하며 경치 좋은 영화, 메세지 있는 영화도 좋구요

오늘은 그런 영화를 보고 싶네요

IP : 121.133.xxx.18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8.12.16 2:22 PM (122.254.xxx.22)

    와일드요
    ㅎㅎ

  • 2. ㅂㅈㄱ
    '18.12.16 2:23 PM (211.36.xxx.184) - 삭제된댓글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어제 봤는데 좋았네요

  • 3. ㅇㅇ
    '18.12.16 2:27 PM (112.170.xxx.69)

    와일드- 극장에서 저 혼자 봤었어요
    내용 좋죠
    혼자서 산티아고 가는거 버킷리스트네요


    실버라이닝 .... 지난번 보다 말았는데 ㅠㅠ
    다시 시도해봐야 겠어요

  • 4. ...
    '18.12.16 2:27 PM (39.121.xxx.103)

    행복을 찾아서
    바그다드 카페

  • 5. ㅇㅇ
    '18.12.16 2:32 PM (223.62.xxx.155)

    데몰리션 ㅡ 와일드 장마크 발레 감독 영화
    이것도 좋게 봤어요.

  • 6. 쓸개코
    '18.12.16 2:51 PM (218.148.xxx.123)

    뮤리엘의 웨딩이나 길버트 그레이프.

  • 7. ㅇㅇ
    '18.12.16 2:53 PM (125.128.xxx.73)

    맨체스터 바이 더 씨

  • 8. ㅇㅇ
    '18.12.16 3:08 PM (112.170.xxx.69)

    모두 감사드려요

  • 9. 이미
    '18.12.16 3:10 PM (211.225.xxx.219)

    보셨을 수도 있는데 굿 윌 헌팅이요
    심리 치료로 성장하는 영화예요

  • 10. ^^
    '18.12.16 3:11 PM (124.50.xxx.185)

    심리 치료 영화.ㅡ

  • 11. 극뽁
    '18.12.16 3:17 PM (1.226.xxx.227)

    영화는 아니지만 잔잔한 영화.

    아메리칸 퀼트(How to make an American quilt)

    추천합니다.

    풋풋하던 시절 위노나 라이더 나와요.

  • 12. 나를부르는숲
    '18.12.16 3:27 PM (121.148.xxx.10)

    좀 무겁긴 하지만
    내 책상 위의 천사.

  • 13. ..
    '18.12.16 3:44 PM (210.179.xxx.146)

    추천한 영화봐야겠어요

  • 14. 영화
    '18.12.16 3:54 PM (211.104.xxx.17)

    오두막이요

    원작 소설도 추천합니다

  • 15. Mh
    '18.12.16 4:04 PM (211.215.xxx.107)

    여인의 향기

  • 16. oo
    '18.12.16 4:14 PM (221.147.xxx.96)

    소울서퍼요...

  • 17. 에린 브로코비치
    '18.12.16 4:31 PM (218.146.xxx.112)

    에린브로코비치~ 줄리아 로버츠
    행복을 찾아서~ 윌 스미스
    해당 안될까요? 넘나 잼나는데

  • 18. ㅇㅇ
    '18.12.16 4:44 PM (175.223.xxx.126)

    와일드 추천하러 왔는데 보셨다니..
    바그다드 까페도 추천 드립니다. 꼭 보세요.
    첨엔 이게모야 해도 끝나면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치고 있을 겁니다.

    상처 극복은 아니지만
    블루재스민 보시면
    상처받은 여자의 심리 내면 등을 보여줘서 좋습니다. 공감도 많이되구요.

  • 19. ㅇㅇ
    '18.12.16 4:57 PM (112.170.xxx.69)

    모두 감사드려요

    바그다드까페 고딩때 봤는데... 모야? 했는데
    지금 다시 보면 다른 느낌일거 같아요

  • 20. ㅌㅌ
    '18.12.16 7:51 PM (42.82.xxx.142)

    뮤리엘의 웨딩

  • 21.
    '18.12.16 9:01 PM (121.179.xxx.93)

    맨체스터바이더씨
    길버트그레이프

    두 개 강추하구요


    아무도 모른다, 걸어도걸어도
    이윤기의 멋진 하루, 남과여
    어바웃어보이
    다르덴형제의 자전거 탄 소년, 아들
    박흥식 감독 인어공주, 사량해 말순씨
    웨인왕의 스모크
    임권택의 하류인생(이상하게 이거 보면 위안이 돼요)


    도 나름 힐링되더라구요 ㅎ

  • 22.
    '18.12.16 10:10 PM (113.131.xxx.154)

    영화추천감사해요

  • 23. ......
    '18.12.17 4:29 AM (114.200.xxx.153)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331 아침형 인간들이 주로 보수적인가요? 5 2019/09/08 1,394
973330 정교수 PC에 총장 직인 파일 또 '검찰 유출' 9 석렬아그만흘.. 2019/09/08 2,270
973329 표창장 원본도 확보 못 한 상황에서 왜 기소를 한 걸까요? 6 ..... 2019/09/08 1,226
973328 조국 역대급 만평, 강추강추 26 아하하하하하.. 2019/09/08 6,170
973327 고대 학추2 포기 4 ㅇㅇ 2019/09/08 2,500
973326 기득권 3각편대 3 곰곰 생각해.. 2019/09/08 569
973325 요즘 자식들한테 미안하지 않나요? 36 ..... 2019/09/08 4,680
973324 검찰은 바보가 아니다. 아니면 돌아선다 그게 조직이다. 6 **** 2019/09/08 1,623
973323 수시 원서 접수, 다들 캐시 충전해서 쓰시나요? 10 원서 2019/09/08 1,603
973322 '거꾸로 가는' 구미.. 독립운동가 동상은 왜 창고에 방치됐나 .. ... 2019/09/08 544
973321 장고끝에 악수 두지 말고 4 아놔... 2019/09/08 1,139
973320 이름 표기와 발음... 뭔가 상징적 2 ㅇㅇ 2019/09/08 929
973319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이 자한당 지지율에 영향을 미칠까요? 12 2019/09/08 3,052
973318 검찰이 마누라 불러도 사퇴안하니 이젠 조국에게 직접.. 26 .. 2019/09/08 4,741
973317 [단독]"조국 딸 추천인은 미술 전공 교수..권한 없다.. 25 슈라 2019/09/08 3,808
973316 문대통령 여론수렴후 9일 발표할 듯 7 조국수호 2019/09/08 1,834
973315 오늘 밤은 더운 느낌이 드는데, 저만 그런가요?? 11 ㅇㅇ 2019/09/08 2,726
973314 조국은 욕심을 부릴때가아니다. 40 조국 2019/09/08 2,013
973313 임용불가로 기우는것 같은데 여기만 조비어천가~ 26 ee 2019/09/08 2,809
973312 설마 임명철회는 아니겠지요? 28 답답 2019/09/08 3,107
973311 그럼 최성해 총장은 고졸인거예요? 27 ... 2019/09/08 2,802
973310 조중동엔 최성해 박사 학위 관련기사가 단 한개도 없군요 15 2019/09/08 1,737
973309 갈비찜 양념 재워 둔 것 보관 4 추석 2019/09/08 4,012
973308 떡검아 문제는 속도야 17 .... 2019/09/08 1,869
973307 검찰사모펀드쇼 트위터에서 낼 검색어로.. 7 힘들다. ... 2019/09/08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