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텔운영 하려면...

답변 좀 부탁 조회수 : 5,276
작성일 : 2018-12-16 08:07:50
별 걸 다 여쭤봐서죄송합니다....
부모님께서 연로하셔서 
제가 다니던 작장을 그만 두고 건물 관리를 해야합니다
당장 목공 기술을 배워야 할지?
전기기사 자격증을 딸지?
주택관리 기사 자격증을 따야할지?
 
어떤 기술을 배워야 도움이 될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아시는 분 답변 부탁좀 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03.234.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16 8:17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아주 건물이 크다면 모르겠지만 부모님한테 배워가면서 운영 하시고 문제가 생길적마다 전문적으로 건물관리인을 일당을 드리면서 불러서 해결을 하다보면 5~10년후에는거의 전문가 수준이 되실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느 방에서 물이 벽으로 흐른다면 전문가는 그 상황을 보면 바로 어디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고 하면서 수리방법을 이야기 하고 얼마를 요구할것이고 그때마다 옆에서 수리과정을 보면 알게되는데 그걸돈주고 기술을 배운다고해서 여자가 수리 하기에는 체력이 안되므로 어짜피 사람을 부르지 않을수가 없어요

  • 2. ....
    '18.12.16 8:19 AM (211.221.xxx.47)

    자격증은 필요없을걸요
    소방안전 교육 받으셔야하고
    자격증은 없어도 전기 목공 방수 등등 할 줄 아시면 좋습니다.

  • 3. 쾌적한
    '18.12.16 8:34 AM (211.114.xxx.250) - 삭제된댓글

    쾌적한 건물을 위해 햇빛과
    환기가 가장 필요해요.
    수시로 창문등 열어서 환기하고
    부모님세대에 쓰던
    오래된 비품등을 정리하시면
    영업에 더 도움되겠죠.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수도관 가스관 등 20여년이면 교체해야할 시기이니
    미리 미리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일산이나 다른곳의 수도관파열등
    20년 넘어 생긴일이니
    모텔의 보일러도 점검 잘 해보셔요.
    건축일은 절대 여자혼자 할 수 없으니
    위엣분 말씀처럼 일 시킬적마다 옆에서 꼼꼼 들여다보시고 메모해두시고 사진도 찍어두시면 도움되어요.

  • 4. ..
    '18.12.16 9:07 AM (175.117.xxx.158)

    그냥 그동네 수리 양심적으로 하는것을 알아놓는것이 현실적이죠 딱히할것은ᆢ

  • 5.
    '18.12.16 9:10 AM (180.224.xxx.210)

    부모님이 더 잘 아실 듯 해요.
    이미 시스템이 갖춰져 있을 테니까요.

  • 6. 소방안전관리자
    '18.12.16 9:14 A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1급 또는 2급 자격증이 필수입니다.

  • 7. ....
    '18.12.16 9:16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전기는 다룰줄 알면 좋죠.
    배울수 있으면 배우세요
    빌라 관리하면서 도배, 수전, 타일, 방수 웬만한건 직접해ㅛ는데
    전기는 어려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277 전업 18년하다가 직장에서 살아남기 14 귤귤 맛있어.. 2018/12/29 6,023
886276 오리털 이불 따뜻하군요. 3 .. 2018/12/29 1,990
886275 알함) 와 진짜 너무 재밌네요 34 ㅇㅇ 2018/12/29 8,080
886274 예비고3 미술 방.특 꼭 필요한가요? 1 zz 2018/12/29 954
886273 제주도 렌트카~ 도와주세요~T.T 5 희망이 2018/12/29 2,317
886272 알함브라 추억 서비서 죽은거에요?? 15 ㅇㅇ 2018/12/29 5,324
886271 전참시..뭔 상을 받은 모양인데 뻔뻔하네요 3 zzz 2018/12/29 4,627
886270 방금 이영자씨 수상소감 들으신분계세요? 1 방금 2018/12/29 7,145
886269 [펌] 골목식당 돈까스집 민원 때문에 휴무 고려중 8 zzz 2018/12/29 8,463
886268 술취한상태에서 맘에 없는 사람이 6 바다 2018/12/29 2,732
886267 사주.. 무식상 엄마의 특징을 알려주세요. 5 무식상 엄마.. 2018/12/29 6,770
886266 그라나다 안가고 질질끄네요 ㅠ 15 ... 2018/12/29 4,571
886265 냉동실에 있는 송편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맛날까요? 5 2018/12/29 4,399
886264 도수치료와 실손보험의 악순환을 누가 해결할까요 6 진짜 열받네.. 2018/12/29 3,530
886263 장기하,정상훈의 섬유탈취제 광고 보셨어요? 1 레인아 2018/12/29 2,122
886262 닭발 상한건가요? ... 2018/12/29 1,118
886261 이 그릇 아시는분 계신가요? 5 qweras.. 2018/12/29 2,261
886260 방금 연예대상 혜리 덕선이땜에 빵터졌어요 7 ㅋㅋㅋ 2018/12/29 7,728
886259 경량패딩 조끼 정말 잘 샀어요 10 조끼 2018/12/29 8,198
886258 한국은 처음이지 보는데 5 .. 2018/12/29 2,971
886257 책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10 tree1 2018/12/29 3,839
886256 점 빼고 테잎이나 후시딘..문제있나요? 9 .. 2018/12/29 3,813
886255 스페인여행 5 ... 2018/12/29 2,727
886254 대학 신입생 크로스백 브랜드 궁금합니다. 토리버치? 2 Lala 2018/12/29 1,382
886253 '주휴수당 폐지'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14 동참해주세요.. 2018/12/29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