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임할때 아이들 없는 것이 좋은데

.. 조회수 : 1,947
작성일 : 2018-12-15 13:55:28

모임중에
어른들 이야기를 듣고있다거나
도중에 아는체를 하는 초등정도의 아이들..

저는 왜 부담스러울까요?
IP : 182.224.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5 1:56 PM (223.39.xxx.230)

    알아서 두고와주면 좋을텐데 딜레마죠

  • 2. 모임 아니고
    '18.12.15 1:59 PM (1.236.xxx.238)

    집에 방문했을 때도 그런 애들이 있어요.
    어른들 이야기하는거 빤히 얼굴 쳐다보며 끼어서 듣고 있다가
    아는체 한 마디씩 하고요.
    그런건 가정교육으로 좀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모임에 애들 데려오는건 더 싫고요.

  • 3. 어른들이
    '18.12.15 2:05 PM (121.155.xxx.30)

    애들은 놔두고 오거나 집에서도 어른들 오시면
    각자방으로 들어가 있으라고 말해야죠

  • 4. 333222
    '18.12.15 2:05 PM (223.62.xxx.224)

    결혼해 아이들 낳으면 어느 순간 한둘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야기해 어른들만 모이든지, 대부분이 데리고 나오겠다 하면 내가 그 모임에서 나와야죠.

  • 5. 그렇죠
    '18.12.15 2:09 PM (218.48.xxx.68)

    전 초등 가르치는데 꼭 어른들 얘기 듣고 다 말하는 애들도 있어요. 아무리 똑똑하고 공부 잘해도 좀 그렇더라구요. 엄마도 그 애가 밖에서 그런 말 하는 줄 몰라요

  • 6. .....
    '18.12.15 2:44 PM (223.39.xxx.230)

    대부분이 아이들을 데려나온 모임이면 아이 없는 사람이 알아서 빠지겠죠
    그런데 문제는 아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인 모임인데
    이런 경우 희안하게도 아이 있는 사람이 알아서 나가겠단 경우는 거의 못봤어요
    다른 사람들도 아이 있는 사람에겐 뭔가 배려해야될 것 같으니까 말을 못하고
    어른들까리만 만나자니 따돌리는 것 같아 그러지도 못하고

  • 7. 실컷
    '18.12.15 2:49 PM (211.36.xxx.123) - 삭제된댓글

    얘기하고 있는데 애가 참견하면 갑분싸
    오모나 얘 다듣고 있었네

  • 8. 가정교육을
    '18.12.15 9:00 PM (14.34.xxx.91)

    못시켜서 그런 사람들하고는 더이상 이어가지 않아요 어떤집은 가보면 애들이 즈네엄마옆에 딱 붙어서
    그때 돈달라고해요 그럴때보면 그부모가 얼굴보이지요 다시는 그집에는 안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626 초등 2학년, 키즈폰 어떻게 좋은지 추천좀해주세요..^^ 7 good 2018/12/17 1,219
884625 정신과 다녀왔어요 6 병원다녀왔어.. 2018/12/17 3,275
884624 학원특강 이요 특강 2018/12/17 436
884623 김영희 빚투 피해자 글.jpg 18 ... 2018/12/17 9,060
884622 어느회사 보일러가 좋은가요 19 에고 머리야.. 2018/12/17 3,352
884621 50대 남편의 이 증상 심각한가요? 10 걱정 2018/12/17 5,361
884620 여전히 하이힐 즐겨 신는 분 계세요? 5 .... 2018/12/17 1,682
884619 저 축하 해주세요. 딸래미 취직했대요. 20 익명이라서요.. 2018/12/17 6,051
884618 이정렬변호사가 이재명에게 경악했던 부분 9 아마 2018/12/17 2,420
884617 레오가 여주 이마에 키스하는 그 포스터 표정 있잖아요 4 tree1 2018/12/17 1,242
884616 비교 ..힘빠지네요 7 짜증 2018/12/17 2,710
884615 스카이캐슬에 염정아 화면에 나올때 6 쭈부 2018/12/17 3,989
884614 독감걸린 아들이 자꾸 두통을호소하네요 8 독감증상 2018/12/17 1,907
884613 운남성 다녀오신분께 여쭈어요 11 여행자 2018/12/17 1,481
884612 아프니 많이 서럽네요 5 .. 2018/12/17 1,908
884611 스카이캐슬 궁금증 풀어주세요. 5 흠,.. 2018/12/17 2,793
884610 볼빨간 청춘 양희경씨 집 소파 어디꺼일까요? ... 2018/12/17 891
884609 부모의 증상을 인정안하는 이유 14 .. 2018/12/17 3,813
884608 구달 청귤세럼 진짜 좋나요? 10 ... 2018/12/17 3,550
884607 중딩 논술 과외 만족하시나요? ㅇㄹㅎ 2018/12/17 547
884606 관운장 철학원 가보신분 계신가요 1 ... 2018/12/17 2,796
884605 보헤미안 랩소디 3 신분당선 2018/12/17 645
884604 8,90년대 로맨스 소설 좀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3 .. 2018/12/17 2,464
884603 고등수학 문제집 추천부탁합니다 수학 2018/12/17 844
884602 배정남이요 원래 반듯한 사람 아닌가요? 39 .. 2018/12/17 18,962