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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들 많은 일자리는 저임금 중노동

왜그럴까 조회수 : 3,342
작성일 : 2018-12-15 16:21:41
여자들 많은 일자리들은 저임금에 중노동이 특징 입니다
그리고 처우가 나빠요 예를들어 관공서가면 맨앞에서 민원상대하며
단순한 서류 떼주는일을 기능직이라 불리우던 여직원이 했습니다
사람상대하는건 단순해도 힘든일이며
젊은여자는 개무시하는 사람들 많아 시비걸지요
근데 남자들에겐 아무리 낮은 위치라도 여자보다
덜힘든일 하는경우가 많아요
차대접 시키는곳도 아직 있을겁니다

공공기관은 보수적이라 만만한 여자들은 사람에게 시달리는
일시키고 하다못해 공익들은 편한자리 주더라구요
알바만 봐도 여자주인이든 여자선임자들이든 여알바에게 눈치주고 다른일까지 시키며
부려먹고
남알바에겐 눈치안주고 자기 할것만 해도 안건드립니다
여자들 일자리는 일많고 저임금에 텃새심하고
남자들 일자리는 꾸준히 개선이 되어 밥그릇 챙겨요





IP : 27.177.xxx.22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5 4:23 PM (1.210.xxx.98)

    공공기관이니 그정도지
    마트 콜센터 백화점 등 가보셔요
    말많고 텃새
    질낮은사람 집합소

  • 2. 불안정한
    '18.12.15 4:30 PM (39.113.xxx.112)

    직업은 남자 여자 다 그래요. 몸쓰고 중노동 하는곳은 남자 잖아요

  • 3. rrr
    '18.12.15 4:34 PM (211.248.xxx.135)

    고임금 중노동 자리는 여자들이 못해서 못하는 거죠.

  • 4. ——
    '18.12.15 4:59 PM (110.70.xxx.77)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몸쓰고 힘든 일은 지원 안하잖아요. 공부 덜하고 외모 치장하고 서비스 하는 일을 하려는 인구가 많았죠 여기도 맨날 일을 왜 영혼담아하냐... 일 해봤지 피빨리고 가족들도 피빤다 외모가꿔 남자한테 얹혀살아야지 라는 경향 조장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고요 사회 불평등을 조장한건 남자들도 있지만 편하게 얹혀가려 한 여자들 탓도 있죠.
    남자들은 더 우위를 차지하고 자유가 많은 반면 훨씬 더 사회적으로 많은 책임감을 안고 있었던 면도 있는데, 여자들은 자유와 선택권을 주장하면 과도한 업무나 주어지는 사회적 책임감 사회적 역할도 같이 해주려해야죠. 그래야 서로 평등하게 사회가 변하지 꼭 남자탓 여자탓만 하려면 아무것도 못변해요

  • 5. ....
    '18.12.15 5:02 PM (211.36.xxx.8) - 삭제된댓글

    공무원이라 선거 기간에 자원해서 알바했는데
    선관위 공무원이 남자들은 편한 자리 주고 저는 젊은 여자라고 제일 힘든 거 주더군요.
    괘씸해서 거부하고 제 의사 밝혔더니 돌아가래요.
    그래서 돌아가겠다. 그런데 내 뜻으로 가는게 아니라 당신이 가라 했으니 확인서 써달라 했더니 똥씹은 표정 짓고 남자들은 끝까지 편한 자리 배정하더군요.
    뒷이야기는 사이다입니다만 그건 샹략할게요.

  • 6. ㅇㅇ
    '18.12.15 5:43 PM (175.223.xxx.56)

    흔히 남자들은 고위험 중노동 직종에 일하기 때문에 임금이 높고
    여자들은 편한 자리 찾아서 임금이 낮다고 말하는 사람들 많은데
    여자들도 저임금 중노동 일자리 종사자들 많죠..
    주로 투명인간처럼 존재감 없이 일해 눈치 못채는건지
    특정 직종을 거론하기는 뭣해서 패스합니다만
    하여간 남자들 힘들다고 유세떨고 그걸로 본인 권리 넓혀 나가는건 알아줘야함..

