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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영희도 빚투터졌네요

.. 조회수 : 18,630
작성일 : 2018-12-15 19:33:39
울나라에 돈빌려주고못받은사람이
넘쳐나네요
법적으론 아무 책임없을텐데요
IP : 203.226.xxx.235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5 7:33 PM (203.226.xxx.235)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read?aid=0000933507&oid=311&rankingDate=...

  • 2. ..
    '18.12.15 7:35 PM (203.226.xxx.4)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695795&cluid=enter_20181215...

  • 3. ..
    '18.12.15 7:36 PM (125.183.xxx.172)

    어쨌든 엄마가 빌린 돈이네
    아버지 팔이?
    그 엄마 방송에 자주 나오더만...

  • 4. 개새끼
    '18.12.15 7:37 PM (223.38.xxx.187)

    사랑 반만큼 인간에게 예의를 지켰음~

  • 5. 근데 기사보니
    '18.12.15 7:38 PM (223.62.xxx.172)

    빌린액수가 수천이어도
    10만원이라도 갚음
    사기죄가 아닌가봐요??
    사람약올리는것도 아니고

  • 6. 김영희엄마?
    '18.12.15 7:43 PM (183.100.xxx.117)

    크러고도 남게 생겻네요
    뻔뻔 하게 죄짓고 잘 도 여지껏 티비 나왔네요

  • 7. ..
    '18.12.15 7:51 PM (36.39.xxx.236)

    저희 아버지도 친구분께 돈 빌려 주고 친구분이 다른 지역으로 잠적하는 바람에 채권 추심을 제 때 못 하셨는데 나중에 자기 아들 서울대 다니다 사법시험 합격했다고 고향에 찾아 왔더래요. 그래서 축하해 주고 빌려간 돈 얘기하니 얼렁뚱땅 넘어가더래요. 그 때 다시 전화 번호 알게 돼서 연락 했는데 피하고 그러길래 제가 대신 전화해서 정중히 말씀 드렸는데 저보고 잘못 알고 있는 거라고 오리발 내밀대요. 무려 어음 거래였는데요. 제 때 채권 추심 안 하시고 어려운 사정 봐 주신 저희 아버지만 억울해지셨네요. 이런 사람들 의외로 많은가 봐요. 그 자식이 진 채무는 아니지만 전 빚투 하는 사람들 이해 돼요. 당사자가 얼마나 회피했으면 그랬겠나요~

  • 8. ...
    '18.12.15 7:54 PM (211.221.xxx.123)

    돈 책임안지려고 멀쩡한.아버지를 사망했다고 인터뷰했다면 미친년급이죠

  • 9. ..
    '18.12.15 7:58 PM (125.177.xxx.43)

    조금씩 갚았다는게 10만원인가요
    친구 사이에도 돈 빌려주지 못하겠어요

  • 10. 돈빌리고
    '18.12.15 8:10 PM (112.152.xxx.82)

    돈 떼먹는 인간들이 왜이리 많나요 ㅠ

  • 11. 맞아요
    '18.12.15 9:13 PM (121.182.xxx.252)

    조금씩 찔끔찔끔 갚으면 사기죄로 못 넣는대요..
    법도 참 더러워요.
    조금씩 갚는다는게 10만원이라....지는 외제차 타더구만...
    여기도 보면 갚은 빚투래도 안 좋아보이더군요.

  • 12. ....
    '18.12.15 9:24 PM (103.37.xxx.82)

    김영희 인상 안좋다는 말 정말 많았잖아요

    그런거보면 사람에게 촉이란게 있나 싶어요.

  • 13. ㅇㅇ
    '18.12.15 9:33 PM (121.173.xxx.241)

    수천 빌리고 십만원이라도 주면 갚을 의지가 있다는 이유로
    사기죄 성립이 안되나 봐요. 그래서 그걸 노리고 이러는 사람들이 많다네요.
    96년에 돈 6천6백 빌리고 남편과는 작년에 이혼했으면서
    이제사 십만원 던져주고 인터넷에 글 올리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할테니
    입 닫고 있으라는 게 말이 되는건지....
    진짜 마닷부모 만큼이나 악독한 거 같아요.
    아무리 돈은 남편이 썼다지만 친구는 분명 자기 친구 얼굴보고
    빌려줬을 텐데 지 인맥으로 빌렸으면 어떻게든 본인이 갚아야죠.

  • 14. 96년에 6천6백임
    '18.12.15 9:52 PM (223.39.xxx.18)

    어마어마한돈이네요
    남등쳐먹고 티비나온멘탈이대단합니다

  • 15. 얘는
    '18.12.15 10:30 PM (223.62.xxx.37) - 삭제된댓글

    마닷 집구석처럼 양아치네요
    계속 안갚다가 빚투터지니까
    먼저 연락해서 십만원 줬답니다...
    그래놓고 갚고있다 언플중 ㅋㅋㅋ
    저번에 보니까 벤츠몰고 다니더만
    인스타보니 명품도 무지 좋아하네요
    김영희 엄마 인생 그렇게 살지마세요
    친구한테 사기쳐놓고 tv에 웃으며 얼굴을 내밀어요?
    뻔뻔하기는...

