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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려서 사이 나쁜 부모 밑에서 크신분들 지금 어떠신가요...?

사이나쁜부모 조회수 : 2,651
작성일 : 2018-12-15 21:45:34
매일 싸우는 부모
외가에 가면 친가 사람들 욕하고
친가에 가면 외가 사람들 욕하고
부모님 이혼하고도
사이가 안 좋아 상대방 부모 만나는거 끔찍이 싫어하고
이런분들 지금 어떠세요.
부모님 잘 보고 사시나요?

커서 양측중 누가 잘못했는지 알게되면
한쪽을 이해하게 되나요
아님 한쪽의 잘못이 크다 하더라도 이해하기 힘들고
증오만 남나요


IP : 123.254.xxx.1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15 9:47 PM (58.148.xxx.18) - 삭제된댓글

    누구 한쪽의 일방이 범죄정도로 심각한거 아니면 자식한테 화풀이하고 감정의 짐 떠맡긴쪽이 미워요

  • 2. ..
    '18.12.15 9:50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저도 부모님 못지않은 인생을 살고 있지요 아니 더함
    내가저런 환경에서 컸는데 잘 될리가 없지
    스스로 악담하고 있어요

  • 3. 결국 이혼은
    '18.12.15 10:07 PM (211.36.xxx.57)

    못하셨고.. 자식들 다분가했구요
    이젠 싸울일도 없죠 각방쓰신지 오래
    성장과정이 안좋았으니 머 저는 우울증 달고 삽니다

  • 4. 경험담
    '18.12.15 10:50 PM (39.7.xxx.19)

    자식들이 결혼과 가족에 대해 회의적이예요..자식 땜에 참았다고 생각되지 않고 왜 이혼안하고 자식 괴롭혔나 싶구요...불화의 이유가 여러가지겠지만 정서적 성격적으로 문제있는 경우 양육도 문제가 돼죠...절대 참고 사는게 자식 위하는게 아니고..차라리 이혼할 용기가 없다고 인정하면 인간적으로 이해라도 하겠네요..

  • 5. 망나니
    '18.12.16 12:37 AM (1.239.xxx.27)

    형제까지 있지요.
    부모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하나뿐인 혈육까지 반 미친눔이 되더군요. 불쌍해서 받아주고 이해해 줬는데도요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리 변했나 싶다가도 타고나길 그리 타고 나듯 싶어 안보고 살아요. 늘 걸리긴 하지만 난봉꾼처럼
    나대는거 안보니 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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