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할때 아이들 없는 것이 좋은데
작성일 : 2018-12-15 13:55:28
2686227
모임중에
어른들 이야기를 듣고있다거나
도중에 아는체를 하는 초등정도의 아이들..
저는 왜 부담스러울까요?
IP : 182.224.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2.15 1:56 PM
(223.39.xxx.230)
알아서 두고와주면 좋을텐데 딜레마죠
2. 모임 아니고
'18.12.15 1:59 PM
(1.236.xxx.238)
집에 방문했을 때도 그런 애들이 있어요.
어른들 이야기하는거 빤히 얼굴 쳐다보며 끼어서 듣고 있다가
아는체 한 마디씩 하고요.
그런건 가정교육으로 좀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모임에 애들 데려오는건 더 싫고요.
3. 어른들이
'18.12.15 2:05 PM
(121.155.xxx.30)
애들은 놔두고 오거나 집에서도 어른들 오시면
각자방으로 들어가 있으라고 말해야죠
4. 333222
'18.12.15 2:05 PM
(223.62.xxx.224)
결혼해 아이들 낳으면 어느 순간 한둘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야기해 어른들만 모이든지, 대부분이 데리고 나오겠다 하면 내가 그 모임에서 나와야죠.
5. 그렇죠
'18.12.15 2:09 PM
(218.48.xxx.68)
전 초등 가르치는데 꼭 어른들 얘기 듣고 다 말하는 애들도 있어요. 아무리 똑똑하고 공부 잘해도 좀 그렇더라구요. 엄마도 그 애가 밖에서 그런 말 하는 줄 몰라요
6. .....
'18.12.15 2:44 PM
(223.39.xxx.230)
대부분이 아이들을 데려나온 모임이면 아이 없는 사람이 알아서 빠지겠죠
그런데 문제는 아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인 모임인데
이런 경우 희안하게도 아이 있는 사람이 알아서 나가겠단 경우는 거의 못봤어요
다른 사람들도 아이 있는 사람에겐 뭔가 배려해야될 것 같으니까 말을 못하고
어른들까리만 만나자니 따돌리는 것 같아 그러지도 못하고
7. 실컷
'18.12.15 2:49 PM
(211.36.xxx.123)
-
삭제된댓글
얘기하고 있는데 애가 참견하면 갑분싸
오모나 얘 다듣고 있었네
8. 가정교육을
'18.12.15 9:00 PM
(14.34.xxx.91)
못시켜서 그런 사람들하고는 더이상 이어가지 않아요 어떤집은 가보면 애들이 즈네엄마옆에 딱 붙어서
그때 돈달라고해요 그럴때보면 그부모가 얼굴보이지요 다시는 그집에는 안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85179 |
87년도 외고입학이면 공부 잘 해야 했나요? 26 |
... |
2018/12/25 |
3,609 |
| 885178 |
공기청정기 있으면 답답함이 해소될까요? 1 |
공기청정기 |
2018/12/25 |
1,106 |
| 885177 |
밥 하기 귀찮고 나가 먹는 것도 귀찮을 땐 어떻게 하시나요? 6 |
주부님들 |
2018/12/25 |
3,069 |
| 885176 |
바람난것 같아요 3 |
ㅇㅡㅁ |
2018/12/25 |
4,836 |
| 885175 |
세탁방 하려는데 월세가 200만원 이면.... 7 |
빨래방 |
2018/12/25 |
3,500 |
| 885174 |
영화봤는데 재미있는건지 없는 건지 좀 애매한 느낌~ 1 |
마약왕 |
2018/12/25 |
916 |
| 885173 |
목욕탕 세신사들은 마사지 자격증 있나요 1 |
사우나 |
2018/12/25 |
2,558 |
| 885172 |
접시만한 뻥튀기 재료는 무엇인가요 5 |
음 |
2018/12/25 |
4,669 |
| 885171 |
90학번 서울대 합격자 발표 20 |
hakone.. |
2018/12/25 |
5,585 |
| 885170 |
정시 컨설팅 궁금하네요 3 |
. . |
2018/12/25 |
1,117 |
| 885169 |
Kt는 공채로 들어가는곳 아닌가요? 1 |
Kt |
2018/12/25 |
1,356 |
| 885168 |
피아노 의자 버리면 후회할까요?? 6 |
.... |
2018/12/25 |
2,361 |
| 885167 |
60대 어머니 명품가방 어떤게 괜찮은가요?? 19 |
9 |
2018/12/25 |
13,776 |
| 885166 |
진상짓인가... 자꾸 곱씹어보게 돼요.. 6 |
Ss |
2018/12/25 |
3,198 |
| 885165 |
스카이캐슬 혜나와 예서 .. 1 |
... |
2018/12/25 |
2,746 |
| 885164 |
초딩 아들을 혼냈어요. 6 |
음 |
2018/12/25 |
2,193 |
| 885163 |
혼자있는 미혼분들 모여보세요 13 |
ㄹㅇ |
2018/12/25 |
4,825 |
| 885162 |
샴페인은 보통 어떤용도? 로 먹는거에요? 6 |
ㄷ |
2018/12/25 |
1,383 |
| 885161 |
내년 초1 아이 침대, 책상 조언부탁드려요~ 2 |
... |
2018/12/25 |
1,263 |
| 885160 |
냉정과 열정사이 ost - What a coincidence 1 |
cather.. |
2018/12/25 |
776 |
| 885159 |
약국에서 살수있는 유산균 추천좀 2 |
ㅇㅇ |
2018/12/25 |
1,590 |
| 885158 |
케잌과 선물 안했다고 반낭만가족 소리 들었어요 5 |
음 |
2018/12/25 |
3,065 |
| 885157 |
인천공항 가는 리무진 예매를 잘못 했는데요 7 |
답답 |
2018/12/25 |
1,714 |
| 885156 |
아이 둘의 장점 부탁드립니다. 19 |
ㅇㅇ |
2018/12/25 |
3,571 |
| 885155 |
조언 구합니다. 초등 6학년이 허락 없이 택시타고 놀러 갔다 왔.. 20 |
부모 |
2018/12/25 |
6,1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