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피부에 좋은 피부과 시술종류 없나요?

진정 조회수 : 4,813
작성일 : 2018-12-15 15:47:25
피부과 레이저 설명엔 콜라겐 생성 촉구해서 피부장벽 강화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여기서 들어봄 다 피부 상한다 하고 암튼 피부과시술은 거의 다 결국은 피부를 더 안좋게 한다는게 지론인거 같더군요.
근데 진정 피부과 피부시술중에 장기적으로도 피부에 좋은 시술은 전혀 없나요?
레이저나 필러 뭐 이런 강한 시술 외에 마사지샵에서 하는거 같은 약한? 시술류도 많은거 같던데 이런것도 죄 안좋나요?
약하지만 꾸준히 하면 피부에도 도움되는 시술 있다면 좀 알러주세요^^
IP : 175.223.xxx.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읏샤
    '18.12.15 3:56 PM (39.118.xxx.223)

    레이저시술은 그때뿐이고 꾸준히 받지않으면 더 나빠져요.
    근데 또 쥐약인게... 꾸준히 받으면 피부 완전 예민해져서 오히려 독이됩니다.
    피부 얇은 사람은 절대 하면 안되고,
    피부가 두꺼워도 오랫동안 꾸준히 받는 레이저는 나중에 피부 망가져서 원상복구도 안되요.

  • 2. 읏샤님
    '18.12.15 4:07 P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저는 레이저토닝을 한달에 한번씩 일년에 걸쳐 10회 받았는데 만족스러워서 계속 받을까 하거든요.
    지금은 괜찮아도 앞으로 계속 레이저 토닝을 받으면 피부에 문제가 생길까요?
    50대 건성피부이고, 레이저 토닝 받으면서 잡티도 없어졌고 칙칙했던 피부가 환해졌는데, 계속 해도 괜찮을지 읏샤님 글 읽고 고민이 되네요.

  • 3. 윗님
    '18.12.15 4:10 PM (121.155.xxx.30)

    일년에 걸쳐10회 받았음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잡티 사라지고 피부가 환해졌다니 솔깃한데요

  • 4. 읏샤
    '18.12.15 4:11 PM (39.118.xxx.223)

    인간의 피부 재생능력은 태어날 때 한정되어있답니다.
    레이저는 그걸 미리 당겨쓰는 거래요. 나중엔 회복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우리 식구중 한명 피부과의사의 양심선언이었어요,
    요즘 우리나라만 너무 레이저 남용하는데, 그건 피부를 망치는 지름길이라네요.

  • 5. ㅇㅇㅇㅇㅇㅇ
    '18.12.15 4:13 PM (110.70.xxx.146)

    ㄴ 와 윗님 감사해요 레이저 유혹에 항상 시달렸는데 ㅜ

  • 6. 읏샤
    '18.12.15 4:15 PM (39.118.xxx.223)

    레이저치료가 뭘까 한 번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와요.
    인위적으로 피부를 태워 화상을 입혀서(약하던 강하던 화상입니다) 재생하게 만든다는 원리인데...

    이하생략

  • 7. ..
    '18.12.15 4:16 PM (210.179.xxx.146)

    그럼 마사지 뿐할게 별로없네요.

  • 8. 글쎄요
    '18.12.15 4:18 PM (112.153.xxx.100)

    재생능력 한계까지 올 정도로
    시술하는 사람이 몇 인가 있을까요?

    대체적으로 피부과에서 관리받음 더 좋죠.

    피부가 나빠졌다는건, 수분이 부족한 건조피부인 사람이
    수분관리는 안받고, 열감있는 레이저치료등으로 더 건조해졌다는
    의미겠지요

    신경쓰이심 리쥬란힐러등 주사도 있어요.하지만 보통 3-4회 정도맞고, 6개월후 주기적으로 맞어야 효과가 유지되어 비용이 많이 들어서겠지요.