  • 7. ...
    '18.12.15 5:51 PM (223.62.xxx.173)

    근데 진짜 힘든 일들은 여자가 아닌 남자가 하잖아요
    소방공무원 중에 화재현장에 출동해 사고지점까지 들어가 시민 구해내는 여자 공무원이 있나요?

  • 8. ffff
    '18.12.15 6:18 PM (211.248.xxx.135)

    여자들이 하는 고위험 저임금 중노동 일자리 하나만 대보세요. 진짜 몰라서 그럽니다.

  • 9. i88
    '18.12.15 6:19 PM (14.38.xxx.118)

    서명했어요.

  • 10. ㅇㅇ
    '18.12.15 6:21 PM (175.223.xxx.197)

    그럼 맨 앞에 앉아서 응대하는 거 하지말고
    건설현장가서 벽돌 나르는 거 하라고 하세요.

  • 11. ffff
    '18.12.15 6:24 PM (211.248.xxx.135)

    그런 직장에 여자 몇 명 있다고 할 때, 같은 직장 남자보다 더 힘든 일 하나요?
    더 위험한 일 하나요? 가뭄에 콩 나듯 그런 직장에 있는 몇몇 여자들이
    남자들과 똑같이 현장 나가서 후방 지원 말고 진짜 똑같은 일을 하나요?
    왜 투명인간처럼 존재감이 없죠? 존재감 없는 일 하니까 그런 거잖아요?
    그 자리가 편하다는 기준은 본인의 기준이죠? 풋

  • 12. . . .
    '18.12.15 6:32 PM (223.39.xxx.34) - 삭제된댓글

    남자들만 쉬운일 시켜서 ..차대접 시키는곳이 있다고요?
    어디요?????ㅎㅎㅎ

  • 13. ...
    '18.12.15 6:39 PM (121.168.xxx.29)

    고임금 중노동은 여자는 힘들어 못해요. 산업재해로 매일 20명씩 죽는데 90% 이상이 남자예요.

  • 14. ....
    '18.12.15 6:48 PM (14.33.xxx.124) - 삭제된댓글

    이거 여혐 글 아닐까요?정말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네요.

  • 15. ...
    '18.12.15 7:17 PM (222.239.xxx.2)

    관공서 민원창구 9급공무원. 9급공무원 합격율은 여자가 남자보다 높음. 9급공무원 합격한 남자 역시 민원창구에서 민원인 상대하고 있음. 공익은 공무원이 아님. 공익은 민원창구 업무를 보는게 아니라 민원창구 근무 공무원 보조를 하는게 주업무.경찰서 민원창구 역시 여경>남경. 9-6 근무
    같은 직급의 남경의 경우 지구대 근무가 많음.
    3교대 근무해야하는 지구대에는 남경>여경.
    공무직은 같은 직급이면 남자가 더 힘들게 일함.
    빼액!!! 끝 !!!

  • 16. 오해입니다
    '18.12.15 7:22 PM (124.56.xxx.35)

    여자에게 남자의 힘쓰기 정도의 힘든 일을 시키는 회사는 없어요

    아무리 단순해 보여도 그 강도가 천지차이입니다
    아무리 노가다고 몸으로 힘써서 하는 일이라 하더라도
    아무일이나 여자 시키지 않아요
    여자들이 할수 있는 일은 딱 정해져 있어요
    특히 남자들이 힘이 얼마나 쎈지 여자들은 절대 못따라가요

    남자들은 힘좀 잘 씨는 사람은 200키로 나가는 피아노도 옮길수 있어요
    여자가 아무리 힘쎄더라도 절대로 피아노 옮기라고 하지는
    않아요 장미란도 아니고...