  • 16. 파산
    '18.12.15 10:33 PM (119.207.xxx.248)

    채무자가 파산이나 개인회생한 경우 돈빌려준 채권자가 할수있는게 없어요. 채무자 자녀가 나중에 잘돼서 변제해줄순 있지만 그 자녀도 부모의 도움없이 자수성가한 경우 달라고 할수도 없죠 부모와 단절하고 사는 사람도 있으니까.
    참 어려운 일이에요 돈 빌려주고 못받아 나는 힘들게 사는데 빌려간 자는 파산신청해서 선고받고 채무도 면제받고 그냥저냥 살다 혹시 자식들 잘되면 그덕에 잘 살고. 자식은 부모땜에 고생고생하다 겨우 성공하니 부모가 발목잡고.

  • 17. ...
    '18.12.16 12:39 AM (175.119.xxx.68)

    10만원만 준거 보면 어디서 법 관련 조언을 받았나봐요

  • 18. ...
    '18.12.16 12:44 AM (221.148.xxx.49) - 삭제된댓글

    헐헐..진짜 별로네요.

  • 19. ...
    '18.12.16 8:19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김영희 엄마도 티비에 무진장 나오던데, 하다못해 천만원만이라도 미리 갚지.
    어쩜 입 싹 닫나요. 대단

  • 20. 그엄마
    '18.12.16 11:01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말투나 보면 허세장난아니던데요 미우새에서도 딸내미 덕에 먹고 살면서 허세부리는데 웃겨서
    사람이 양심이 없더라고요 김영희도 인성으로 구설수 끊이지 않고요
    모녀가 옷도 너무 사제껴서 감당 못할 지경이라고 티비 나와서 떠들더니 남의 돈은 잘 떼먹네요

  • 21. ㅡㅡ
    '18.12.16 11:05 AM (1.237.xxx.57)

    10만원 보내거 보면, 빚 갚을 의지가 없는거죠..
    저렇게 못됐으니 남돈도 꾸고 안 갚는거죠

  • 22. 받을 생각 말고
    '18.12.16 11:20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줄 수 있는 만큼만 빌려줘야 홧병 안생기겠어요.

  • 23. ㅇㅎ
    '18.12.16 11:37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닥종이 아줌마인줄 알았어요

  • 24. 마른여자
    '18.12.16 12:05 PM (49.165.xxx.137)

    야는 안그래도 비호감연예인 탑안에들더만

    안티만 더늘겠군

  • 25. 333222
    '18.12.16 12:48 PM (223.62.xxx.224)

    교활하고 사악한 모녀.

  • 26. 아주 교활하지요
    '18.12.16 1:01 PM (14.34.xxx.91)

    남의돈 아쉬울때 빌려서 안갚는사람은 악질로봅니다 그모녀 악질이예요 그엄마라는여자가 별나게 보이고
    비호감이에요 아주꼴보기 싫어요

  • 27. 44
    '18.12.16 2:02 PM (220.92.xxx.83)

    확실히 인상 무시못하네요~김영희는 이상하게 정이안가고 그엄마도 지석진라됴에 나오는것도 못들어줄지경이던데 누가그리 자꾸 써주는지~~암튼 인성저리못돼도 돈척척벌고하니 세상무서운거모르나봐요

  • 28. 44
    '18.12.16 2:05 PM (220.92.xxx.83)

    그엄마 예전에한말이기억나네요~수박귀한철에 한통사서 김영희오기전에다먹었다고~~자기애는 지보다좋은거 얼마든지먹을수있으니 이건내가다먹어도된다는 얘기듣고~~엄마맞나?싶은생각이들었어요

  • 29. ...
    '18.12.16 2:28 PM (211.214.xxx.224)

    엄마가 딸이 벌어주는 돈으로 생활하면서
    너무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더라구요.

  • 30. ..
    '18.12.16 2:45 PM (123.215.xxx.146)

    사람인상 진짜 무시못해요
    저나 남편이나 둘다 김영희 이상스레 정 안간다고..
    글구 그엄마도 자꾸 여기저기 자주나오며 얼굴도 다 바껴서는
    대쎄고 거만스러운게 딱 싫더라니~

  • 31. 오아오아
    '18.12.16 3:52 PM (118.176.xxx.7) - 삭제된댓글

    이기적인면이 컨셉으로 밀고 나가는건줄 알았는데
    실생활이였네요.

    적어도 벌었으면
    챙겼어야하는거 아닌가?

    10만원 보낸거로 인성의 바닥이 보이네요.
    변명의 여지가 전혀~ 없어보임.

  • 32. ..
    '18.12.16 5:14 PM (211.108.xxx.176)

    전에 방송에 엄마랑 같이 출연했었는데
    김영희가 약국알바 할때 가져온 약들이 아직도
    집안에 잔뜩이라고 엄마가 생각없이 막 얘기 하니까 김영희가 엄마아 하고 말 막고 엄마도 아차 싶은 얼굴...
    그때부터 정떨어지더라구요

  • 33. 목소리도
    '18.12.16 5:48 PM (58.230.xxx.110)

    말투도 인상도
    너무 별로라 첨부터 싫었는데
    내촉이 또 맞았네요.
    그모친.

  • 34.
    '18.12.17 7:19 PM (121.147.xxx.13)

    많이도 빌렸네 돈갚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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