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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ᆢ

몰라서 조회수 : 511
작성일 : 2018-12-16 13:57:58
여자가 남자한테 술사달라 계속 조르다가 막상 전화하니까
안받고 다시하니 받았는데 이따 통화하자더니
문자로
부담스러워서 안되겠다 자기번호 지워달라ᆢ 라고 얘기하는건
뭔행동인가요?
아는 남자사람이 물어보는데 저는 모르겠어서요
여자는 돌싱인지 사별인지 여튼 애둘있는 마흔중후반이구요
끼부리는게 장난이 아니래요
자기가 굉장히 이쁜줄 아는것같다하고
그남자랑 한동네 살아서 봤는데
술이 떡이돼서는 남자한테 이끌려가는것도 봤다하고
남자사람이 비슷한 나이에 돈은 잘버는데 아직 총각이고 원룸사는데요
첨에 얘기 잘하다가 원룸 산다니까 한동안 쌩까더니
아는척 했다 안했다 하며 지내다
어느날 술좀 사달라고 몇번을 얘기해서 그러겠다했더니
저리 나오더랍니다
조련하는건가요?
IP : 211.109.xxx.16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2.16 2:50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당일기분에 따라 꼴리는대로 행동하는거죠
    그남자분 그냥 그날지기분따라 말한거고요
    님도 아이있는여자추근대는거 뻔히알면서 만나는 남자
    너무가까히 하지마세요
    키리끼리 만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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