    여자 뽑는 회사에서 여자들에게 힘쓰는 일 시킬때는 그저 단순포장이나 적당히 들수 있는 물건 정도나 옮기라고 해요
    엄청 무거운 걸 여자에게 들라는 미친 상사는 없어요

    그런거 남자들도 안들어요
    그냥 지게차 같은거로 옮기죠

    가벼워서 들만해도 자주 들면 힘들기 때문에
    그런데서 여직원 뽑을때도 살집좀 있고 튼튼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 뽑아요
    그리고 월차 생리휴가 연차등등 자주 쉬게 해줘요

    괜히 집에서 주부로 남편돈 받으며 편히 살고있는데
    옆집여자가 4~5시간 단순한 알바하며 80만원이라도 벌어서 보람있게 쓰니까
    자신은 돈이 있으면 좋겠지만
    괜히 조금이라도 힘든일 하기 싫으니까
    나가서 알바하는 여자들이 생계형이네
    몸 다 망가지네 하고 둘러대는 거죠

    실제 나와보면 애들 다 키워놓고 심심해서 일하러 나온 아줌마들이 더 많아요

    그리고 몇개월 일하다가 힘이 들면 다 그만두기 때문에
    사람도 계속 바뀌어요
    자기 몸 망가지면서 일하는 바보같은 사람이 요즘 어디있나요?
    그리고 금방 그만두는 사람이 많다는 건
    그들이 다 생겨형은 아니라는 이야기죠

    no pain no gain
    땀흘리지 않고 얻을수 있는것은 없어요

    괜히 몸 힘들까봐 자기 몸 사리는 여자는 애초에 뽑아주지도 않아요
    또 힘하나 안들고 돈 벌수 있는 회사도 없구요
    사무직도 영업직도 ..,

  • 17. ..
    '18.12.15 7:44 PM (175.123.xxx.34)

    여성들 저임금 중노동이라 하셨는데
    남자들도 똑같아요.
    여자남자 차이가 아니라 배우고 못배우고 차이에요.

    고임금을 쉽게 벌수있다고 착각도 하시는것 같은데
    많이 받으려면 죽도록 일해야합니다.
    대기업 억대연봉 받으려면 사생활 반납해야해요.
    그래서 대기업에서도 여성들 결혼하면 좀 다니다가
    많이들 그만두죠.
    너~무 힘드니 그만두고 아이 키우면서 살림 알뜰살뜰 하는것을 선택하는거에요.

  • 18. 건설현장
    '18.12.15 8:20 PM (218.157.xxx.205)

    고임금 중노동 현장인데 거기 여자들 없어요.
    저임금 중노동 싫으면 고임금 중노동 하면 되는데 신체적 차이로 할 수가 없어요.
    일당직도 연차 좀 있으면 이십만원 받을 수 있는데 돈 보고 하고 싶어도 자재 든 박스 하나 들 수가 없어요.
    제주도는 귤 따는 사람들 다 여자이다시피 하는데 그 귤을 나르는 사람은 남자고 일당도 더 줘요. 귤 나르는것을 여자들도 해낼 수 있다면 귤 따기보다 같은 현장에서 돈 더 받는 귤 나르기 하겠죠.
    용접기사가 그나마 기본 장비 옮기는게 덜해서 용접기사 중 간혹 여자가 있을 순 있는데 역시나 용접할때 다 세팅한거 용접만 하는게 아니고 아귀가 맞게 걸치고 들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걸 할 수가 없어요.
    제가 기계적으로 조립하고 맞추고 이런걸 좋아해서 가구 조립기사라도 하고 싶어도 판넬 하나를 한 손으로 받치고 조립하는데 힘이 안되서 못 하고 키가 작아서 못 하고..
    조립 도면 보고 정말 잘 조립하는데 ㅠㅠ

  • 19. ..
    '18.12.16 11:29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여자들은 하루 12시간씩 대형차 운전하거나
    무거운 거 수십개씩 탑차에 올렸다 내렸다 하거나
    높은 곳 유리 닦거나
    엘리베이터수선, cctv달기, 배관설비 등의 업종에 면접도 안 보잖아요.
    편하고 안전하고 기술없이 하는 저임금 노동을 선호하는 게 여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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