  • 9. 보통
    '18.12.15 4:30 PM (112.153.xxx.100)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고 시술하지 않나요?
    오래 피부과 다녀 의사쌤이랑 친한편인데
    이벤트하는 시술이 좋아 보여 상담하니
    저 처럼 얇고 극건성에 민감성인 피부는 시술이전에 수분 관리를 여러번 받고, 시술을 해야하고, 후관리로 다시 수분관리를 해야한다더군요.

    본인에 피부상태와 투자할 비용.시간. 해당 피부과 장비에 따라
    맞는 시술과 아닌게 있어요. 그러니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시는게
    더 나으실거예요.^^;;

  • 10. dlfjs
    '18.12.15 8:43 PM (125.177.xxx.43)

    안하먄 금방 원위치라 ...계속 돈 들어가야해요

  • 11. 피부
    '18.12.16 12:05 AM (39.119.xxx.21)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 50대부터 매달 이런저런 레이져관리 받으시는데
    지금 70대세요
    피부 환하시고 고우세요
    관리받아서 그 정도면 할만한것 같아요
    전 레이져 3년차인데 한달에 한번 받아요
    엄마보니 평생하려구요
    시작하려면 평생할 생각으로 하던가 아님
    시작도 안하는게 나을듯
    제가가는 피부과는 기본 10년넘으신분들 엄청많아요

  • 12. 피부님
    '18.12.16 12:54 P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레이저 토닝 가격 얼마 정도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특가 패키지로 싸게 했는데 그 병원이 없어졌어요..ㅠㅠ
    병원 이름이라도 알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356 와인냉장고 활용도 있을까요? 2 2018/12/16 2,454
884355 쌀국수에 넣는 양파절임을 했는데 매운맛이 안없어져요 3 통나무집 2018/12/16 1,441
884354 12살 아이가 우는데요 1 . 2018/12/16 1,451
884353 아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런거니.................예쁜.. 4 tree1 2018/12/16 2,425
884352 목돈 빌려주고 푼돈으로 받는것도 참 싫어요... 23 .... 2018/12/16 6,326
884351 남편과 저의 차이 9 ㅇㅇ 2018/12/16 4,535
884350 "韓따라잡은 中디스플레이, 이젠 기술 아닌 생산성 훔쳐.. 현재상황 2018/12/16 823
884349 퀸 노래 중에 어떤 곡을 가장 좋아하세요? 31 oo 2018/12/16 2,891
884348 한국 역사상 박씨 미인은 왜 이렇게 적을까요? 29 너무신기 2018/12/16 5,910
884347 맞춤법 좀 가르쳐주세요~ 9 몰라서~ 2018/12/16 1,503
884346 Queen - my melancholy blues 2 뮤직 2018/12/16 782
884345 무스탕 입으시는분들,엉덩이나 다리 안춥나요? 4 뭇땅 2018/12/16 2,158
884344 프로파일러가 꿈이라며 심리학과를 간다는데. 17 아델라 2018/12/16 6,871
884343 여학생 기숙사 침입해 강제추행 및 폭행한 부산대 남대생 검거 6 박카스112.. 2018/12/16 2,804
884342 황교익씨 49 2018/12/16 6,554
884341 에코백 조심해야겠네요. 15 ... 2018/12/16 15,561
884340 이런 노래가 있었다니..가사에 전율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 tree1 2018/12/16 2,092
884339 친구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데요... 29 겨울비 2018/12/16 10,655
884338 가난한 시댁과 가난한 친정 13 ㅇㅇㅇ 2018/12/16 10,197
884337 급질문)인터넷으러 책을 사서 부대로 바로 보낼수 없나요? 7 희망 2018/12/16 2,302
884336 아무것도 하기 싫은 이유가 뭘까요 5 ㅇㅇ 2018/12/16 3,106
884335 아메리카노 마시는데 성인여드름이 생길까요? 갑자기 2018/12/16 1,383
884334 죽고싶어요 한마디씩 좀 해주세요 20 위기예요 2018/12/16 5,019
884333 해독주스의 채소는 꼭 삶아야 하나요? 4 ... 2018/12/16 2,454
884332 왕대륙이가 있잖아요...그 배우분이..ㅎㅎㅎㅎ 8 tree1 2018/12/16 4,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