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기독교 (개신교)이신분들 궁금한게 있는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교회간지 얼마 안된 사람이 금방 하나님 만나거나 방언 받는 경우도 있던데
이게 믿음이 엄청 강하지 않은데도 그런경우 있는 것 같던데....
..저는 아직 응답이나 방언 받은적도 없고
하나님이 말씀해주신다거나 그런것도 없었고
암튼
문득 드는 생각이 나는 왜 금방 만나주시지 않으시는건지 생각들어서요..왜 사람마다 다른건지.....궁금하네요..
(사실 몇년전부터 교회 안나가다가 (위의 이유 때문은 아니고 그냥 교회왔다갔다 이런 생활한거라 나가기 싫었어요 억지로 간거라?)
최근에 좀 힘들어서 의지도 하고싶고 교회 나갈까하는데 ..
)
1. 하나님의
'18.12.16 12:13 AM (115.136.xxx.38)하나님의 시간과 계획은
인간의 시간이나 기대와 꼭 같지 않아요.
내가 기대하지도 못한 어떤 순간에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시는 순간이 있을거고
지금 느끼지 못하는 이 순간에, 이미 하나님이 당신을 가장 강렬하게 만나고 계실 수도 있어요.
최근에 좀 힘들어 교회에 나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것 부터가
하나님의 나를 만나주신거예요.
응답이나 방언만이 그 증거가 아니예요.
믿음이야말로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랍니다.2. 슬프다
'18.12.16 12:15 AM (115.136.xxx.173)하나님의 계획은 우리 알 수 없죠.
3. ..
'18.12.16 12:32 AM (27.113.xxx.80)첫댓글님 그런건가요..그냥 제가 힘들어서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기도해보면 나아질까 이런 마음이 든건데..그냥 제 생각?일
뿐이라고 여겼는데.. 이게 하나님이 만나주신거라니..몰랐네요4. marco
'18.12.16 8:02 AM (39.120.xxx.232)믿음은 실천이 아닌가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사는 것이 기독교의 교리가 아닌가요?
따라 살지 않으면서 구복만 하는 것은
기독교가 아니라 미신입니다.5. 성경공부
'18.12.16 4:50 PM (218.159.xxx.241)나중에 믿는 자가 더 크게 사용된다는
성경말씀도 있어요.
저는 시끄럽게 하는 방언기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방언이 다른 종교에도 있고
어떤경우는 기도 못하게 방해하는 거라고도 하네요.
성경 방언은 외국어인데
그냥 혀만 '르르르르'
계속 같은 단어 반복하는건 방언도 아니래요.
자기 이성을 가지고 하나님께 대화하는 기도가
더 좋아 보입니다.
성경을 읽고 하나님이 어떠분인지 알고
기도해 보시길요.
https://youtu.be/UYhrsLlvWgs
저도 듣고 있는데
추천드립니다.6. 성경으로
'18.12.16 9:53 PM (182.222.xxx.116)이미 완성되었으니 신비주의적인 현상은 위험할 수 있어요.
사람다들 각각 생긴모양 다르듯이 달라요.
목회하는분들도 방언 안받은 분들 많아요.
방언과 신비한현상을 받는다고 믿음이 갑자기 크게 생기는거 아니구요. 오히려 위험한게 더 많아요.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에 대해서 교제하길 원한다면 성경을 공부하는 교회내 제자훈련을 권해드려요. 뭐든 알아야 교제가되고 사랑에 빠지는건 진리니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1572 | 권위적이지 않은 상사 만난 분들 많으세요? 2 | .. | 2018/12/13 | 1,054 |
| 881571 | 고딩 자녀들 한 달에 라면 몇 번 정도 먹나요? 8 | 라면 | 2018/12/13 | 2,412 |
| 881570 | 블로그나 인스타 등 인터넷을 덜보면 물건 사대는거 줄까요 5 | .. | 2018/12/13 | 1,989 |
| 881569 | 올 초에 백진희를 봤는데요 6 | 타.. | 2018/12/13 | 7,110 |
| 881568 | 로스쿨나와서 6 | ㅜ | 2018/12/13 | 2,921 |
| 881567 | 국어만 못하는 이과형 아들 14 | asd | 2018/12/13 | 2,774 |
| 881566 | 50살에 간호대 진학 무모할까요? 31 | 00 | 2018/12/13 | 13,299 |
| 881565 | 디올 퍼펙트 쿠션 쓰시던 분들 | ㅇㅇ | 2018/12/13 | 843 |
| 881564 | 중3 딸 전교권에드는데 일반고 원서 쓴거 너무너무 후회되네요.. 9 | 00 | 2018/12/13 | 5,188 |
| 881563 | 인생은 용기있는 자와 없는자로 12 | ㅇㅇ | 2018/12/13 | 3,613 |
| 881562 | 전현무 인스타 댓글 jpg 48 | .... | 2018/12/13 | 35,056 |
| 881561 | 녹차식빵이나 녹차카스테라를 사야해요 9 | ... | 2018/12/13 | 1,661 |
| 881560 | 르쿠르제 30 26 | 주황색 | 2018/12/13 | 3,856 |
| 881559 | 퇴직금과 대출금이 같아요 3 | . . . .. | 2018/12/13 | 1,979 |
| 881558 | 하겐다즈 프로즌요거트 맛있나요? 4 | 추릅 | 2018/12/13 | 1,035 |
| 881557 | 아이섀도나 색조화장하는게 너무 좋아요 15 | .... | 2018/12/13 | 2,893 |
| 881556 | 헤나 염색 하시는 분들 질문 있습니다. 9 | 염색 | 2018/12/13 | 2,457 |
| 881555 | 의사가 최고 77 | ㅡ.ㅡ | 2018/12/13 | 23,425 |
| 881554 | 주변에 젊은 암환자 있나요 31 | ㅇㅇㅇ | 2018/12/13 | 8,189 |
| 881553 | 남자친구랑 황후의품격은 보기가 참 5 | .. | 2018/12/13 | 3,166 |
| 881552 | 중3인 딸이 방학때 쌍수를 시켜달라고 몇날 몇일을 조르는데요 24 | .. | 2018/12/13 | 6,522 |
| 881551 | 암웨이후라이팬(대)로 하면 딱 좋을 요리 한개만 알려주세요~ 7 | 뭐가 좋을까.. | 2018/12/13 | 1,915 |
| 881550 | 건후란 아이를 몰랐어요 21 | ㅋㅋㅋㅋ | 2018/12/13 | 7,514 |
| 881549 | 손맛이 10% 부족한데 조미료 추천좀 부탁해요. 14 | ㅇㅇ | 2018/12/13 | 1,708 |
| 881548 | 10세 남아 8세 남아 레고 뭘 좋아할까요? 3 | 레고 | 2018/12/13 | 7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